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Let's Go Outside!

Visible Eyes

내리쬐는 햇빛처럼 본격적으로 쏟아지는 선글라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네 가지 키워드와 여섯 개의 선글라스를 골랐다.

UpdatedOn May 17, 2018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434-sample.jpg

검은색으로 통일한 클래식 메탈 선글라스·물방울무늬 셔츠·블루종 모두 가격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Two Bridge

균형 잡힌 구조의 투 브리지 선글라스가 주는 진중하거나 복고적인 인상.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435-sample.jpg

 

1 날렵한 인상의 그러데이션 선글라스 50만원대 마츠다 by 나스월드 제품.
2 바다색 그러데이션 렌즈로 복고적인 분위기를 더한 골드 메탈 선글라스 가격미정 레이밴 by 룩소티카코리아 제품.
3 미간 부분에 완만한 경사를 준 투 브리지 선글라스 콩코드 65만원 알렘 by 씨샵 제품.
4 짙은 회색빛이 도는 미러 렌즈를 장착한 보잉 선글라스 54만원 톰 포드 by 브라이언앤데이비드 제품.
5 청량한 에메랄드색 틴트 렌즈와 얇고 견고한 메탈 프레임의 투 브리지 선글라스 74만원 커틀러앤그로스 by 홀릭스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431-sample.jpg

알루미늄 프레임과 미러 렌즈가 오묘한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트로피컬 선글라스·집업 톱 모두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Strange Eyes

실루엣과 세부에 왜곡과 과장을 디자인 요소로 응용한 기묘한 선글라스들.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776-sample.jpg

 

1 브리지를 생략하고 쭉 뻗은 직선으로 연결한 둥근 테 선글라스 59만원 요지 야마모토 by 씨샵 제품.
2 프레임이 양옆으로 처진 듯한 디자인의 메탈 선글라스 26만원 젠틀몬스터 제품.
3 극단적으로 가늘고 긴 형태를 띠는 올리브색 틴트 렌즈 선글라스 23만원 젠틀몬스터 제품.
4 위아래가 판판한 오버사이즈 고글 선글라스 47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제품.
5 고글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세부를 더한 선글라스 56만5천원 가렛 라이트 by 한독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432-sample.jpg

바다색부터 옅은 핑크색으로 그러데이션된 렌즈가 돋보이는 선글라스 1백10만원 레트로스펙스 by 홀릭스, 만화 프린트 셔츠·줄무늬 점퍼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제품.

See-through

빛에 따라 다른 잔상을 남기는 투명하고 청량한 선글라스들.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780-sample.jpg

 

1 부드러운 색감의 투명한 아이브로로 차분한 인상을 주는 하금테 선글라스 60만원대 아이반7285 by 나스월드 제품.
2 투명한 프레임과 파란색 렌즈의 조합이 청량한 선글라스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3 투명한 프레임과 노란색 틴트 렌즈, 아세테이트 템플로 이루어진 선글라스 45만원 니시데 카즈오 제품.
4 프레임이 굵직하고 납작한 톤온톤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23만원 젠틀몬스터 제품.
5 옅은 청록색으로 렌즈와 프레임을 통일한 둥근 테 선글라스 가격미정 올리버 피플스 by 룩소티카코리아 제품.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433-sample.jpg

레오퍼드 패턴 선글라스 45만원 니시데 카즈오, 티셔츠 가격미정 구찌, 목걸이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제품.

Green Lens

쨍쨍한 태양빛을 한결 덜어내는 고요한 녹색 렌즈 선글라스들.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5/thumb/38467-304784-sample.jpg

 

1 평면 렌즈를 장착한 메탈 선글라스 55만원 8000아이웨어 by 홀릭스 제품.
2 템플에 가죽 디테일을 덧댄 평면 렌즈 선글라스 가격미정 토즈 제품.
3 코받침과 브리지 디자인이 대담한 메탈 선글라스 70만원대 마츠다 by 나스월드 제품.
4 검은색 프레임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가격미정 뮤지크 제품.
5 올리브색 렌즈와 얇은 샴페인 골드 프레임이 유려한 분위기를 풍기는 선글라스 마들렌 65만원 알렘 by 씨샵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이상
PHOTOGRAPHY 김선익(인물), 이수강(제품)
MODEL 현우석
HAIR&MAKE-UP 김아영
ASSISTANT 민형식

2018년 05월호

MOST POPULAR

  • 1
    스무살의 NCT DREAM
  • 2
    T1 테디, 칸나, 커즈 '라인 앞으로' 미리보기
  • 3
    고유한 이름의 스니커즈
  • 4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이기훈
  • 5
    SF 문학의 새물결

RELATED STORIES

  • ARTICLE

    지옥에서 누가 살아남을까?

    전 세계에 전염병이 퍼지고, 시위가 발생해도 공은 굴러간다. 안 열릴 것만 같았던 챔피언스리그가 시작된다. 32강 조 추첨은 마무리됐고, 죽음의 조가 두 개나 나왔다. 그중 가장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H조에는 황희찬의 소속팀 RB 라이프치히가 속해 있어 국내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죽음의 구렁텅이인 D조도 흥미로운 대진이다. H조와 D조에서 살아남을 팀은 누구인가.

  • ARTICLE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히비키 후지오카

    커피 향에는 시간과 노고가 담긴다. 농부의 땀부터 생두를 선별하고 볶아 상품으로 만드는 이들의 가치관까지. 남다른 커피를 세상에 알리는 전 세계 커피 마스터들의 커피 철학을 옮긴다.

  • ARTICLE

    찬바람이 분다. 바(Bar)가 좋다

    두꺼워지는 옷 사이 스며드는 바람이 차다. 이런 말이 있다. ‘날씨야 암만 추워 봐라! 내가 옷 사 입나 술 사 먹지!’ 찬바람이 부는 날 생각나는 바 다섯 곳.

  • ARTICLE

    철학과 취향을 담은 한 잔: 이기훈

    커피 향에는 시간과 노고가 담긴다. 농부의 땀부터 생두를 선별하고 볶아 상품으로 만드는 이들의 가치관까지. 남다른 커피를 세상에 알리는 전 세계 커피 마스터들의 커피 철학을 옮긴다.

  • ARTICLE

    고유한 이름의 스니커즈

    저마다 고유한 이름을 간직한 새 시즌 스니커즈.

MORE FROM ARENA

  • ISSUE

    하성운의 바이브

  • LIFE

    갓성비 샴페인

    착한 가격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스파클링 와인들.

  • LIFE

    클래식의 계절

    가을에 듣는 클래식, 보는 클래식, 읽는 클래식.

  • FEATURE

    키카와 댄의 요트 라이프

    목적지가 어딘지는 중요하지 않다. 목적은 여행 그 자체다. 바람에 의지해 세계를 항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람이 요트를 어디로 이끌지, 무엇을 발견하게 될진 아무도 모르지만 그런 것도 중요치 않다. 눈부신 밤하늘의 별들을 만나고, 망망대해에서 서로만의 존재를 느끼고, 투명한 바다에 뛰어들거나, 돌고래와 유영하며 살아가는 삶. 요트를 집 삼아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자유에 대해 말한다.

  • FASHION

    여름이 지나도 신는 슬리퍼

    패션 브랜드들이 여름이 아닌 가을, 겨울을 겨냥해 만든 슬리퍼 넷.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