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편집매장에서 옷을 빼고 나니

그랬더니 이런 의외의 물건들이 남았다. 옷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감춰진 보물들.<br><br>

UpdatedOn September 28, 2009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CREDIT INFO

디지털 매거진

MOST POPULAR

  • 1
    바람을 가르는 민희
  • 2
    갓세븐 뱀뱀, “발전을 멈추지 않겠다”
  • 3
    자동차 트렌드 2022
  • 4
    손흥민 과소평가론
  • 5
    DKZ 재찬, “많은 사랑을 받으니 나도 바뀌었다”

RELATED STORIES

  • FASHION

    휠라와 와이 프로젝트

    면면이 새롭다. 휠라와 와이 프로젝트의 만남.

  • FASHION

    예측 불가 김동욱

    김동욱은 스스로 평범한 사람이라 했지만, 우리는 그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얼굴을 통해 수많은 캐릭터를 만났다. 돌아보면 예상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는 그는 연기란 여전히 즐거운 일이라고 했다. 예측할 수 없는 그의 내일을 두 팔 벌려 반긴다.

  • FASHION

    김동욱, “지금까지 선택한 작품 중 후회되는 건 하나도 없다”

    배우 김동욱, 19년 차 베테랑 배우다운 패션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 FASHION

    Big and Big

    전례 없는 두 가지 협업을 보다 면밀히 살펴봤다.

  • FASHION

    Heritage of Dior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디올의 유산.

MORE FROM ARENA

  • LIFE

    HAND IN HAND

    새카만 밤, 그의 곁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물건 둘.

  • FEATURE

    유잼인가, 노잼인가

    웹예능 <바퀴 달린 입> 시즌1이 막을 내렸다. 가벼운 주제로 논리가 다소 떨어지거나 욕설 섞인 B급 토론을 벌이는데, 재밌다. 하지만 보고 나면 찝찝함과 쓸쓸함만 남는다. 유익한 정보를 얻지 못해 자책하면서도 다음 회차를 튼다.

  • REPORTS

    권상우 + 정연주

    권상우는 시간을 멈추고 살아간다. 두 아버지가 된 지금도 소년 감성을 지우지 않는다. 가장 뜨거운 시절의 기운은 계속 품고 갈 그의 가치다. 운동을 숨 쉬듯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시간을 버티고자 그는 시간을 투자한다. 정연주는 현재를 즐긴다. 모든 것이 새롭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모른다. 해서 더 즐겁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시간을 간직한 남자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여자가 한곳에 선다. 그 둘을 연결하는 건 영화와 극장 그리고 토즈.

  • INTERVIEW

    청년 고경표

    여행하고, 노력하고, 생각하고, 경험하며 채워가는 것. 자유롭게 흘러가는 고경표의 삶을 슬쩍 들여다봤다.

  • FASHION

    SUMMER SHOPPING LIST

    여름이 가장 뜨거운 이 시점, 지극히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것들만 골라 담은 8월 쇼핑 가이드.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