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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PD 평가서

예능 프로그램은 어느덧 리얼 버라이어티의 천국이 됐다. 우리를 웃기고 울리는 이 프로그램들의 중심은 출연자들이지만, 정작 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판을 만들어주는 건 PD들이다. 이들에 대한 짧은 평가.

UpdatedOn September 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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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기원
WORDS 박원태

201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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