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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하이브리드

렉서스 UX에는 렉서스가 선보여온 감성과 기술의 정수가 녹아 있다.

UpdatedOn May 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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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할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하기 위해 운전석과 동반석에 렉서스 LS의 상하 2분할 시트를 적용했다. 열선과 통풍은 기본이며, 허리 근육에 대한 부하를 줄여 운전 피로를 낮추고 최적의 주행 자세를 지원한다.

 4가지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는 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안정 예방 기술 네 가지로 구성된다. 차선 추적 어시스트(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오토매틱 하이빔(AHB)이다.

 2.0L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새로운 2.0리터 직렬 4기통 엔진을 얹었다. 고속 연소 기술은 열효율을 높인다. 직분사와 포트 분사를 병행하는 D-4S 시스템과 전기 모터로 제어되는 흡기축의 가변 밸브 타이밍을 적용해 효율과 출력을 향상시켰다.

 10개 
안전에 힘을 썼다. 에어백 10개가 기본 장착되며, AWD 모델은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와 후측방 경고 기능도 탑재된다.

 10.3인치 
AWD 모델의 중앙 디스플레이는 10.3인치다. 고해상도 대화면으로 가독성이 좋고, 밝은 시간대에도 높은 시인성을 자랑한다. 디스플레이 옆에는 GPS가 내장된 아날로그 시계가 있다.

 16.7km/L 
2WD 모델은 복합연비 16.7km/L를 발휘한다. 소형, 경량, 고효율화를 통해 빠른 응답성과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AWD 모델의 복합연비는 15.9km/L다.

 60:40 
뒷좌석은 폴딩 시트로 60:40으로 분리되어 짐을 싣기 수월하다. 발을 이용해 여닫는 핸즈프리 파워 트렁크도 갖췄다.

 4륜구동 
가변식 4륜구동(E-Four AWD) 시스템이 적용됐다. 도로 상황에 따라 전·후륜의 구동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시스템이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배터리 전력을 적극 사용해 연비가 높고, 가속 성능도 뛰어나다.

 183마력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은 6,000rpm 구간에서 최고출력 146마력을 발휘한다. 전기 모터의 최고출력은 80kW다. 시스템 총 출력은 183마력이다. 최대토크는 19.2kg·m이며 4,400~5,200rpm에서 발휘된다.

 1,605kg 
공차 중량은 1,605kg이다. UX에 최초로 적용된 렉서스의 새로운 GA-C 플랫폼은 주행, 회전, 정지와 같은 기본 성능에 충실하다. 차체 강성은 높이고, 무게 중심은 낮췄다.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경량화도 이루었다.

 4,510만원 
가격은 구동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2WD는 4천5백10만원, AWD는 5천4백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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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조진혁

2019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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