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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브라이틀링 워치는 항공(Air), 해상(Sea), 지상(Land)으로 나뉜다. 육해공을 점령한 과거와 현재의 워치들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UpdatedOn January 22, 2019

 AIR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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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으로 구성된 브라이틀링 제트팀.

민간인으로 구성된 브라이틀링 제트팀.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시계들이 포진했다. 브라이틀링은 1915년 첫 번째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를 개발하고 비행사에 공급했다. 이후에도 항공 관련 제품들을 영국 왕립 공군, 미국 공군 등에 제공했다. 브랜드의 토대가 된 항공 워치들은 현재까지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이코닉한 내비타이머, 내비타이머 8, 어벤져 등이 항공을 대표하는 라인이다.

1952년에 출시된 초창기 내비타이머 워치.

1952년에 출시된 초창기 내비타이머 워치.

1952년에 출시된 초창기 내비타이머 워치.

1944년에 출시된 듀오그래프 워치.

1944년에 출시된 듀오그래프 워치.

1944년에 출시된 듀오그래프 워치.

내비타이머 에비에이터 8 B01 크로노그래프 43 스위스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의 투명한 사파이어 백케이스.

내비타이머 에비에이터 8 B01 크로노그래프 43 스위스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의 투명한 사파이어 백케이스.

내비타이머 에비에이터 8 B01 크로노그래프 43 스위스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의 투명한 사파이어 백케이스.

내비타이머 8  B01 크로노그래프 43.

내비타이머 8 B01 크로노그래프 43.

내비타이머 8 B01 크로노그래프 43.




 SEA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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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서퍼 스쿼드의 일원인 켈리 슬레이터.


브라이틀링은 항공 시계로 유명하지만 다이버 워치 기술력도 세계적이다. 무려 2,000m까지 방수가 가능한 놀라운 성능의 시계들을 만들어내고 있으니까. 그중 슈퍼오션 라인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워치 중 하나. 역사적인 다이버 워치를 계승한 슈퍼오션과 슈퍼오션 헤리티지 라인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가격 대비 성능 최고’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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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출시된 슈퍼오션 워치.

1957년 출시된 슈퍼오션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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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오션 헤리티지 ∏ 크로노그래프 44 아우터노운은 친환경 의류업체 아우터노운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제품. 어망과 나일론 폐기물을 회수해 제작한 ‘에코닐’ 소재로 시계 밴드와 박스 등을 만들었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 크로노그래프 44 아우터노운은 친환경 의류업체 아우터노운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제품. 어망과 나일론 폐기물을 회수해 제작한 ‘에코닐’ 소재로 시계 밴드와 박스 등을 만들었다.




 LAND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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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크로노맷(Chronomat)’이란 모델이 있지만 브라이틀링이 ‘지상(Land)’ 라인의 첫 번째 모델로 내세운 것은 ‘프리미에르 컬렉션’이다. 새로운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과거 1940년대에 제작된 프리미에르 시계의 이름뿐 아니라 디자인에도 영향을 받았다. 그 자랑스러운 유산을 바탕으로 일상의 우아함을 표현하는 컬렉션이다. 또한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명품 자동차 제조사인 벤틀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꾸준히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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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에르 컬렉션.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에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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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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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와 브라이틀링의 인연은 2003년 벤틀리 플래그십 모델 컨티넨탈 GT에 최초로 브라이틀링 차량용 시계를 탑재하면서 시작됐지만 그 이전에도 창립자 레옹 브라이클링의 손자인 윌리 브라이틀링은 벤틀리의 헌신적인 팬이었다고.

벤틀리와 브라이틀링의 인연은 2003년 벤틀리 플래그십 모델 컨티넨탈 GT에 최초로 브라이틀링 차량용 시계를 탑재하면서 시작됐지만 그 이전에도 창립자 레옹 브라이클링의 손자인 윌리 브라이틀링은 벤틀리의 헌신적인 팬이었다고.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십 부티크 

지난 6월 말에 오픈한 베이징 WF 센트럴 부티크는 브라이틀링이 새롭게 전개하는 ‘인더스트리얼 로프트’ 콘셉트가 적용된 매장이다. 내부를 장식한 대부분의 내장재와 인테리어 소품들은 모두 스위스에서 직수입한 것만을 사용해 취히리 등 유럽의 브라이틀링 부티크와 통일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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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이광훈

2019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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