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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IN BLACK

넬 미리보기

결성 20주년, 더 깊어진 넬의 음악 세계. 넬, 돌아왔구나

UpdatedOn October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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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정훈이 입은 회색 코트는 옴펜, 이너 톱은 게라데스키 by Coevo 제품. 김종완이 입은 검은색 니트 톱은 인스턴트펑크 제품. 정재원이 입은 검은색 재킷 옴펜, 이너 톱은 프레드 페리 제품. 이재경이 입은 롱 재킷은 바버, 이너 셔츠는 코스 제품.

(왼쪽부터) 이정훈이 입은 회색 코트는 옴펜, 이너 톱은 게라데스키 by Coevo 제품. 김종완이 입은 검은색 니트 톱은 인스턴트펑크 제품. 정재원이 입은 검은색 재킷 옴펜, 이너 톱은 프레드 페리 제품. 이재경이 입은 롱 재킷은 바버, 이너 셔츠는 코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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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정훈이 입은 코듀로이 수트와 이너 톱은 모두 보스 제품. 김종완의 니트 톱은 트렌짓 by I.M.Z Premium, 바지와 슈즈는 본인 소장품. 이재경이 입은 검은색 코트는 옴펜, 체크 셔츠는 바버, 흰색 팬츠는 YMC 제품. 정재원이 입은 체크 수트와 니트 톱은 모두 라코스테 제품.

(왼쪽부터) 이정훈이 입은 코듀로이 수트와 이너 톱은 모두 보스 제품. 김종완의 니트 톱은 트렌짓 by I.M.Z Premium, 바지와 슈즈는 본인 소장품. 이재경이 입은 검은색 코트는 옴펜, 체크 셔츠는 바버, 흰색 팬츠는 YMC 제품. 정재원이 입은 체크 수트와 니트 톱은 모두 라코스테 제품.

  • (왼쪽부터) 이정훈이 입은 코듀로이 수트와 이너 톱은 모두 보스 제품. 김종완의 니트 톱은 트렌짓 by I.M.Z Premium, 바지와 슈즈는 본인 소장품. 이재경이 입은 검은색 코트는 옴펜, 체크 셔츠는 바버, 흰색 팬츠는 YMC 제품. 정재원이 입은 체크 수트와 니트 톱은 모두 라코스테 제품.(왼쪽부터) 이정훈이 입은 코듀로이 수트와 이너 톱은 모두 보스 제품. 김종완의 니트 톱은 트렌짓 by I.M.Z Premium, 바지와 슈즈는 본인 소장품. 이재경이 입은 검은색 코트는 옴펜, 체크 셔츠는 바버, 흰색 팬츠는 YMC 제품. 정재원이 입은 체크 수트와 니트 톱은 모두 라코스테 제품.
  • 김종완의 니트 톱은 트렌짓 by I.M.Z Premium김종완의 니트 톱은 트렌짓 by I.M.Z Premium
  • 이재경의 검은색 코트는 옴펜, 체크 셔츠는 바버, 흰색 팬츠는 YMC, 슈즈는 코스 제품.이재경의 검은색 코트는 옴펜, 체크 셔츠는 바버, 흰색 팬츠는 YMC, 슈즈는 코스 제품.

지난 10월 10일 8번째 정규 앨범 <Colors in Black>을 발표한 넬의 화보가 공개됐다. 넬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콘셉트의 화보로, 이태원 골목에서 가을 볕 아래 그늘진 넬을 포착했다. 인터뷰에서는 김종완은 이번 앨범은 블랙을 주제로 한 완전히 어두운 콘셉트를 기획했으나, 태국에서 곡 작업과 녹음을 진행하며 긍정적인 기운을 얻어 다양한 컬러를 입히게 되었다고 한다. 결성 20주년에 대한 소회와 연말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밝혔다. 넬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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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EDITOR 조진혁
PHOTOGRAPHY 레스
STYLIST 배보영
HAIR 효정(위드)
MAKE-UP 수경(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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