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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v] 티쏘 x 성훈

UpdatedOn June 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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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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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

    뉴미디어가 언급된 것은 몇 해 전 일이다. 이제 뉴미디어는 기존 미디어와 어깨를 견주는 규모로 성장했다. 시사, 정치, 사회,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뉴미디어 시장을 보며 의문이 솟았다. 밀레니얼 세대가 뉴스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이 뉴미디어를 구독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 새로운 세대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화하고 또 달라질까. 뉴미디어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 FEATURE

    도덕적 우월감

    채식주의자들의 농성 기사에나 캣맘과 이웃의 다툼 기사에 달린 댓글들에선 ‘도덕적 우월감’이라는 표현이 보인다. 채식주의자도 캣맘도 아니지만 우리 역시 도덕적 우월감으로부터 자유로울 순 없다. 기사에선 도덕적 우월감을 느낀 경험을 토로한다. 그중 몇 명은 필자의 안전을 위해 익명으로 처리했다. 정말 솔직하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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