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1990'S REMIX

날것 그대로 방탕한 청춘 바이브.

UpdatedOn October 30, 2018

3 / 10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69-sample.jpg

(왼쪽부터) 나일론 개버딘 소재의 풀오버 재킷 가격미정 프라다, 회색 민소매 티셔츠 4만9천원 아디다스 퍼포먼스, 투명한 고글 가격미정 오클리 제품. 흰색 반소매 티셔츠 5만8천원 노앙, 후드 장식의 체크 셔츠 가격미정 라코스테, 검은색 베레모 8만2천원 캉골,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나일론 개버딘 소재의 패딩 베스트 가격미정 프라다, 흰색 티셔츠 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검은색 버킷 해트 9만2천원 캉골 제품.

(왼쪽부터) 나일론 개버딘 소재의 풀오버 재킷 가격미정 프라다, 회색 민소매 티셔츠 4만9천원 아디다스 퍼포먼스, 투명한 고글 가격미정 오클리 제품. 흰색 반소매 티셔츠 5만8천원 노앙, 후드 장식의 체크 셔츠 가격미정 라코스테, 검은색 베레모 8만2천원 캉골,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나일론 개버딘 소재의 패딩 베스트 가격미정 프라다, 흰색 티셔츠 5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검은색 버킷 해트 9만2천원 캉골 제품.

3 / 10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0-sample.jpg

(왼쪽부터) 체크무늬의 셔츠형 재킷 가격미정 노앙, 빨간색 후드 티셔츠 8만9천원 반스, 짙은 남색 트랙 팬츠 10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수익의 10%를 WFP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WFP 캡슐 컬렉션 캡 모자 가격미정·빨간색 페니팩 가격미정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흰색 데님 재킷 가격미정 캘빈 클라인 진, 흰색 터틀넥 니트 가격미정 지 제냐, 옆선에 로고 테이핑 장식을 한 데님 팬츠 12만9천원 리바이스, 체크무늬 트렁크 5만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베이지색 헌팅캡 9만2천원 캉골 제품. 검은색 니트 집업 가격미정 발렌티노, 은색 트랙 팬츠·오렌지색 틴트 렌즈 선글라스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흰색 트렁크 4만5천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허리에 묶은 아노락 재킷 9만9천원 리바이스 제품.

(왼쪽부터) 체크무늬의 셔츠형 재킷 가격미정 노앙, 빨간색 후드 티셔츠 8만9천원 반스, 짙은 남색 트랙 팬츠 10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수익의 10%를 WFP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치는 WFP 캡슐 컬렉션 캡 모자 가격미정·빨간색 페니팩 가격미정 모두 발렌시아가 제품. 흰색 데님 재킷 가격미정 캘빈 클라인 진, 흰색 터틀넥 니트 가격미정 지 제냐, 옆선에 로고 테이핑 장식을 한 데님 팬츠 12만9천원 리바이스, 체크무늬 트렁크 5만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베이지색 헌팅캡 9만2천원 캉골 제품. 검은색 니트 집업 가격미정 발렌티노, 은색 트랙 팬츠·오렌지색 틴트 렌즈 선글라스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흰색 트렁크 4만5천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허리에 묶은 아노락 재킷 9만9천원 리바이스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4-sample.jpg

검은색 타이 장식의 반소매 셔츠·검은색 팬츠 모두 가격미정 디올, 흰색과 빨간색 줄무늬 긴소매 티셔츠 2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옴므, 검은색 트레킹 부츠 가격미정 지 제냐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5-sample.jpg

현란한 그래픽으로 채운 오버사이즈 패딩 점퍼 2백99만원·반소매 티셔츠 57만원·데님 팬츠 1백10만원 모두 펜디, 구글 어스 무늬의 반다나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6-sample.jpg

투박한 체인 목걸이 가격미정 루이 비통, 베이지색 재킷 가격미정 구찌 제품.

3 / 10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1-sample.jpg

나일론 소재의 패디드 재킷 19만9천원·패치 장식의 데님 재킷 26만9천원·데님 팬츠 24만9천원 모두 캘빈 클라인 진

패치 장식의 데님 재킷 26만9천원·데님 팬츠 24만9천원 모두 캘빈 클라인 진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7-sample.jpg

나일론 소재의 패디드 재킷 19만9천원, 캘빈 클라인 진​, LV 로고 무늬 펜던트 목걸이·에나멜 소재 부츠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흰색 트렁크 4만5천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8-sample.jpg

페이즐리 무늬의 누빔 소매를 더한 데님 소재 패딩 재킷 1백18만원 이자벨 마랑 옴므, 회색 민소매 티셔츠 4만9천원 아디다스 퍼포먼스, 금색 체인 장식의 검은색 선글라스 가격미정 야즈부키×린다 패로 by 한독 옵틱, 버건디색 트레이닝팬츠 가격미정 노앙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9-sample.jpg

데님 재킷 형태의 오버사이즈 패딩 재킷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검은색 캐츠아이 선글라스 가격미정 린다 패로 by 한독 옵틱 제품.

