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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만큼 듬직한 셔츠들.

재킷 같은 셔츠

UpdatedOn October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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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불처럼 푹신푹신한 셔츠로 색이나 세부 사항이 굉장히 현대적이다. 그렇다고 딱딱해 보이는 것도 아니다. 촉감 좋은 아이보리 팬츠와 합이 좋다. 단시간에 세련된 이미지를 얻고 싶다면 이 컬러 조합을 눈에 익혀두자.

· 아웃포켓 장식 패딩 셔츠 가격미정 유니클로U, 연회색 폴로 셔츠 28만8천원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크림색 팬츠 가격미정 MOTB, 검은색 앵클부츠 가격미정 C.P. 컴퍼니 제품.

2 셔츠만으로 가을을 타고 싶다면 코듀로이 소재만 한 것도 없다. 이너웨어로 입을 요량이라면 얇은 것도 괜찮지만 골이 굵거나 소재가 두툼한 코듀로이로 예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도 색다르다. 단, 셔츠 이외엔 모던하게 입는 것이 포인트.

· 셔츠 33만6천원 버튼웨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티셔츠 가격미정 나우, 팬츠 32만9천원 하버색 by 샌프란시코 마켓, 버킷 해트 가격미정 타타미제 by 캐비넷스, 앵클부츠 가격미정 C.P. 컴퍼니 제품. 


3 셔츠는 겹쳐 입기 용이하다. 일반적으로 티셔츠를 생각하겠지만 올가을에는 셔츠에 셔츠를 더하거나 조금 얇은 터틀넥 니트를 선택하는 게 더 낫다. 겉에 입는 셔츠는 당연히 존재감이 있어야 균형이 맞는다. 솜이 살짝 들어간 이 패딩 셔츠처럼.

· 카키색 패딩 셔츠 가격미정 아스페시 by 비이커, 흰색 셔츠 가격미정 MOTB, 검은색 팬츠 가격미정 유니클로, 손에 든 패딩 소재 백 가격미정 유니클로U, 검은색 슈즈 가격미정 리갈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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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EDITOR 이광훈
PHOTOGRAPHY 박원태
MODEL 조영재, 정재훈, 구자성
HAIR&MAKE-UP 이은혜
ASSISTANT 김성덕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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