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PVC PLAY

깨끗하고 맑고 탄탄한, 요즘 제일 쿨한 PVC 소재로 이뤄진 7가지.

UpdatedOn June 07, 2019

별도 파우치가 내장된 완벽하게 투명한 쇼퍼백 가격미정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별도 파우치가 내장된 완벽하게 투명한 쇼퍼백 가격미정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별도 파우치가 내장된 완벽하게 투명한 쇼퍼백 가격미정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앞은 반투명한 검은색, 뒤판은 얇고 투명한 코트 가격미정 디올 맨 제품.

앞은 반투명한 검은색, 뒤판은 얇고 투명한 코트 가격미정 디올 맨 제품.

앞은 반투명한 검은색, 뒤판은 얇고 투명한 코트 가격미정 디올 맨 제품.

작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형광 연두색 포켓 파우치 2만9천원 LMC 제품.

작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형광 연두색 포켓 파우치 2만9천원 LMC 제품.

작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형광 연두색 포켓 파우치 2만9천원 LMC 제품.

이너웨어 쇼츠와 세트로 이뤄진 검은색 쇼츠 63만원 N21 제품.

이너웨어 쇼츠와 세트로 이뤄진 검은색 쇼츠 63만원 N21 제품.

이너웨어 쇼츠와 세트로 이뤄진 검은색 쇼츠 63만원 N21 제품.

검은색 나일론 소재와 매치한 투명한 비치백 5만9천원 해브어굿타임 제품.

검은색 나일론 소재와 매치한 투명한 비치백 5만9천원 해브어굿타임 제품.

검은색 나일론 소재와 매치한 투명한 비치백 5만9천원 해브어굿타임 제품.

반투명한 파란색, 도톰하고 탄탄한 소재의 크로스백 25만원 겐조 옴므 제품.

반투명한 파란색, 도톰하고 탄탄한 소재의 크로스백 25만원 겐조 옴므 제품.

반투명한 파란색, 도톰하고 탄탄한 소재의 크로스백 25만원 겐조 옴므 제품.

형광 연두색 로고 레터링이 길게 이어진 벨트 47만원 오프화이트 제품.

형광 연두색 로고 레터링이 길게 이어진 벨트 47만원 오프화이트 제품.

형광 연두색 로고 레터링이 길게 이어진 벨트 47만원 오프화이트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PHOTOGRAPHY 최승혁
ASSISTANT 송지원

2019년 06월호

MOST POPULAR

  • 1
    몽블랑의 동반자
  • 2
    NEW MARK
  • 3
    MY OCTAGON IS HERE
  • 4
    제주의 바람
  • 5
    배정남, 클래식과 스포츠의 조화

RELATED STORIES

  • FASHION

    HAIRY

  • FASHION

    A NEW LIFE

    골프웨어라고 해서 필드 위에서만 입으란 법은 없잖아.

  • FASHION

    THE SHOPPER

  • FASHION

    좋은 이웃과 더 나은 디자인

    단순히 보여지는 옷의 실용성과 아름다움만 추구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 FASHION

    NEW FORMALITY

    포멀에 대한 주관적 방향성.

MORE FROM ARENA

  • ARTICLE

    33 Watches

    합리적인 가격과 탄탄한 내실을 겸비한 호기로운 시계들을 모았다. 3백만원대 이하의 시계를 기준으로 〈아레나〉가 추천하는 시계 브랜드를 4가지 스트랩으로 분류했다. 시간은 지체 없이 흐르고 2월은 짧다. 망설일 것 없이 이 페이지를 펼칠 것.

  • INTERVIEW

    배우 박정민

    영화 <사바하> <타짜: 원 아이드 잭> <시동> 그리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까지. 박정민은 2019년 3편의 영화를 선보였고, 현재 차기작을 촬영 중이다. 산문집을 내기도, 책방을 열기도 했다. 2019년을 이보다 자신 있게 보낸 배우가 있을까.

  • FASHION

    Fitting Room

    모델 박경진이 <아레나>의 에디터 역할을 수행했다. 평소 자신만의 스타일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바탕으로 포착한 2017 F/W 시즌의 탐나는 것들에 대한 셀프 리포트.

  • REPORTS

    ARCHITECTURE - 모두의 건축

    한국에서 건축은 오랫동안 ‘특수’ 분야였다. 국가나 부유층만 누릴 수 있는. 건축가와 시공업자를 구분하는 사람이 적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지난 10년, 건축은 모두의 이야기가 되었다. 동네 골목길에 들어선 작은 단독주택과 미술관이 대형 프로젝트만큼이나 많이 관심받았다. 서울시청사 같은 건물은 사회적 담론이 되었고,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출간되면서 건축은 탐구와 여행의 대상이 되었다. 건축의 물결은 지방 펜션과 카페에까지 스며들었다. 점점 더 많은 이가 혜택을 누리면서, 건축은 일상이자 예술이 되는 중이다.

  • AGENDA

    근사한 협업

    불현듯 예상치 못한 훅을 날린다. 의미심장한 협업을 거듭한다. YG와 SM의 최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목격한 팝 컬처와 엔터테인먼트 신의 새로운 진화.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