3 / 10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3-sample.jpg

 

3 / 10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72-sample.jpg

 

/upload/arena/article/201810/thumb/40155-336480-sample.jpg

(왼쪽부터) 갈색 터틀넥 니트·구글 어스 무늬 레깅스·구글 어스 무늬 쇼츠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양모 소재 버킷 해트 1백10만원 펜디, 투박한 흰색 스니커즈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체크무늬 비니 2만9천원 반스, 양모 소재 재킷 9백30만원 펜디, 검은색 팬츠 가격미정 지 제냐, 흰색 프레스토 스니커즈 가격미정 나이키, 흰색 트렁크 4만5천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제품. 남색 오버올 가격미정·형광 연두색 스니커즈 10만9천원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흰색 후드 티셔츠 1백15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STYLING 최태경
PHOTOGRAPHY 강인기
LOCATION 시몬스 테라스
MODEL 김진곤, 김원우, 노승화
HAIR & MAKE-UP 채현석
ASSISTANT 민관우, 송지원

2018년 10월호

MOST POPULAR

  • 1
    서울에 온 페라리 로마
  • 2
    패션 뉴웨이브 5
  • 3
    영양제 레시피
  • 4
    김은희의 서스펜스와 휴머니즘
  • 5
    주지훈의 자리

RELATED STORIES

  • ARTICLE

    영양제 레시피

    하루 24시간, 전략적으로 챙겨 먹는 영양제 칵테일 레시피.

  • ARTICLE

    패션 뉴웨이브 5

    이미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금 당장 눈여겨봐야 할 젊고 창창한 디자이너 브랜드 5.

  • ARTICLE

    일본 대중문화는 왜 낡은 미래가 되었나

    일본의 것이 가장 힙하고 새로웠던 시절이 있었다. 1998년 한국에 일본 문화가 개방된 후 ‘일드’를 보며 일본어를 익히던 친구들이 있었고, 더 거슬러 가면 오스 야스지로를 비롯한 거장들이 걸출한 작품들로 영화제를 휩쓸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멈췄을까? 조악한 옷을 입은 아이돌들이 율동을 하는 가운데 K-팝 산업에서 공수받은 JYP의 ‘니쥬’가 최고 인기며, 간만에 대형 히트작의 공백을 메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완성도는 초라하다. 한국인이 지금도 좋아하는 일본 대중문화는 레트로 시티팝, 셀화 애니메이션으로 대변되는 20세기 버블 경제 시대의 산물일 따름이며 과거의 영광은 재현되지 못한다. 그 시절 꽃피운 <세일러문>과 <도쿄 바빌론>에 대한 향수를 지니고 최신 리메이크작을 찾아본다면, 그 결과가 얼마나 처참한지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본 대중문화는 왜 그리운 느낌 때문에 들춰보게 되는 낡은 미래가 되어버린 걸까?

  • ARTICLE

    겨울을 대비한 자동차의 기술

    한파가 온다. 이어서 긴 밤과 폭설, 블랙 아이스가 속속 등장할 예정이다. 겨울철 안전한 주행을 위해 자동차 브랜드들이 특별한 기술을 개발했다.

  • ARTICLE

    찰수록 변하는 ‘브론즈’ 시계가 대세라며?

    구두에만 파티나가 존재할까? 시계에도 존재한다. 고르고 고른 ‘브론즈 다이버 시계 4’

MORE FROM ARENA

  • FEATURE

    너에게 쓰는 편지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크리스마스라고 다를 것 없다. 에디터들이 축복의 밤에 잃은 것과 얻은 것을 고백한다. 담담한 어조로 솔직하게.

  • LIFE

    일상 속 비일상

    완전히 새로운, 지금까지는 없던, 오직 단 하나의…. 그런 것이 있을까? 하는 회의가 들 때, 늘 있어왔던 것을 달리 보이게 하는 것이 예술가의 업이다. 친숙한 것과 낯선 것을 뒤섞어 일상에 틈입시키는 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 CAR

    시승 논객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에 대한 두 기자의 상반된 의견.

  • FILM

    펜타곤 후이의 TMI 뮤직 토크, 함께 들어보실래요?

  • FASHION

    봄을 기다리는 마음

    아직 본격적인 겨울이 오지 않았건만 벌써부터 구찌와 루이 비통은 봄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