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44 Gift Items

선물하기 좋은 기념일과 빨간 날이 징검다리처럼 이어진 5월, 막상 고르려면 왠지 막막해지는 게 이때쯤의 선물이다. 선물에 정석이란 없지만 의미를 담았다면 주는 즐거움까지 더해지는 법. 이달 기념일을 맞은 이들에게 탁월한 선물이 될 풍성한 아이템들을 두루 모았다. 여기에 별것 없는 솜씨로도 정성스럽게 보일 수 있는 손쉬운 선물 포장 방법까지 이달 게이트 폴더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UpdatedOn May 04, 2018

카네이션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24-sample.jpg

 

1 카네이션 몇 송이와 포장지, 매듭 끈을 준비한다.
2 매듭으로 줄기를 고정한 카네이션을 포장지 위에 대각선으로 놓는다.
3 포장지 아래 모서리를 매듭이 있는 부분만큼 삼각형 모양으로 접는다.
4 줄기를 기준으로 양 날개의 포장지를 포개듯이 말아 접는다.
5 위쪽을 덮는 포장지 끝자락 안쪽에 테이프를 붙여 고정하고, 리본을 묶어 완성.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33-sample.jpg

 

1 포장지 위에 여유 있는 리본 끈과 메시지 카드, 책 순서로 올린다.
2 책의 세로 높이에 맞게 포장지의 위, 아랫부분을 접고, 왼쪽 부분을 책 너비의 반만큼 접는다.
3 오른쪽 모서리 두 부분을 삼각형으로 접는다.
4 모서리가 접힌 오른쪽 부분을 리본 끈이 있는 왼쪽 안으로 접어 넣는다.
5 완성된 포장의 메시지 카드를 잡아당기는 방향대로 포장을 뜯을 수 있다. 

 

와인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34-sample.jpg

 

1 포장지와 와인, 색깔 있는 끈, 빈티지한 엽서를 준비한다.
2 포장지로 보틀을 한 번 감싸 테이프로 고정한다.
3 그 위에 엽서를 두른다.
4 포장 가운데를 두께감이 있는 실로 두 번쯤 감아 완성. 

 

향수

3 / 10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38-sample.jpg

 

1 향수와 케이스, 케이스보다 폭이 여유 있고 길이가 긴 포장지를 준비한다.
2 양쪽을 포개 접은 포장지 아랫부분을 그림처럼 삼각형을 이루도록 접는다.
3 밑부분의 아래 선을 넘길 정도로 접어 봉투의 바닥을 만들고 종이테이프로 붙인다.
4 윗부분은 안쪽에 삼각형이 생기도록 양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는다.
5 향수 케이스를 넣은 입구를 두 번 접어 완성하고 구멍을 뚫어 메시지 카드가 있는 끈을 더한다.  

 

 May 5  for Child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58-sample.jpg

1 만화경 9천8백원 론지 제품.
2 과수원과 정원 풍경을 그려내 달큼하고 산뜻한 향취의 향수 뿌르 앙빵 100mL 25만8천원 크리드 제품.
3 자장가가 재생되면서 포근한 분위기의 빛을 내는 곰 인형 3만원대 포에버프렌즈 by 로로몰 제품.
4 캐릭터 운동화 11만9천원 푸마 제품.
5 민감한 어린아이 피부에 사용해도 좋은 베이비 언센티드 퓨어 캐스틸 바 솝 140g 8천원 닥터 브로너스 제품.
6 런던 빅벤이 그려진 요요 9천8백원 론지 제품.
7 요트 프린트 반소매 셔츠 가격미정 아르마니 주니어 제품.
8 줄무늬 야구 모자 37만원 펜디 키즈 제품.
9 백팩 85만원 펜디 키즈 제품.
10 러버 스트랩 시계 7만7천원 스와치 제품.
11 젤리형 오메가3&멀티 비타민 30정 8천원대 하리보오렌지 by 로로몰 제품.
12 어린이용 음파 칫솔 8만원 필립스 제품.
13 X 스트랩 슬리퍼 가격미정 아르마니 주니어 제품.

 

 May 8  for Dad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59-sample.jpg

1 리본 장식 슬리퍼 29만8천원 보타이 by 젠틀커브 제품.
2 오소리 모 셰이빙 브러시&스탠드 47만원·대리석 손잡이 면도기 42만원 모두 아쿠아 디 파르마 제품.
3 농구공 패턴 가죽 백팩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4 플레이 카드와 모노그램 카드 케이스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5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 싱글 몰트위스키 가격미정 더 글렌리벳 제품.
6 소달라이트 원석 커프링크스 99만5천원 까르띠에 제품.
7 로만 인덱스 시계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오토매틱 카르페 디엠 3백55만원 몽블랑 제품.
8 두 가지 배색의 은테 안경 87만원 린다 패로 럭스 by 한독 제품.
9 빈티지한 디자인의 우유거품기 14만9천9백원 드롱기 제품.

 

 May 8  for Mother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60-sample.jpg

1 고전적인 디자인의 콜로니아 오 드 코롱 메탈 스프레이 가격미정 아쿠아 디 파르마 제품.
2 태슬 장식 블로퍼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3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55만6천원 다이슨 제품.
4 동양적인 앵무새 그림 찻잔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5 오버사이즈 프레임에 장식을 더한 선글라스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제품.
6 체인 스트랩에 볼드한 참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백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7 자물쇠 잠금 모티브 쿼츠 시계 켈리 가격미정 에르메스 워치 제품.
8 가죽 카드홀더 30만원대 모이나 제품.
9 터키색 브로치 가격미정 구찌 제품.
10 유리로 만든 새 오브제 30만4천원 이딸라 제품.
11 캡슐 커피 머신 루미오 14만9천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제품. 

