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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On January 04, 2019 0

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Eon)을 합성해 만든 아테온.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이란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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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0mm 
스포티한 외관과 달리 아테온은 널찍한 세단이다. 새로운 MQB 플랫폼을 사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를 만들었다. 길이는 2,840mm로 실내 공간이 무척 여유롭다.

 2017
아테온은 2017년 ‘동급 세단 중 가장 안전한 차’라는 상을 받았다. 전방추돌경고장치, 프런트 어시스트 및 긴급제동 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레인 어시스트 등 내로라하는 안전 기능을 모두 기본 옵션으로 넣었다.

 1,016mm 
실내가 얼마나 여유롭냐고? 뒷좌석 레그룸이 1,016mm에 달한다. 성인 남성 세 명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수준. 헤드룸도 940mm로, 넓다 넓어.

 1,968cc 
1,968cc TDI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최대토크가 1,900rpm부터 3,300rpm까지 발휘된다. 일상에서 힘찬 가속을 느낄 수 있다.

 563L 
세단의 자랑은 정리하지 않아도 아무도 모르는 트렁크 공간이다. 아테온은 563L의 넓은 트렁크를 제공한다. 시트를 접으면 최대 1,557L로 넓어진다.

 7.7sec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7초다. 최고속도는 239km/h까지 발휘한다.

 12.3inch 
폭스바겐은 콕핏을 애정한다. 이번 아테온의 콕픽은 12.3인치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다. 보기 좋은 것은 물론 MIB 시스템을 탑재해 중앙의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부드럽게 연동된다.

 15km/L 
덩치 큰 아테온이지만 복합 공인 연비는 15km/L로 뛰어나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5g/km로 기름 덜 먹고, 공기도 덜 오염시킨다.

 10% 
아테온은 강하다. 초고장력 강판 및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차체 강성이 동급 세단보다 10% 향상됐다. 단단한 차체가 코너에서 안전성을 발휘하는 법이다.

 52,168,000원 
아테온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의 가격이다. 이보다 높은 사양인 프레스티지는 5천7백11만1천원으로 약 5백만원 더 비싸다. 두 트림 모두 2.0 TDI 엔진과 7단 DSG가 적용됐다.

 


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Eon)을 합성해 만든 아테온. 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이란 찬사를 받았다.

Credit Info

EDITOR
조진혁

2019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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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조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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