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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아티스트 100 Part3

젠지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누구든지 될 수 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세대를 뜻하는 젠지들의 가치관이다. 사진가이자 모델이자, 소설가이자, 래퍼가 되는 것은 그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닐뿐더러, 경계를 나누고, 장르화하며, 정체성을 규정짓는 행위 또한 의미가 없다. 전 세계 젠지들 중 주목할 아티스트 100명을 모았다. 그들의 움직임이 지금이자 미래다.

UpdatedOn July 23, 2020

  • 041

    테이트 맥레이(Tate McRae), 2003년생 @tatemcrae

    시작은 춤이었다. 댄스 대회에 참여했고, 유튜브에는 자신이 직접 짠 안무와 연출한 뮤직비디오를 올리며 구독자를 늘려갔다. 꾸준히 댄스 비디오를 보여주다 2017년에 문득 노래 영상을 게재했는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녀가 침실에서 만들고 녹음한 노래 ‘One Day’는 3천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결국 싱글로 출시했고, 이후 싱글을 꾸준히 발표한다. 지난 1월에는 EP <All The Things I Never Said>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뮤지션으로서 발돋움했다. 정리하자면 그녀는 17세의 춤추는 싱어송라이터다.

  • 042

    잭 에드(Jack Ede), 1996년생 @jack_ede

    자신의 작업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작가들이 많다. 초상화를 그리는 잭 에드도 그중 하나였다. 2018년 루이스 톰의 여동생, 그러니까 영국의 유명인이 그가 그린 해리 스타일스의 그림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고, 그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는 <브레이킹 배드>의 브라이언 크랜스턴 같은 유명인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래야만 했다. 그림 구매 요청이 쇄도했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리지 않고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낭비라고 생각해 과감히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이후 그는 단순한 초상화에서 벗어나 초현실적인 시도를 감행했는데, 하이퍼리얼리즘과 결합된 그만의 독특한 그림은 10만 명이 넘는 팔로로 이어졌다.

043

퀸 셰퍼드(Quinn Shephard), 1995년생 @quinnshephardofficial

할리우드의 멀티 플레이어, 퀸 셰퍼드는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며,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 편집자다. 2013년 미국에서 방영한 드라마 <호스티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로, 2017년에는 직접 자신의 영화 <블레임>을 연출했다. 각본을 썼고, 연기도 하고, 편집도 했다. 일당백으로 제작한 영화로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곧 개봉할 레즈비언 영화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에서는 클로이 모레츠의 연인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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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서브 어번(Sub Urban), 1999년생 @thatsuburban

서브 어번의 대표 곡 ‘Cradles’는 틱톡 좀 써본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노래다. 틱톡에서 10억 번 넘게 재생됐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유는 챌린지 때문. 독특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가 뒤섞인 곡 ‘Cradles’의 비트에 맞춰 춤을 추는 게 한동안 유행했다. 물론 서브 어번은 춤을 추지 않는다. 뮤직비디오에서도 그는 매우 진지하다. 악몽이나 서커스 프릭 등 호러 콘셉트인 만큼 춤이랄 것은 없다. 그럼에도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독특한 사운드는 그만의 특징이다. 최근 발표한 ‘Freak’ 역시 틱톡에서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 045

    로드맨 에드워드(Rodman Edwards), 2000년생 @rodmanedwards

    로드맨은 조각가다. 3D 모델링으로 풍자적인 조각상을 만들어오고 있다. 그가 15세에 선보인 작품이 꽤 유명한데, 당시 성추행으로 문제가 되었던 코미디언 빌 코스비의 3D 모델링이다. 벌거벗은 빌 코스비가 두 팔을 벌리고 자신의 성기를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있어야 할 게 없고 대신 코스비가 녹음한 만화 캐릭터 팻 알버트가 달려 있다. 이 기괴하면서도 유쾌한 작업이 그의 전부는 아니다. 그는 꾸준히 3D 모델링으로 시대를 담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조지 플로이드의 흉상 모델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046

    스웨이 하우스(Sway House) @swayla

    스웨이 하우스는 소년 8명으로 구성된 소셜 미디어 그룹이다. 이 모임을 기획한 닉 빈이 가장 연장자로 1994년생이고, 나머지는 2000년 전후에 태어난 틴에이저다. 틱톡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1천3백만 명이, 틱톡에는 3백40만 명의 팔로가 있다. 콘텐츠는 자신들의 일상과 놀이, 운동 등이다. 이들은 소셜 미디어 세계의 아이돌 같은 존재다. 그들은 틱톡으로 공연을 하거나, 춤을 추거나, 콘텐츠를 만들어 전 세계 팬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스웨이 하우스의 로고를 새긴 후디도 판매하며 점차 그 영향력을 스마트폰 밖 세계로 넓히고 있다.

