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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패션의 성지

브루넬로 쿠치넬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이 오픈했다. 고전적인 우아함에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영감을 접목한 이번 시즌 F/W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UpdatedOn September 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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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6층에 첫 번째 남성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기존에 남성과 여성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매장을 찾는 남성 고객들이 매년 꾸준히 증가해 쇼핑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남성 전문 매장을 오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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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한 브루넬로 쿠치넬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이탈리아 솔로메오 지역의 감성이 녹아 있는 편안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소파, 카펫, 쿠션 등 매장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패브릭과 가구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제작했다. 고급스러운 가구와 생활 소품, 여기에 품격을 더한 원목 바닥과 매장 곳곳에 비치된 액자는 매장에 들어선 순간 마치 따뜻한 집이 맞아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번 단독 매장에서는 특별한 인테리어와 함께 브루넬로 쿠치넬리 남성의 올해 F/W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F/W 남성 컬렉션은 마치 시 속에 담긴 자연스러운 리듬이나 운율처럼 굉장히 친밀하게 다가온다. 최고급 품질의 가죽 소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캐주얼한 느낌의 가죽 재킷, 뛰어난 소재와 장인 기술, 브루넬로 쿠치넬리 고유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니트웨어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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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EDITOR 김선아
PHOTO 신세계인터내셔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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