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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HOURS

On December 19, 2019

금쪽같은 시간, 빛나는 시계.

황금빛 기사단의 귀환,
Knightlines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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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깊고 짙은 다이얼 위에 조약돌을 얹은 듯한 인덱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계 ‘칼리프(CALIFE)’. 34mm 사이즈, 한눈에 들어오는 6시 방향 날짜창은 화이트 컬러로 대비를 주어 가독성을 극대화했다. 용감무쌍한 혼 디자인이 들어간 스트랩도 재미 요소다. 8만4천원 스와치 제품.
(오른쪽) 우아함의 상징, ‘다마스크(DAMASK)’. 선 브러시드 다이얼 위에 은은하게 빛나는 보석 장식이 돋보이는 시계다. 미니멀한 34mm 사이즈와 독특한 패턴 스트랩은 어디서든 주목받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빈티지한 골드와 버건디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9만원 스와치 제품.

  • 매트한 블랙 다이얼에 골드로 포인트를 준 ‘로열 키(ROYAL KEY)’. 용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인덱스 디테일과 3시 방향에 배치한 요일과 날짜창이 안정적인 밸런스를 갖췄다. 왕을 상징하는 왕관과 열쇠 패턴 스트랩은 시계에 생동감을 부여했다. 9만6천원 스와치 제품.

  • 성대한 황금빛 시계 ‘슈퍼 서(SUPER SIR)’. 특별한 기사단을 상징하는 훈장을 다이얼 위에 대담하게 새겼다. 조화롭게 어우러진 골드와 블랙 사이 실버 핸즈 선택 또한 탁월하다. 부드럽게 감기는 실리콘 소재 스트랩도 편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9만6천원 스와치 제품.


과거의 영광을 복각한
Vintage Collection

  • 22년 전의 섬세함을 복각한 모델 ‘베르크스트뤼슬리19(BERGSTRÜSSLI19)’. 투명 케이스 안에 눈꽃 문양의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블랙 스트랩 위·아래로 자리한 장식 디테일도 인상적이다. 손목 위에 작은 예술품을 차고 있는 느낌도 새롭다. 10만3천원 스와치 제품.

  • 1987년 출시된 ‘나인 투 식스(NINE TO SIX)’를 재해석한 모델. 시원한 41mm 사이즈로 미술 작품을 그려 넣은 듯 다채로운 컬러의 조합이 신선하다. 실리콘 소재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도 놓치지 않았다. 9만6천원 스와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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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서 스와치(SIR SWATCH)’를 복각한 모델. 41mm 사이즈와 블랙 다이얼에 방패 문양을 그려 넣어 빈티지한 매력을 살렸다. 대비되는 그린과 레드 스트랩으로 세련된 멋을 완성했다. 다이얼 가운데 그린 옐로 라인은 무심한 듯 포인트를 부여하는 요소다. 9만6천원 스와치 제품.

금쪽같은 시간, 빛나는 시계.

Credit Info

EDITOR
차종현
PHOTOGRAPHY
정지안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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