  • 047

    루이스 루이즈(Luis R. Ruiz), 1997년생 @literaluis

    루이스 루이즈는 멕시코의 일러스트레이터다. 간결한 선으로 초상화를 그리는데, 캐리커처 같기도, 만화 캐릭터 같기도 하다. 주목할 점은 그가 색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는 종이에 색연필로 그림을 그린 다음 그림만 오려내거나 손으로 찢어 컬러 배경 위에 배치한다. 붉은 색연필로 그린 소녀 캐릭터를 붉은 직조 무늬 배경에 올려놓는 식이다. 그림 속 캐릭터와 연결되는 실제 배경을 조합하는 것이 루이스 작업의 특징. 테니스 선수 얼굴 그림을 노란색 니트 에 올려놓은 사진이 특히 인상적이다. 그림 속 인물을 현실로 불러내는 작업이며, 그림체가 매우 귀엽다. 그의 작업은 인스타그램에서 큰 반향을 불러왔다.

  • 048

    알렉스 커리(Alex Currie), 1998년생 @alex.currie

    알렉스 커리는 사진가이자 영화 제작자다. 17세에 사진 공유 커뮤니티 플리커의 20세 미만 작가로 선정됐다. 하지만 성인 작가들 사이에서도 그의 사진은 결코 부족함이 없다. 자연 속에 놓인 인물을 촬영한 사진들은 하나같이 또렷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어린 왕자>나 동화 속 장면을 초현실적으로 연출했다. 그의 작업이 더 대단한 것은 사진들이 1년간 매일 촬영하는 365 프로젝트의 일환이었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이후로 그의 작업은 조금씩 변화를 거쳤다. 인물의 이야기를 담는 것은 변함없지만 더욱 실험적이며, 색채는 짙어졌다.

  • 049

    더 하이프 하우스(The Hype House) @thehypehousela

    하이프 하우스는 LA에 있는 틱톡 크리에이터 크루의 거처다. 스페인 스타일의 대저택으로 젠지 인플루언서 20명 정도가 이곳에서 콘텐츠를 만든다. 그중 알렉스, 토머스, 데이지 등 몇 명은 아예 이 집에서 거주한다. 틱톡의 가장 인기 있는 젠지들이 합심해 만든 곳으로 매일 새로운 콘텐츠들을 쏟아내며, #hypehouse 해시태그로 일주일 만에 3백만 명이 넘는 팔로를 모았다. 이러한 인플루언서 크루의 협업은 소셜 미디어 시대에 더 많은 콘텐츠와 수익을 모색하는 젠지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들의 삶에 수천만 명이 주목하고 있다.

  • 050

    에반 모크(Evan Mock), 1998년생 @evanmock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상반되게 돋보이는 분홍색 버즈 커트 헤어스타일. 하와이 출신 스케이터이자 서퍼인 에반 모크는 이제 뉴욕과 파리 패션계 행사에 돈을 받고 참석한다. “정말 재밌고도 신기하지 않나요?” 에반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상황에 놀라워하면서도 즐긴다. 그가 패션계에 입문한 건 우연한 계기였다. 그의 SNS 영상을 프랭크 오션이 본인 계정에 업로드한 것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새로운 얼굴에 목말라 있던 패션계가 그에게 콜을 보냈고 그렇게 그는 루이 비통을 비롯한 유수의 런웨이에 섰다.

  • 051

    마이클 베일리-게이츠(Michael Bailey-Gates), 1993년생 @michaelbaileygates

    고전적이면서 미래적이며 전위적인 사진들. 사진가 마이클 베일리- 게이츠는 드래그 퀸과 젠더퀴어 등 다양한 정체성의 모델을 찍는다. 때때로 그 자신이 카메라 앞에 서며 인간의 몸이라는 물성으로 극적인 순간을 만들어낸다. 과장된 헤어&메이크업에 체모가 드러난 누드를 대담하게 찍는가 하면, 연극적인 자세로 기이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한다.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출신으로,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보그>, <I-D>, <데이즈드>, <누메로> 등 각종 매거진을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이다.

  • 052

    소니 홀(Sonny Hall), 1998년생 @sonny_hall

    영화 <킬 유어 달링>의 루시엔 카가 살아 돌아온다면 이런 모습일까? 소니 홀은 담배 한 개비를 ‘꼬나물고’ 시집을 읽는데 그 모습이 무척 퇴폐적이다. 모든 예술가들은 약간의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소니는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어린 시절 마약과 술에 빠져 살았고, 생모를 잃었다. 재활 치료를 하며 써왔던 일기를 엮어 시집으로 냈다. 그에게 시는 우울한 삶을 벗어나게 하는 탈출구였다. 더불어 케이트 모스의 에이전시와 계약해 모델이 됐다. 그는 더 이상 울적하지 않다. 그의 삶엔 앞으로도 시가 함께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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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그레이 소렌티(Gray Sorrenti), 2000년생 @graysorrenti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마리오 소렌티의 딸이다. 피는 속일 수 없다고 했나? 소렌티는 모델로 활동하던 중 아버지처럼 카메라를 들게 된다. 그녀가 주로 카메라에 담는 건 또래의 청춘이다. 피사체의 표정엔 내일에 대한 희망과 불안이 공존한다. 분명 소렌티의 사진에선 기성 사진가처럼 정교한 기술은 볼 수 없다. 대신 그 나이만의 감성이 존재한다. 그 감성을 밑거름 삼아 날것 그대로의 청춘을 포착한다. 현재는 그녀만의 색으로 로에베, 생 로랑 등 패션 브랜드 컬렉션을 촬영하며 성장 중이다.

