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MUST KNOW

TROPICAL SHIRTS

유난스러울 만큼 자유와 낭만이 풍요롭게 넘쳐흐르는 2020 S/S 시즌의 트렌드 키워드.

UpdatedOn February 07, 2020

 

2020 S/S TREND
TROPICAL SHIRTS

화려한 패턴 셔츠 한 장 없이 여름을 보내기는 왠지 섭섭하다고? 올해만큼은 분명 그럴 거다. 트로피컬 패턴을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가 무척 많아졌기 때문에. 우영미는 야자수와 석양으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는 귀여운 파인애플 무늬로 열대 분위기를 강조했고, 돌체앤가바나는 화려한 이탤리언풍 하와이안 셔츠를 선보였다. 또 MSGM은 보기만 해도 경쾌해지는 알로하 셔츠를, 발렌티노는 1970년대 유명 록 밴드의 커버 디자인을 도맡은 로저 딘과 함께 초현실적인 분위기의 트로피컬 셔츠를 완성했다. 다시 말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충분하다는 얘기다.

 

3 / 10
DOLCE & GABBANA

DOLCE & GABBANA

  • DOLCE & GABBANADOLCE & GABBANA
  • WHITE MOUNTAINEERINGWHITE MOUNTAINEERING
  • MSGMMSGM
  • WOOYOUNGMIWOOYOUNGMI
  • CASA BLANCACASA BLANCA
  • VALENTINOVALENTINO

2020 S/S TREND 시리즈

2020 S/S TREND 시리즈

 

LONG TOP VS HIGHT SHORTS

PASTEL COLORS

BOLD POCKET

EFFORTLESS

SHEER FABRIC

BOHEMIAN

PIN STRIPE

LEATHER PANTS

ANIMAL PRINTS

GARDENER OR SAILOR

PAINT SPLATTER

DENIM & DENIM

BRICK BAG

STYLING 10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윤웅희, 이상
PHOTOGRAPHY 레스(인물), 박재용, 최승혁(제품), 쇼비트
MODEL 박주형, 이우, 장우형
HAIR&MAKE-UP 이은혜

2020년 02월호

MOST POPULAR

  • 1
    다슈 X 차은우 Chapter 1
  • 2
    BLACK IMPACT
  • 3
    배우 차학연, 신비로운 무드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 미리보기
  • 4
    다슈 X 차은우 Chapter 2
  • 5
    선호의 두식

RELATED STORIES

  • FASHION

    LAZY SATURDAY

    그저 오늘을 별거 없이 느리고 게으르게 흘려보낸다.

  • FASHION

    OVER THE SHOULDER

    어깨너머로 바라본 너.

  • FASHION

    BODY ARMOR

    대담하고 관능적인 옷들을 갑옷처럼 갖춰 입었다.

  • FASHION

    스테판 커리의 새로운 농구화

    언더아머 ‘커리 9’, 격렬한 경기 중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탁월한 접지력을 자랑한다.

  • FASHION

    아이비와 프레피

    아이비와 프레피 스타일의 대표적인 아이템과 그 유래를 살펴봤다.

MORE FROM ARENA

  • INTERVIEW

    성장하고 있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전 세계 젠지와 밀레니얼에게 케이팝은 어떤 의미일까. 새로움의 대명사일까. 케이팝이라는 글로벌 현상은 어떻게 유지되고,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까. 케이팝 산업을 이끌어가는 엔터테인먼트 대표, 작곡가, 비주얼 디렉터, 안무가, 보컬 트레이너, 홍보팀장을 만났다. 그들에게 케이팝의 현재와 미래, 팬들이 원하는 것을 물었다. 케이팝 산업을 통해 2020년대의 트렌드를 살펴본다.

  • FASHION

    Scented Scene

    향이 주는 영감과 공감.

  • PEOPLE

    위험한 존재

    크로캅이 말했다. 한국 팬들이 알아줬으면 한다고. 자신이 여전히 위험한 존재라는 것을.

  • FEATURE

    라이브커머스는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

    아프리카TV가 라이브커머스를 한다. 배달의민족도 하고, 매체들도 하고, 인플루언서들도 개인 채널에서 무언가를 판다. 팔아야 살 수 있는 것처럼. 광고 수익에 매달리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지금 고민할 것은 라이브커머스가 볼 만한 콘텐츠냐는 것이다. 라이브커머스에 우리의 미래를 걸어도 될지. 고민이다.

  • REPORTS

    오후의 소년들

    햇살이 나른한 어느 오후가 반짝였다. NCT의 쟈니, 도영, 재현 때문이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