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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의 브이라인

뭐든 코트로 덮어버리면 그만이지 생각하게 되는 계절이지만, 빼꼼히 드러난 목 언저리까지 가릴 수 있는 건 아니다. 받쳐 입는 니트를 통해 드러나는 코트의 브이존만 신경 써도 코트를 매일 바꿔 입는 것 못지않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소리. 코트를 장만할 예산이 여의치 않을 때도 목둘레가 괜찮은 니트를 여럿 가졌다면 굳이 걱정할 필요 없다.

UpdatedOn January 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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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김가영
FASHION ASSISTANT 이슬기

201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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