  • 054

    마르코 테르조(Marko Terzo), 2002년생 @markoterzo

    유튜브 스타는 너무 많다. 마르코 테르조도 고등학생 유튜브 스타다. 취미가 서핑과 보드인 스트리트 보이 마르코 테르조의 채널을 4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구독하는 이유는 뭘까. 그는 에어포스나 아이패드에 기하학적인 그림을 그린다. 그림을 배운 적도 없는 그의 작품은 애플과 협업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 심지어 구독자나 지인에게 작품을 선물하는 대인배다. 그림도 그림이지만 영상 맛집이다. 적절한 슬로모션과 화려한 영상 기술은 손에 쥔 붓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 055

    타오픽 아비자코(Taofeek Abijako), 1998년생 @feek____

    타오픽 아비자코는 2018년 만 20세도 안 된 나이에 뉴욕 패션위크 남성 컬렉션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더욱 놀라운 건 불과 2년 전인 2016년 나이지리아에서 이민을 왔고 축구를 하다 이제 막 패션계에 입문했다는 것. 그의 브랜드 ‘헤드 오브 스테이트(Head of state)’는 아프리카 청소년 문화를 대변한다. 세계의 다양한 정체성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서구에 대한 비판을 과감하게 표출한다. 그는 패션을 통해 자신의 뿌리인 아프리카 문화를 세계에 전하려는 디자이너이자 혁명가다.

056

레미 리오단(Remi Riordan), 1999년생 @jerseygirll77

젠지만을 위한 잡지를 창간하겠다는 포부로 <크라이 베이비>의 발행인이자 편집장, 포토그래퍼가 됐다. 그렇게 LA에서 출발한 <크라이 베이비>는 뉴욕과 스코틀랜드, 브라질 등 세계의 유망한 창작자들과 함께한다. 여성의 인권과 예술,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디지털에 익숙한 젠지로서는 의외의 행동인데 어린 시절부터 종이 잡지를 사랑한 그녀의 성향에서 비롯됐다. 소장하고 싶은 잡지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젊은 세대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크라이 베이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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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

아이작 던바(Isaac Dunbar), 2003년생 @isaacdunbar

음악 산업만큼 천재의 등장이 잦은 곳이 없다. 아이작 던바도 천재라 불린다. 14세 때부터 직접 곡을 쓰고 불렀다. 당연히 사운드클라우드에도 업로드했는데, 반응이 뜨거웠다. 이듬해에는 첫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아이작의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 지난 4월에도 새로운 EP <isaac’s insects>를 발표했다. 그는 예전부터 해리 스타일스, 로드, 윌로, 레이디 가가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들에게서 흡수한 자양분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천재적이라는 평가가 아깝지 않다. 미국 언론에서 호의적인 평가를 받는 그는 아직 17세에 불과하다.

  • 058

    자젤 자노티(Jazzelle Zanaughtti), 1997년생 @uglyworldwide

    SNS를 십분 활용하는 세계적 모델 자젤 자노티. ‘추악한 세상’이란 아이디처럼 그의 디지털 세상은 어딘가 조금 특이하다. 마치 다른 차원인 양 현실과 가상이 혼재됐는데 일상적인 사진과 화보 사진이 올라오지만 특이하다 못해 기이한 사진들도 수두룩하다. 자신을 숨기지 않고 가감 없이 드러내는 모습에 젠지들은 반응한다.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 젠더 의식까지 갖췄다.

  • 059

    루카 매스트로이아니(Luca Mastroianni), 1999년생 @loucamastro

    미래에서 온 소년. 그에게 딱 어울리는 표현이다. 우주적인 비주얼 아트를 선보이는 그의 인스타그램 피드는 아트 갤러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젠더 구분 없는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배경 속 초현실적이고 기이한 형상들. 꿈에서나 나올 법한 모습이다. 예술은 자기를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한다. 그의 작품이 바로 이 시대의 진정한 자기표현이 아닐까.

060

오스틴 로런스(Austin Lawrence), 1995년생 @vaustinl

도넛은 기본이다. 뫼비우스의 띠부터 하트까지. 전자담배인 베이프를 흡입해 뱉은 연기로 다양한 모양을 선보이는 오스틴 로런스는 ‘연기 예술가’다. 비눗방울 속에 색색의 연기를 넣고, 연기로 아트를 구현하는 영상도 만든다. 인스타그램 팔로어와 유튜브 구독자는 3백만이 훌쩍 넘었다. 연기 내뿜는 그의 모습은 흡사 유체이탈 같다. 전자담배를 거의 매일 피우다시피 하지만 걱정은 접어둬도 괜찮다. X레이 사진으로 건강한 폐를 인증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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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EDITOR 조진혁, 이예지, 김성지
GUEST EDITOR 정소진
ASSISTANT 김인혜

2020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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