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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NECK

On September 18, 2018 0

감고, 두르고, 걸고, 목 아래로 여섯 가지 변주.

  • 저지 트랙 톱·광택이 있는 재킷 모두 가격미정 지방시, 프린트 반다나·라이트 인피니티 선글라스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저지 트랙 톱·광택이 있는 재킷 모두 가격미정 지방시, 프린트 반다나·라이트 인피니티 선글라스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저지 트랙 톱·광택이 있는 재킷 모두 가격미정 지방시, 프린트 반다나·라이트 인피니티 선글라스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BANDANA + SUNGLASSES

    이브닝 재킷에 턱시도 셔츠와 리본 타이 대신 아웃도어 선글라스와 반다나를 더한 아주 생경하면서 동시대적인 조합.

  • 반소매 셔츠·나일론 타이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캣아이 선글라스 
40만원대 올리버 피플스 by 룩소티카 코리아 제품.

    반소매 셔츠·나일론 타이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캣아이 선글라스 40만원대 올리버 피플스 by 룩소티카 코리아 제품.

    반소매 셔츠·나일론 타이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캣아이 선글라스 40만원대 올리버 피플스 by 룩소티카 코리아 제품.

    BLACK TIE

    어떤 나라의 국기처럼 둘 또는 세 가지 색 조합의 줄무늬 타이로 포인트를 주는 건 의외로 고리타분하다. 그저 깔끔하고 반질한 블랙 타이로 힘을 줄 것.

  • 스웨터 43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비니·아가일 무늬 목도리 모두 가격미정 H&M 스튜디오 제품.

    스웨터 43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비니·아가일 무늬 목도리 모두 가격미정 H&M 스튜디오 제품.

    스웨터 43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비니·아가일 무늬 목도리 모두 가격미정 H&M 스튜디오 제품.

    TASSEL MUFFLER

    태슬 달린 머플러와 제짝처럼 잘 어울리는 니트 비니로 다가오는 계절에 한 걸음 더, 포근함을 더한다.

  • 성근 망사처럼 엮은 티셔츠 가격미정 오디너리 피플, 스카잔 점퍼 가격미정 디젤, 볼드한 목걸이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성근 망사처럼 엮은 티셔츠 가격미정 오디너리 피플, 스카잔 점퍼 가격미정 디젤, 볼드한 목걸이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성근 망사처럼 엮은 티셔츠 가격미정 오디너리 피플, 스카잔 점퍼 가격미정 디젤, 볼드한 목걸이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CHAIN NECKLACE

    방탕한 스카잔 점퍼는 실끈같이 얇은 것부터 공구 상자에서 꺼낸 듯 투박한 목걸이까지 충분히 소화해낸다.

  • 스웨터 가격미정 MSGM by 육스닷컴, 아이폰 케이스 가격미정 프라다, 키 케이스 4만9천원 이스트팩×MSGM 제품.

    스웨터 가격미정 MSGM by 육스닷컴, 아이폰 케이스 가격미정 프라다, 키 케이스 4만9천원 이스트팩×MSGM 제품.

    스웨터 가격미정 MSGM by 육스닷컴, 아이폰 케이스 가격미정 프라다, 키 케이스 4만9천원 이스트팩×MSGM 제품.

    PHONE CASE + KEY CASE

    외출 전 꼭 챙기는 사사로운 것들은 활용도 높은 케이스에 담아 목에 건다. 주머니에 우겨 넣어도 되지만, 매일매일 다른 스웨터를 입어도 이렇게나 잘 어울릴 테니까.

  • 블레이저 재킷 가격미정 코치 1941, H 브로치·로장주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블레이저 재킷 가격미정 코치 1941, H 브로치·로장주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블레이저 재킷 가격미정 코치 1941, H 브로치·로장주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BIG SCARF

    큰 스카프를 펄럭이도록 둘둘 감아 매고 새침하게 신경 써서 매듭 짓는다. 잔잔한 블레이저만 입었을 뿐인데 기분부터 달라진다.

감고, 두르고, 걸고, 목 아래로 여섯 가지 변주.

Credit Info

EDITOR
이상
PHOTOGRAPHY
김선익
MODEL
노신신
HAIR&MAKE-UP
김아영
ASSISTANT
민관우

2018년 09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이상
PHOTOGRAPHY
김선익
MODEL
노신신
HAIR&MAKE-UP
김아영
ASSISTANT
민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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