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ILM MORE+

[A-TV] ATTABOY in SEOUL 마포구 편 - 미자카야+브라운

UpdatedOn March 19, 2019

패션, 미식, 음악 등에 일가견 있는 민준기가 <아레나>와 함께 서울의 알찬 공간을 방문하고 소개합니다. 두 번째는 미자카야와 브라운. 망리단 길의 작은 술집 미자카야에서는 소담하지만 풍미가 느껴지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요. 그리고 소울풀한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공간, 클럽 브라운으로 향했습니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2019년 03월호

MOST POPULAR

  • 1
    조이를 찾는 모험
  • 2
    고유한 이름의 스니커즈
  • 3
    네 발로 간다: BMW X5
  • 4
    스무살의 NCT DREAM
  • 5
    레트로 키워드

RELATED STORIES

  • ARTICLE

    찬바람이 분다. 바(Bar)가 좋다

    두꺼워지는 옷 사이 스며드는 바람이 차다. 이런 말이 있다. ‘날씨야 암만 추워 봐라! 내가 옷 사 입나 술 사 먹지!’ 찬바람이 부는 날 생각나는 바 다섯 곳.

  • ARTICLE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이기훈

    커피 향에는 시간과 노고가 담긴다. 농부의 땀부터 생두를 선별하고 볶아 상품으로 만드는 이들의 가치관까지. 남다른 커피를 세상에 알리는 전 세계 커피 마스터들의 커피 철학을 옮긴다.

  • ARTICLE

    고유한 이름의 스니커즈

    저마다 고유한 이름을 간직한 새 시즌 스니커즈.

  • ARTICLE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이윤형

    커피 향에는 시간과 노고가 담긴다. 농부의 땀부터 생두를 선별하고 볶아 상품으로 만드는 이들의 가치관까지. 남다른 커피를 세상에 알리는 전 세계 커피 마스터들의 커피 철학을 옮긴다.

  • ARTICLE

    신용산으로 오세요

    노포와 새로운 공간이 절묘한 합을 이루는 ‘신용산’. 이 동네로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를 5곳에서 찾았다.

MORE FROM ARENA

  • FEATURE

    영감을 찾아서: 시인 김승일

    영화 한 편, 소설 한 권은 벽돌 하나에 불과하다. 그것들이 쌓이며 성을 이룬다. 작가의 세계는 그렇다. 때로는 인상적인 작품이 성을 떠받치는 기둥이 되고, 벽돌의 배치에 따라 기발한 아이디어가 발견되기도 한다. 우리는 작가와 함께 그의 성을 투어하며, 작품의 토대가 된 벽돌들을 하나씩 뽑아 들었다. 지금 각 분야에서 가장 유별난, 돋보이는 작가들의 영감 지도다.

  • FEATURE

    안드레 키르히호프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 FASHION

    처치스의 페니 로퍼

    이 계절에 탐나는 이름, 처치스와 페니 로퍼.

  • FASHION

    여섯 가지 데님 팬츠

    오래도록 변치 않고 시대를 풍미한 여섯 가지 데님 팬츠.

  • FILM

    AS IS TO BE 비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