 

 May 21  for Adult

/upload/arena/article/201804/thumb/38405-302361-sample.jpg

1 카드 케이스 가격미정 디올 옴므 제품.
2 닌텐도 스위치 36만원대 닌텐도 제품.
3 단순하지만 묵직한 외관의 볼링 백 가격미정 발렌시아가 제품.
4 시원한 색 조합의 서핑 시계 9만8천원 프리스타일 by 맨케이브 제품.
5 투명한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미러 렌즈 선글라스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6 190g의 가벼운 블루투스 헤드폰 9만9천원 오디오테크니카 제품.
7 마른 짚 냄새와 유향, 베티베르를 조합한 향수 로 드 빠이으 100mL 19만3천원 세르주 루텐 제품.
8 면도할 때 피부를 청량하게 가꿔주는 베티베 엑스트라오디네르 쉐이빙 크림 100mL 9만8천원 프레데릭 말 제품.
9 방이나 차량에 두기 적당한 러버 인센스 12만8천원 프레데릭 말 제품.
10 앞코가 얄쌍한 운동화 가격미정 구찌 제품.
11 360도 VR 영상을 구현하는 액션 카메라 퓨전 89만원 고프로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이상
PHOTOGRAPHY 이수강
ILLUSTRATION 림긴
ASSISTANT 민형식

2018년 05월호

MOST POPULAR

  • 1
    에이전트 H의 향수
  • 2
    AAA x 에이전트H
  • 3
    각기 다른 매력의 위스키 바 3
  • 4
    시승 논객
  • 5
    우리가 다시 읽어볼게요

RELATED STORIES

  • ARTICLE

    틱톡으로 본 2020년

    2020년 틱톡이 가장 뜨거웠던 순간을 짚는다. 월별로 보는 틱톡 하이라이트다.

  • ARTICLE

    골든 위스키

    12월에 어울리는 아늑하고 편안한 풍미를 지닌 싱글 몰트위스키.

  • ARTICLE

    4인의 사진가

    라운디드 A 에디션(Rounded A edition)은 고감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라운디드와 <아레나>가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다. 라운디드 A 에디션에 참가한 사진가 네 명의 목소리와 그들의 작품이다.

  • ARTICLE

    너만 인싸야?

    나도 인싸다. 왜 틱톡에 열광하는 것일까.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틱톡 세계에 잠입했다.

  • ARTICLE

    에이전트 H의 향수

    에이전트 H의 모험심에는 제동을 걸 수 없다. <미션파서블-영광의 레이서>를 통해 더 강인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 에이전트 H가 그의 취향을 온전히 담은 향수,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아프리모의 협업으로 탄생한 ‘트리플에이’를 들었다.

MORE FROM ARENA

  • FASHION

    가을엔 이렇게

    2020 F/W 컬렉션에서 찾아낸, 이 계절에 가장 합당한 스타일링 키워드 3.

  • FEATURE

    어린 왕자의 미소

    자고 일어나면 값이 오르는 서울 아파트.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전세라도 괜찮지만 그마저도 사라진 지금. 서울 아파트는 계층 상승을 위한 동아줄 같은 걸까. 아파트를 갖지 못한다면 우리는 밀려나고 추락하게 될까. 그런 것 말고. 고향이고 삶의 터전인데, 평생의 기억이 담긴 곳을 떠나야만 성공하는 걸까. 나에게 서울 아파트란 무엇인가. 서울 아파트에 적을 둔 다섯 사람이 답했다.

  • FEATURE

    실제와 허구 사이, 오토픽션의 윤리란?

    김봉곤 작가가 실존 인물들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페이스북 메시지를 그대로 자신의 소설에 쓴 것으로 밝혀져, 해당 인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작가는 젊은 작가상을 반납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안이한 초기 대처에 문단 위기론까지 등장했고, 그의 작품은 문학이 아니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그러나 김봉곤 작가가 퀴어로서 당사자성을 지닌 오토픽션을 쓴다는 것은 모두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로, 그 자체로 문학적 성취로 여겼으며, 기꺼이 읽었다. 그것이 예술이 되기 위해서 어떤 윤리를 저버렸는지 우리는 놓쳤던 걸까? 한편, 타인의 이야기를 쓴다는 것만으로 예술이 아닐 수 있을까? 홍상수의 영화는 술자리에서 들은 인상적인 말을 대사로 그대로 쓰는 걸로 유명하고, W. G. 제발트를 비롯한 작가들은 타인의 삶을 소설처럼 쓴다. 예술에 삶을 끌어오는 문제에 대해 엄밀히 들여다볼 기회가 필요했다. 예술은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어떤 윤리로 넘나들어야 하는 걸까?

  • FEATURE

    키카와 댄의 요트 라이프

    목적지가 어딘지는 중요하지 않다. 목적은 여행 그 자체다. 바람에 의지해 세계를 항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람이 요트를 어디로 이끌지, 무엇을 발견하게 될진 아무도 모르지만 그런 것도 중요치 않다. 눈부신 밤하늘의 별들을 만나고, 망망대해에서 서로만의 존재를 느끼고, 투명한 바다에 뛰어들거나, 돌고래와 유영하며 살아가는 삶. 요트를 집 삼아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자유에 대해 말한다.

  • ISSUE

    Love or Hate 조이

FAMILY SITE
닫기 오늘 하루 다시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