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EATURE MORE+

Only for Summer

Hawaiian Cocktail

내 마음대로, 하와이안 셔츠를 믹스하는 다섯 가지 방법.

UpdatedOn July 16, 2018

  • 주황색 하와이안 셔츠 가격미정 폴 스미스, 데님 팬츠 8만9천원 리바이스, 데님 소재 버킷 해트 8만9천원 YMC, 은색 목걸이 가격미정 구찌, 비즈 목걸이 14만2천원 노스웍스 by ETC 서울 제품.

    주황색 하와이안 셔츠 가격미정 폴 스미스, 데님 팬츠 8만9천원 리바이스, 데님 소재 버킷 해트 8만9천원 YMC, 은색 목걸이 가격미정 구찌, 비즈 목걸이 14만2천원 노스웍스 by ETC 서울 제품.

    주황색 하와이안 셔츠 가격미정 폴 스미스, 데님 팬츠 8만9천원 리바이스, 데님 소재 버킷 해트 8만9천원 YMC, 은색 목걸이 가격미정 구찌, 비즈 목걸이 14만2천원 노스웍스 by ETC 서울 제품.

    1 오롯이 여름을 위한 스타일링을 고르라면, 하와이안 셔츠와 청바지다. 둘의 조합은 무조건, 무조건. 여기에 청춘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반항기 어린 눈빛’이야말로 꼭 필요한 액세서리. 예를 들면 <태양은 없다>의 정우성처럼. 

  • 연갈색 수트 가격미정 폴 스미스, 분홍색 하와이안 셔츠 9만8천원 로버츠 J. C 하와이 by ETC 서울, 갈색 버클 샌들 가격미정 버켄스탁, 어깨에 멘 초록색 힙색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사코슈 2만8천원 빅웨이브 by 맨케이브 제품.

    연갈색 수트 가격미정 폴 스미스, 분홍색 하와이안 셔츠 9만8천원 로버츠 J. C 하와이 by ETC 서울, 갈색 버클 샌들 가격미정 버켄스탁, 어깨에 멘 초록색 힙색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사코슈 2만8천원 빅웨이브 by 맨케이브 제품.

    연갈색 수트 가격미정 폴 스미스, 분홍색 하와이안 셔츠 9만8천원 로버츠 J. C 하와이 by ETC 서울, 갈색 버클 샌들 가격미정 버켄스탁, 어깨에 멘 초록색 힙색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사코슈 2만8천원 빅웨이브 by 맨케이브 제품.

    2 여름 수트를 좀 더 유연하게 즐기고 싶다면, 하얀 셔츠 대신 하와이안 셔츠를 입는다. 칼라는 밖으로 빼고, 캐주얼한 샌들을 신는다면 ‘뭘 좀 아는 녀석’처럼 보일 거다.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168-320147-sample.jpg

과일 문양 보라색 하와이안 셔츠 17만9천원 파타고니아, 라이닝을 더한 초록색 트레이닝 팬츠·스니커즈 모두 가격미정 발렌티노, 선글라스 26만원 젠틀몬스터, 금색 팔찌 6만9천원 슈페리어 레이버 by 서프코드, 줄무늬 힙색 가격미정 겐조 옴므, 비즈 목걸이 14만2천원 노스웍스 by ETC 서울, 은색 목걸이 가격미정 구찌 제품.

과일 문양 보라색 하와이안 셔츠 17만9천원 파타고니아, 라이닝을 더한 초록색 트레이닝 팬츠·스니커즈 모두 가격미정 발렌티노, 선글라스 26만원 젠틀몬스터, 금색 팔찌 6만9천원 슈페리어 레이버 by 서프코드, 줄무늬 힙색 가격미정 겐조 옴므, 비즈 목걸이 14만2천원 노스웍스 by ETC 서울, 은색 목걸이 가격미정 구찌 제품.

3 왠지 최고로 자유분방해 보이고 싶을 땐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한다. 품이 낙낙한 하와이안 셔츠와 대충 입은 듯한 트레이닝팬츠 조합은 의외로 꽤 패셔너블해 보인다. 사실은 극강의 편안함을 위한 선택일지라도.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168-320149-sample.jpg

하늘색 하와이안 셔츠·쇼츠 모두 가격미정 산드로 옴므, 스니커즈 11만8천원 베자 by 플랫폼, 줄무늬 캡 11만8천원 YMC, 비즈 목걸이 14만2천원 노스웍스 by ETC 서울, 시계 12만8천원 프리스타일 by 맨케이브, 포켓이 달린 가죽 토트백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4 하와이안 셔츠와 같은 패턴의 팬츠를 고르면 자연스럽게 점프수트를 입은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여기에 줄무늬 액세서리를 더하기. 어디로 튈지 모를 듯한 과한 프린트들이 은근하게 정리된다.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7/thumb/39168-320148-sample.jpg

야자수 문양 하와이안 셔츠 6만9천원 리바이스, 노란색 스윔 팬츠 가격미정 폴 스미스, 흰색 스니커즈 가격미정 나이키, 목에 건 액세서리 가격미정 포츠 1961, 오리발 11만9천원 다핀 by 서프코드, 시계 8만7천원 프리스타일 by 맨케이브, PVC 소재 토트백 4만8천원 버스데이수트 by 아이엠샵, 비치 타월이 달린 줄무늬 가방 12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 제품.

