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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초록 시계

On April 01, 2020

봄처럼 싱그러운 그린 다이얼 워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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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색다른 오이스터 퍼페추얼을 찾고 있다면 이 시계를 눈여겨볼 것. 
오묘한 색감의 올리브색 다이얼이 스틸 시계에 생동감을 부여한다. 
COSC 크로노미터 인증 무브먼트 3130을 탑재해 시간을 더욱 정밀하게 측정하는 것도 장점이다. 
오이스터 퍼페추얼 34 가격미정 롤렉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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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42mm 티타늄 케이스와 짙은 올리브색 선레이 다이얼, 초록색 악어가죽을 얹은 러버 스트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하우스 무브먼트 HUB1143 칼리버를 탑재하고, 3시 방향에는 작은 날짜창을 배치했다. 
클래식 퓨전 티타늄 그린 2천5백만원대 위블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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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선명한 초록색 다이얼이 눈길을 끄는 모델.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79320을 탑재하고,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하는 내부 연철 케이스도 적용했다. 
1천 개 리미티드 에디션.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레이싱 그린 에디션 7백50만원 IWC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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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BLANC
프로페셔널 미네르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계. 
40mm 브론즈 케이스와 카키 그린 다이얼, 철길 형태의 미닛 트랙과 커시드럴 핸즈, 오리지널 몽블랑 로고가 복고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몽블랑 1858 오토매틱 리미티드 에디션 3백80만원대 몽블랑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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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LING
벤틀리와 브라이틀링이 손잡고 만든 시계. 
세련된 초록색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배치한 벤틀리 아플리케 로고, 플랜지에 새긴 태키미터 스케일이 특징이다.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각각 1천만원대 모두 브라이틀링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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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작년 출시된 폴로 그린 다이얼의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1110P 칼리버를 탑재하고, 전 세계 딱 8백88개만 한정 생산해 특별함까지 더했다. 
2020년 6월 출시 예정. 폴로 그린 다이얼 가격미정 피아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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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HÜTTE ORIGINAL
독특한 질감의 그린 데그라데 다이얼과 매끈한 42mm 스틸 케이스가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창의적인 디자인의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6시 방향의 큼지막한 날짜창 또한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 
식스티즈 파노라마 데이트 1천70만원대 글라슈테 오리지날 제품.

봄처럼 싱그러운 그린 다이얼 워치 8.

Credit Info

EDITOR
윤웅희
PHOTOGRAPHY
박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