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NIGHTMARE

기괴하고 서늘한 한여름 밤의 꿈.

UpdatedOn July 15, 2020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44-sample.jpg

이브닝 재킷·셔츠·팬츠 모두 가격미정 톰포드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48-sample.jpg

팬츠 가격미정 르메테크, 네크리스 가격미정 마를린 골드&스톤즈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54-sample.jpg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52-sample.jpg

러플 셔츠 1백75만원·팬츠 1백47만원 모두 구찌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51-sample.jpg

니트 베스트·셔츠·팬츠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49-sample.jpg

재킷·셔츠·팬츠·로퍼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55-sample.jpg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50-sample.jpg

셔츠 가격미정 메종 마르지엘라 by 육스, 시그닛 링 가격미정 마를린 골드&스톤즈, 팬츠·벨트 모두 에디터 소장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46-sample.jpg

재킷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53-sample.jpg

패턴 셔츠 45만원 르메테크, 네크리스 가격미정 마를린 골드&스톤즈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45-sample.jpg

수트·셔츠·부츠 모두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제품.

/upload/arena/article/202007/thumb/45489-419747-sample.jpg

재킷·팬츠·슈즈 모두 가격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PHOTOGRAPHY 이준경
STYLING 윤웅희
MODEL 박성진
HAIR & MAKE-UP 이소연
ASSISTANT 손경미

2020년 07월호

MOST POPULAR

  • 1
    사랑했던 목소리
  • 2
    한국이 안전해?
  • 3
    SCENE STEALER
  • 4
    진짜 청소기
  • 5
    찰랑찰랑

RELATED STORIES

  • FASHION

    PUNK SPIRIT

    선명한 자유와 반항의 볼륨을 끝까지 키운 하루.

  • FASHION

    THE END of SUMMER

    길었던 이 여름을 흘려보낸다.

  • FASHION

    Case By Case

    귀여운 모양새와 달리, 의젓하고 든든한 테크 아이템 여럿.

  • FASHION

    Socks Appeal

    발끝까지 존재감을 더할 다채로운 양말 스타일링.

  • FASHION

    Objects in Wonderland

    영혼 끌어모아 갖고픈 영롱한 나라의 오브제들.

MORE FROM ARENA

  • FEATURE

    지금에 만족해?

    우리는 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열광할까? 춤에 목말라서? 경쟁이라는 자극적인 소재가 당겨서? 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우리는 그저 쫓기기만 한다. 하지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들은 진짜 즐기며 경쟁한다. 그게 우리가 춤꾼들에게 열광하는 이유다.

  • INTERVIEW

    서로 다른 세계의 뉴와 큐

    더보이즈에서 동갑내기인 뉴와 큐는 서로 다른 취향을 공유한다. 식성도, 성향도 다르지만 돈독한 두 소년의 세계에 잠입했다.

  • LIFE

    도쿄에서 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분키츠

    아오야마 북 센터가 폐점한 자리에 새로운 책방이 문을 열었다.

  • LIFE

    바이닐을 정기 구독하다, 노웨이브 레코드

    동시대 크리에이터들이 손으로 고른 바이닐을 매월 구독할 수 있는, 레코드 서비스가 탄생한다.

  • LIFE

    애정으로 읽는 책

    작가가 사랑한 작가들의 책.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