야자수 문양 하와이안 셔츠 6만9천원 리바이스, 노란색 스윔 팬츠 가격미정 폴 스미스, 흰색 스니커즈 가격미정 나이키, 목에 건 액세서리 가격미정 포츠 1961, 오리발 11만9천원 다핀 by 서프코드, 시계 8만7천원 프리스타일 by 맨케이브, PVC 소재 토트백 4만8천원 버스데이수트 by 아이엠샵, 비치 타월이 달린 줄무늬 가방 12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 제품.

5 바캉스를 떠날 땐, 수영복을 따로 챙길 것 없이 아예 수영복 팬츠를 입는다. 셔츠만 훌쩍 벗어던지고 바로 물에 뛰어들 수 있도록. 그러니 과한 프린트 믹스도 무관하다. 얌전한 하얀 스니커즈와 양말을 선택하면 언제든지 일상 복귀가 가능하니까.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EDITOR 노지영
PHOTOGRAPHY 김선익
MODEL 권찬욱
HAIR&MAKE-UP 박슬기
ASSISTANT 김성지

2018년 07월호

MOST POPULAR

  • 1
    레트로 키워드
  • 2
    SF 문학의 새물결
  • 3
    이근은 살아남는다
  • 4
    조이를 찾는 모험
  • 5
    가을엔 이렇게

RELATED STORIES

  • ARTICLE

    찬바람이 분다. 바(Bar)가 좋다

    두꺼워지는 옷 사이 스며드는 바람이 차다. 이런 말이 있다. ‘날씨야 암만 추워 봐라! 내가 옷 사 입나 술 사 먹지!’ 찬바람이 부는 날 생각나는 바 다섯 곳.

  • ARTICLE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이기훈

    커피 향에는 시간과 노고가 담긴다. 농부의 땀부터 생두를 선별하고 볶아 상품으로 만드는 이들의 가치관까지. 남다른 커피를 세상에 알리는 전 세계 커피 마스터들의 커피 철학을 옮긴다.

  • ARTICLE

    고유한 이름의 스니커즈

    저마다 고유한 이름을 간직한 새 시즌 스니커즈.

  • ARTICLE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이윤형

    커피 향에는 시간과 노고가 담긴다. 농부의 땀부터 생두를 선별하고 볶아 상품으로 만드는 이들의 가치관까지. 남다른 커피를 세상에 알리는 전 세계 커피 마스터들의 커피 철학을 옮긴다.

  • ARTICLE

    신용산으로 오세요

    노포와 새로운 공간이 절묘한 합을 이루는 ‘신용산’. 이 동네로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를 5곳에서 찾았다.

MORE FROM ARENA

  • FEATURE

    비요른&카샤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 FEATURE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역습

    영국 신사의 고상하고 골 때리는 격투를 보여준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북미에서 9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무거운 스파이물로, 해리와 에그시처럼 선대와 후대 콤비로 등장하는 관록의 배우 레이프 파인스와 신예 해리스 디킨슨을 가장 먼저 만났다.

  • FEATURE

    영감을 찾아서: 뮤지션 루피

    영화 한 편, 소설 한 권은 벽돌 하나에 불과하다. 그것들이 쌓이며 성을 이룬다. 작가의 세계는 그렇다. 때로는 인상적인 작품이 성을 떠받치는 기둥이 되고, 벽돌의 배치에 따라 기발한 아이디어가 발견되기도 한다. 우리는 작가와 함께 그의 성을 투어하며, 작품의 토대가 된 벽돌들을 하나씩 뽑아 들었다. 지금 각 분야에서 가장 유별난, 돋보이는 작가들의 영감 지도다.

  • FEATURE

    안드레 키르히호프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 INTERVIEW

    가짜사나이들의 진심

    지난여름 <가짜사나이>는 유튜브를 뒤흔들었다. 교관들은 진심을 다해 소리쳤고, 백만 유튜버 교육생들은 유튜버가 아닌 진짜 자신을 드러냈다. 진정성은 사람들을 불러 모았고, 응원의 댓글이 이어졌다. 제목 빼고 모든 게 진실인 <가짜사나이>. 교관으로 출연한 로건, 에이전트 H, 야전삽 짱재를 만났다. 그들 역시 진심뿐인 사나이들이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