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A-tv] 리복 x 이광수&정주연

UpdatedOn August 26, 2019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2019년 09월호

MOST POPULAR

  • 1
    봉준호의 신작
  • 2
    선명한 컬러 액세서리
  • 3
    유쾌한 비투비, 패션 화보 미리보기
  • 4
    경주에서의 하루
  • 5
    김영대는 깊고

RELATED STORIES

  • ARTICLE

    다니엘 헤니의 아메리칸 클래식

    해밀턴이 브랜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2021 캠페인을 공개했다.

  • ARTICLE

    LINE UP

    반복과 대조를 오가며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줄무늬 패턴을 모았다.

  • ARTICLE

    QUICK CHANGE ART

    이제 시곗줄도 종이 접듯 쉽게 교체해보세요.

  • ARTICLE

    GARDEN IN SEOUL

    '힐튼 가든 인'이 강남에 상륙했다.

  • ARTICLE

    2021 F/W PREVIEW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루이 비통과 지방시의 2021 F/W 프레젠테이션.

MORE FROM ARENA

  • CAR

    시승 논객

    뉴 포드 레인저 랩터에 대한 두 기자의 상반된 의견.

  • TECH

    HOW COME?

    8월 신제품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

  • INTERVIEW

    BAD BOY BLOO

    블루가 만드는 감성은 먹먹하고 형상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희미하고 어둡다. 꿈 같은, 초현실적인 공간을 창조하는 블루의 원더랜드는 어떤 모습일까.

  • FEATURE

    '자유의 페달' 에드워드 슈트

    광야로 떠나는 사람들. 누가 부른 것도 아닌데 험준한 산과 사막을 찾아가는 사람들. 얄팍한 자전거 바퀴로 자갈길을 지나고, 평야를 지나고, 고원을 넘는다. 목적지는 불분명하다. 그저 페달을 굴리고 대자연에 파고든다. 그 행위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누군가는 도전이라고, 누군가는 자유라고, 또 누군가는 인생을 보상받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자전거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는 사람들이다.

  • FASHION

    해변의 여름 수영복

    오색빛깔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서 뒹굴뒹굴.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