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INTERVIEW MORE+

기운찬 운동화

운동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차별화된 기능의 운동화 8선.

UpdatedOn April 11, 2018

/upload/arena/article/201803/thumb/38121-290220-sample.jpg

1 일반 고무보다 내마모성이 약 3배 이상 높은 아하플러스 소재 아웃솔은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체중이 이동할 수 있도록 곡선 구조로 설계되었다. 뒤축엔 실리콘 젤 쿠션을 장착해 충격 흡수가 탁월하다. 젤 케눈 라이트 8만9천원 아식스 제품.

2 초경량 쿠션인 플로트라이드 폼은 크기와 간격이 균일한 셀 구조로 되어 있어 바닥의 압력을 분산시키고 발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넓어진 중창 폭이 반응 속도와 안정성을 향상시켜 특히 중장거리 러닝에 제격이다. 날렵한 외관에 심리스 니트 갑피를 더해 가볍고 활동적인 러닝화. 플로트라이드 6000 15만9천원 리복 제품.

3 운동화를 신으면 뒤꿈치의 센서가 무게를 감지해 자동으로 신발끈을 조인다. 아웃솔 중간에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하며 빛으로 에너지 잔량도 확인 가능하다. 하이퍼 어댑트 1.0 79만원대 나이키 제품.

4 뒤꿈치 부분이 과장된 모양으로 돌출된 중창과 발포 고무 밑창 덕분에 탄성과 반응성이 확실하다. 리액트 폼 소재의 단일 조각으로 설계된 중창은 달릴 때 지지력을 적재적소에 분배해 충격을 줄여줘 끝까지 지치지 않고 균형 잡힌 러닝을 보장한다. 에픽 리액트 플라이니트 16만9천원 나이키 제품.

5 ‘UA 레코드 센서’를 장착해 신발을 착용하면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 러닝 애플리케이션 맵 마이 런과 연동된다. 맵 마이 런은 러닝 거리부터 속력, 지속 시간, 운동화 수명까지 체크한다. 호버 팬텀 17만9천원 언더아머 제품.

6 니트 갑피가 유연한 신축성과 단단한 지지력을 제공하고, 반발력 좋은 부스트 쿠셔닝으로 일상생활부터 러닝까지 여러 상황에 적절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NMD 러너원 스틸스 PK 21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7 기존 펌프 디자인과 다르게 발 전체를 지그재그 형태로 감싸 개개인의 발 형태에 맞는 착화감을 제공하며 아웃솔 전면에 있는 카본 플레이트가 안정성을 보장한다. 펌프 슈프림 울트라 니트 19만9천원 리복 제품.

8 사방향 쿠셔닝을 갖춘 A1 폼이 급격한 마찰이나 무게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또한 신발끈과 연결된 옆면의 와이어가 강도 높은 운동 시 신발 내부에서 발의 움직임을 잡아줘 부상을 방지한다. A1 서라운드 14만9천원 데상트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이상
PHOTOGRAPHY 기성율
ASSISTANT 최종근

2018년 04월호

MOST POPULAR

  • 1
    11월의 전시
  • 2
    웻보이는 실연 중
  • 3
    다시, 앞으로
  • 4
    Editor's Pick
  • 5
    선호의 두식

RELATED STORIES

  • ARTICLE

    12월의 화려한 아이템 백서

    이 연말을 더 빛나고 화려하게 장식하는 12월의 현란한 해시태그.

  • ARTICLE

    <아레나> 우군들의 희망 플렉스 리스트

    지난 1년 동안 가장 고생한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아레나> 우군들이 희망하는 플렉스 리스트.

  • ARTICLE

    이런 겨울, 이런 장갑

    제 짝처럼 잘 맞는 우리 둘 사이.

  • ARTICLE

    연말을 위한 선물과 향초 리스트

    연말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선물.

  • ARTICLE

    더보이즈 영훈: 소년에서 어른으로

    더보이즈의 영훈은 웃음이 많다. 웃음 뒤엔 걱정도 많다. 하지만 그의 걱정은 나약해지지 않으려는 노력이다. 소년과 어른의 경계선에 서 있는 그를 만났다.

MORE FROM ARENA

  • ISSUE

    2021 A-Awards #황소윤

  • FEATURE

    2021년 텐트폴의 향방은?

    한국 첫 우주 SF 영화 <승리호>는 결국 극장 대신 넷플릭스를 택했고, 공개 이틀째 전 세계 스트리밍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코로나19가 덮친 황량한 극장과 문전성시를 이루는 넷플릭스 사이에서 투자배급사의 고민이 깊어져만 가는 2021년, 박찬욱, 최동훈, 류승완, 김태용 등 어마어마한 스타 감독들의 신작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이 영화들, 다 어디로 갈까? 한국 영화 산업은 다시 힘을 받을 수 있을까? 그 방향성은 어디로 향할까? <씨네21> 김성훈 기자가 산업 관계자들을 취재하며 올해 텐트폴의 향방을 가늠해보았다.

  • FEATURE

    싸이월드Z의 역습?

    싸이월드가 5월 말 싸이월드Z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업그레이드해 돌아오겠노라 선포했다. 묵혀둔 도토리를 환불해주고 타 게임에서도 이 가상재화를 연동하며, 메타버스를 동원해 AR, VR 등으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버전도 공개하겠다는 야심이다. 양치기 소년처럼 부활한다는 말만 몇 차례 반복한 싸이월드Z, 이번엔 믿어볼 만할까?

  • REPORTS

    한여름 밤의 미스터리

    모기향에 불을 붙이며 생각했다. 누가 죽인 걸까? 한국 추리소설계의 거장 넷이 추천한 추리소설을 쌓아두고 읽었다. 열대야였고, 더위는 잠깐 잊었다.

  • FASHION

    BRAND NEW

    가을을 맞아 전개하는 새 캠페인 3.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