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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속에 숨은 왕실의 보물

로얄살루트의 첫 25년산 위스키,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와 떠나는 특별한 보물 찾기가 이달 시작된다.

UpdatedOn January 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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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사랑하는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희소식이 있다. 바로 자타 공인 ‘위스키의 왕’ 로얄살루트가 브랜드 최초의 25년산 스카치위스키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의 면세점 단독 출시를 맞아 한국 여행객을 위해 특별한 공항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것. 영국 왕실을 위해 탄생한 위스키 브랜드답게 이번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 역시 영국 왕실의 스토리에 그 근간을 두고 있다. 런던 타워에 보관 중인 영국 왕실의 보물 로얄 레갈리아에서 시작된 영감은 위스키의 진귀하고 파워풀한 원액과 디자인에 그대로 투영돼 그야말로 보물과 같은 스카치위스키로 탄생했다. 오로지 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보배로운 스카치위스키는 한국에서는 1월부터 공항 면세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해 여행객들을 위한 솔깃한 경험을 준비했다. 한국 출시를 기념해 인천, 김해, 제주 공항에서 운영되는 ‘로얄살루트 트레저 볼트(보물창고)’에서는 위스키에 영감을 준 보물들이 담긴 보물창고를 열어볼 수 있으며 찬란한 왕좌에서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번 ‘보물을 열어라’ 이벤트는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캠페인 전용 사이트(www.travelwithroyalsalute.co.kr)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간단한 두 가지 미니 게임을 통해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의 섬세한 매력을 간접적으로 음미할 수 있으며 각 공항 매장에서 직접 테이스팅할 수 있는 초대권도 받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사이트에 접속해 바우처를 신청하면 구매 고객에 한해 로얄살루트의 기품을 고스란히 담은 키 링과 프리미엄 여권 케이스, 위켄드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로얄살루트 위스키만의 고귀한 양감을 품은 풍미와 함께 보물을 쫓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이라면 지금 바로 캠페인 전용 사이트에 접속하라. 공항에서의 따분한 시간을 결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 수 있는 마법 같은 기회다.
문의 02-3466-5700(페르노리카 코리아)

거세게 몰아치는 완벽한 풍미,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
새롭게 출시된 로얄살루트 25년 트레저드 블렌드는 꾸준히 사랑받아온 21년산과 32년산의 간극을 메워주는 브랜드 최초의 연산 제품으로 그 의미가 깊다. 영국 왕실과 로얄 레갈리아를 상징하는 만큼 우아함과 동시에 예측하기 힘든 유머러스한 흐름을 가진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짙게 졸인 과일과 시나몬, 감초의 달큰한 향으로 시작해 다크초콜릿, 토피 등의 묵직한 맛에서 스파이시한 여운을 남긴다. 1월부터 인천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의 각 면세점에서 260달러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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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김재경
PHOTOGRAPHY 조성재
COOPERATION 로얄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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