통합 검색

FASHION MORE+

검고 탄탄한 가죽

빈틈없이 검고 탄탄한 가죽의 몸짓.

UpdatedOn September 09, 2020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91-427220-sample.jpg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집업 블루종 올세인츠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91-427221-sample.jpg

앞코가 섬세하게 각진 첼시 부츠 보테가 베네타 제품. 오버사이즈 네오 클래식 백 발렌시아가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91-427222-sample.jpg

매끈한 실루엣의 가죽 소재 팬츠·앞코가 넓적하게 각진 오스틴 하이 부츠 모두 지방시 제품.

투박한 모터사이클 팬츠 알렉산더 맥퀸 제품.

투박한 모터사이클 팬츠 알렉산더 맥퀸 제품.

투박한 모터사이클 팬츠 알렉산더 맥퀸 제품.

오버사이즈의 안티고나 소프트 백·앞코가 넓적하게 각진 오스틴 하이 부츠 모두 지방시 제품.

오버사이즈의 안티고나 소프트 백·앞코가 넓적하게 각진 오스틴 하이 부츠 모두 지방시 제품.

오버사이즈의 안티고나 소프트 백·앞코가 넓적하게 각진 오스틴 하이 부츠 모두 지방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91-427226-sample.jpg

엠보싱 처리된 로고 패턴의 오버사이즈 피카부 백 펜디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9/thumb/45991-427225-sample.jpg

유려하게 반짝이는 가죽 소재의 하렘팬츠 가격미정 던힐 제품. 긴 프린지 장식의 베스트 YCH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PHOTOGRAPHY 레스
MODEL 정대현
HAIR&MAKE-UP 구현미
ASSISTANT 김지현

2020년 09월호

MOST POPULAR

  • 1
    도전하는 작가, 육준서
  • 2
    'SPECTRUM' 육준서 화보 미리보기
  • 3
    바로 말고 차선우
  • 4
    정우성의 시간
  • 5
    온앤오프의 두 리더

RELATED STORIES

  • FASHION

    여름맞이 보디 케어

    청량하고 쾌적한 여름맞이를 위한 보디 케어 백서.

  • FASHION

    ON THE BEACH

    워터 액티비티, 여행, 일상에서 소화할 수 있는 레저룩

  • FASHION

    THE MASK MAN

    마스크를 쓰고 테마파크에 홀연히 나타난 사내.

  • FASHION

    TENSION UP!

    물놀이부터, 여행, 데일리 룩과의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스커버리 썸머 아이템

  • FASHION

    주목할 다섯 브랜드

    지금부터 소개하는 디자이너들은 이스라엘,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리브해 연안 등에 뿌리를 두고 활동한다. 이들은 각 지역의 문화와 성격, 지리적 특징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기에 남다른 독특함을 보인다. 이미 런던과 파리 등에서 주목받고 있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농후한 다섯 브랜드를 만났다.

MORE FROM ARENA

  • WATCH

    청량미 터지는 컬러 다이얼 시계 4

    색다른 시계가 필요하세요? 일단 손목 위에 올려보세요.

  • FASHION

    멋스럽고 유니크한 스포츠 아이템

  • INTERVIEW

    정우성, 남자의 우아함이란 이런 것

    첩보 영화 한 장면 같은 정우성의 새 화보

  • INTERVIEW

    온앤오프의 두 리더

    온앤오프의 두 리더, 효진과 제이어스는 천천한 달리기를 하고 있다. 조금 느리지만 착실하고 확실하게, 데뷔 5년 차에 커리어 하이를 찍은 그들의 장거리 달리기.

  • FEATURE

    '자유의 페달' 그레이든 하젠베르그

    광야로 떠나는 사람들. 누가 부른 것도 아닌데 험준한 산과 사막을 찾아가는 사람들. 얄팍한 자전거 바퀴로 자갈길을 지나고, 평야를 지나고, 고원을 넘는다. 목적지는 불분명하다. 그저 페달을 굴리고 대자연에 파고든다. 그 행위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누군가는 도전이라고, 누군가는 자유라고, 또 누군가는 인생을 보상받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자전거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는 사람들이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