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EATURE MORE+

Hiking Everywhere

눈밭 위의 단단하고 활동적인 하이킹 슈즈.

UpdatedOn January 19, 2018

 

 1  파라부트 by 유니페어 
매끈한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트레킹 슈즈 59만9천원.

 2  파라부트 by 유니페어 
튼튼한 고무 밑창을 장착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부츠 61만9천원.

 3  Z 제냐 
경사가 도드라지는 밑창으로 지지력을 강화한 마운틴 부츠 1백만원대.

 4  에르메스 
부츠의 앞과 뒤 모두에 훅 장식 레이스를 더한 부츠 가격미정.

 5  안드레아 폼필리오×오니츠카타이거 
아웃도어 슈즈와 태슬 로퍼의 디자인을 절묘하게 섞은 운동화 18만원.

 6  몽클레르 
갑피 전체를 송치 가죽으로 제작한 하이톱 부츠 가격미정.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이상
PHOTOGRAPHY 이수강
ASSISTANT 최종근

2018년 01월호

MOST POPULAR

  • 1
    영감을 찾아서: 작가 우정수
  • 2
    루피의 러브 레터
  • 3
    영감을 찾아서: 시인 김승일
  • 4
    시간은 제멋대로 흐르고
  • 5
    효도를 부르는 추석 선물 ‘시계 4종’

RELATED STORIES

  • ARTICLE

    서울 피자집

    쭉쭉 늘어나는 치즈, 풍성한 토핑은 기본. 맛과 개성을 살린 피자집 5곳을 기억해둘 것.

  • ARTICLE

    실제와 허구 사이, 오토픽션의 윤리란?

    김봉곤 작가가 실존 인물들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페이스북 메시지를 그대로 자신의 소설에 쓴 것으로 밝혀져, 해당 인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작가는 젊은 작가상을 반납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안이한 초기 대처에 문단 위기론까지 등장했고, 그의 작품은 문학이 아니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그러나 김봉곤 작가가 퀴어로서 당사자성을 지닌 오토픽션을 쓴다는 것은 모두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로, 그 자체로 문학적 성취로 여겼으며, 기꺼이 읽었다. 그것이 예술이 되기 위해서 어떤 윤리를 저버렸는지 우리는 놓쳤던 걸까? 한편, 타인의 이야기를 쓴다는 것만으로 예술이 아닐 수 있을까? 홍상수의 영화는 술자리에서 들은 인상적인 말을 대사로 그대로 쓰는 걸로 유명하고, W. G. 제발트를 비롯한 작가들은 타인의 삶을 소설처럼 쓴다. 예술에 삶을 끌어오는 문제에 대해 엄밀히 들여다볼 기회가 필요했다. 예술은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어떤 윤리로 넘나들어야 하는 걸까?

  • ARTICLE

    하지 말라고 했잖아

    왕따, 음주운전, 폭행. 유명인들의 이른바 ‘갑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존경받던 인물까지 명예가 실추될 판이며 무대 위 사랑받던 모습도 이제는 영영 볼 수 없게 됐다. 하지 말라는 짓을 왜 할까? 하지 말라며 직접 말을 하진 않았지만 암묵적으로 금지된 행위 아닌가. 아기가 엄지손가락 빨듯 본능적인 행위로 치부해야 할까. 손가락을 빠는 이유도 심리적 원인 때문인데, 갑질하는 그들에게도 그러한 원인이 있을까.

  • ARTICLE

    안드레 키르히호프 '자유의 밴'

    낡은 밴을 구해 캠퍼 밴으로 개조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캠퍼 밴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간다. 여행이 아니다. 삶의 방식이며,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깨달음이다.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나 경이로움을 느끼는 움직이는 집. 밴 라이프를 실천 중인 7팀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다.

  • ARTICLE

    나만 배불러

    비싼 이적료에, 높은 주급 따박따박 받는 축구 스타들. 그렇다고 모든 선수들이 받은 만큼 플레이를 펼치는 것은 아니다. 뛰지 않아도 월급이 오르는 마법을 보인 ‘먹튀’ 선수도 있다. 지난 2019/20시즌 유럽 축구를 정리하며, 누가 제일 배불리 먹었는지 찾았다.

MORE FROM ARENA

  • LIFE

    먹고, 마신 후에 바라본 그릇들

    온종일 먹기만 했다. 설거지는 언제 하지?

  • INTERVIEW

    댄서의 목소리

    제이블랙이자 제이핑크로 활동하는 댄서 조진수는 춤은 신기한 게 아니라고 했다.

  • FILM

    폭스바겐 x 박건우

  • FEATURE

    연상호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

    디스토피아 장르 장인, 연상호 감독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애니메이션 <서울역>부터 드라마 <방법>과 최근 개봉한 영화 <반도>까지, 왕성한 스토리텔러 연상호 감독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을 추적했다.

  • FASHION

    여름 내내 들고

    가벼운 티셔츠 차림도 그럴듯하게 빛내줄 폼 나고 실용적인 백 13.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