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여름이 좋아

명랑한 수영복 팬츠를 매일매일 입을 수 있어서.

UpdatedOn July 02, 2019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1-sample.jpg

(왼쪽부터) 남색 후드 카디건 38만8천원·호랑이 무늬 수영복 17만8천원 YMC,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로고 패턴 남색 니트 16만5천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야자수 무늬 수영복 12만원 코오롱스포츠, 버킷 해트 12만8천원 YMC 제품.

3 / 10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2-sample.jpg

(왼쪽부터) 야자수 무늬 수영복 12만원 코오롱스포츠 제품. 민트색 수영복 9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왼쪽부터) 야자수 무늬 수영복 12만원 코오롱스포츠 제품. 민트색 수영복 9만9천원 파타고니아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3-sample.jpg

(왼쪽부터) 옅은 분홍색 스웨트 셔츠 89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꽃무늬 수영복 13만8천원 클럽 모나코,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테리 소재 후드 판초 가격미정 로에베 폴라 이비자 컬렉션, 꽃무늬 수영복 13만8천원 클럽 모나코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4-sample.jpg

(왼쪽부터) 흰색 티셔츠 가격미정 코스, 바닷가 그림으로 채워진 수영복 36만5천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패치워크 셔츠 가격미정 폴로 랄프 로렌, 파란색 수영복 78만원 브리오니, 캡 모자 5만9천원 코스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5-sample.jpg

(왼쪽부터) 타이다이 무늬 캡 가격미정 폴로 랄프 로렌, 짙은 남색 수영복 15만9천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스웨트 셔츠 10만5천원 나이키, 남색 수영복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3 / 10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6-sample.jpg

(왼쪽부터) 회색과 흐린 분홍색이 배색된 수영복 7만9천원 코스 제품. 하늘색 수영복 8만9천원 코스 제품.

(왼쪽부터) 회색과 흐린 분홍색이 배색된 수영복 7만9천원 코스 제품. 하늘색 수영복 8만9천원 코스 제품.

3 / 10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7-sample.jpg

(왼쪽부터) 체크무늬 수영복 13만8천원 클럽 모나코 제품. 검은색 수영복 17만9천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왼쪽부터) 체크무늬 수영복 13만8천원 클럽 모나코 제품. 검은색 수영복 17만9천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8-sample.jpg

(왼쪽부터) 흰색 티셔츠 9만8천원·파란색 카디건 25만8천원 모두 타미 힐피거, 오렌지색 수영복 에디터 소장품. 버킷 해트 가격미정 폴로 랄프 로렌, 오렌지색 보드 쇼츠 11만2천원 반스,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9-sample.jpg

(왼쪽부터) 겨자색과 회색이 배색된 수영복 7만9천원 코스 제품. 카키색 수영복 25만9천원 C.P. 컴퍼니,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3 / 10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70-sample.jpg

(왼쪽부터) 오렌지색 수영복 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빨간색 수영복 9만9천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제품.

(왼쪽부터) 오렌지색 수영복 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빨간색 수영복 9만9천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71-sample.jpg

(왼쪽부터) 흰색 데님 베스트 가격미정 베르사체, 검은색 수영복 7만9천원 코스 제품. 줄무늬 니트 11만5천원 코스, 검은색 수영복 9만9천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upload/arena/article/201906/thumb/42224-374060-sample.jpg

(왼쪽부터) 와인색 로고 티셔츠 가격미정 나이키, 겨자색 수영복 13만8천원 클럽 모나코,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데님 소재 톱 18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 노란색 체크 수영복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PHOTOGRAPHY 레스, 김선익
MODEL 김준성, 김동건, 임지섭
HAIR & MAKE-UP 이은혜
ASSISTANT 박영기

2019년 07월호

MOST POPULAR

  • 1
    주지훈의 자리
  • 2
    2억으로 주식을 샀다
  • 3
    이미 떴어?
  • 4
    謹賀新年 근하신년
  • 5
    패션 뉴웨이브 5

RELATED STORIES

  • FASHION

    THE MAXIMUM

    비로소 정점에 도달한 파워 숄더 실루엣.

  • FASHION

    오색 빛 스키 스타일

    밝고 명랑한 오색 빛깔 스키 스타일.

  • FASHION

    SUNSHINE DAYS

    매일 이렇게 눈부신 그대와.

  • FASHION

    패션 브랜드의 책

    브랜드의 역사성을 기리며 탄생한 패션 북.

  • FASHION

    ‘집콕’ 시대의 패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충분히 아늑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매일같이 가까이 하는 라운지 웨어 브랜드 3.

MORE FROM ARENA

  • CAR

    시승 논객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대한 두 기자의 상반된 의견.

  • INTERVIEW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히비키 후지오카

    커피 향에는 시간과 노고가 담긴다. 농부의 땀부터 생두를 선별하고 볶아 상품으로 만드는 이들의 가치관까지. 남다른 커피를 세상에 알리는 전 세계 커피 마스터들의 커피 철학을 옮긴다.

  • FASHION

    다짐을 담아

    <아레나> 에디터들이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고른 물건.

  • FEATURE

    일본 대중문화는 왜 낡은 미래가 되었나

    일본의 것이 가장 힙하고 새로웠던 시절이 있었다. 1998년 한국에 일본 문화가 개방된 후 ‘일드’를 보며 일본어를 익히던 친구들이 있었고, 더 거슬러 가면 오스 야스지로를 비롯한 거장들이 걸출한 작품들로 영화제를 휩쓸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멈췄을까? 조악한 옷을 입은 아이돌들이 율동을 하는 가운데 K-팝 산업에서 공수받은 JYP의 ‘니쥬’가 최고 인기며, 간만에 대형 히트작의 공백을 메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완성도는 초라하다. 한국인이 지금도 좋아하는 일본 대중문화는 레트로 시티팝, 셀화 애니메이션으로 대변되는 20세기 버블 경제 시대의 산물일 따름이며 과거의 영광은 재현되지 못한다. 그 시절 꽃피운 <세일러문>과 <도쿄 바빌론>에 대한 향수를 지니고 최신 리메이크작을 찾아본다면, 그 결과가 얼마나 처참한지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그리운 느낌 때문에 들춰보게 되는 낡은 미래가 되어버린 걸까?

  • SPACE

    뜬다, 효창공원

    경리단길, 용리단길에 이어 이제는 효창공원이다. 오랜 시간 터를 잡고 있는 로컬 맛집부터 감각적인 내추럴 와인 바에 이르기까지, 다양함이 공존하는 효창공원의 5곳을 소개한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