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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풍 따라

도심 곳곳에 내려앉은 봄처럼 사뿐한 윈드브레이커 11개.

UpdatedOn May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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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Way

방풍, 방수력이 뛰어나며 칼라 부분의 지퍼 속에 후드가 내장되어 있다. 16만원.
 

  • Patagonia

    100% 재활용 가능한 나일론 소재의 풀오버로 방풍은 물론 방수 기능까지 겸비했다. 17만9천원.

  • And Wander

    100%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경량 윈드브레이커로 촘촘한 버섯 패턴이 귀엽다. 47만8천원 플랫폼 플레이스 판매.

  • Stone Island

    폴리에스테르와 섬세한 오간자를 조합한 초경량 소재로 제작했으며 과감한 네온 색상이 눈에 띈다. 2백93만2천원.

  • Fila Originale

    다양한 버전의 브랜드 로고와 화려한 안감의 패턴이 감각적이다. 29만8천원.

  • Z Zegna

    세 가지 색상의 블로킹이 가미된 윈드브레이커로 강렬한 주홍색 모자가 눈에 띈다. 가격미정.

  • Bottega Veneta

    탄력이 좋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큐프로 소재의 재킷으로 차분한 색감이 고급스럽다. 가격미정.

  • Louis Vuitton

    시원한 색감과 단정한 디자인이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휴양지에서 입기에도 손색없다. 가격미정.

  • North Face White Lavel

    얇고 가벼우면서 다른 윈드브레이커에 비해 신축성이 우수하며 경쾌한 색감의 방수 지퍼 디테일이 돋보인다. 11만8천원.

  • YMC

    흡사 비닐 같은 광택감이 도는 독특한 소재로 아주 가볍다. 47만8천원.

  • Cape Heights

    나일론 소재의 일종인 립스톱 소재로 제작한, 휴대가 가능한 패커블 재킷이다. 18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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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PHOTOGRAPHY 이준열
GUEST EDITOR 김재경

2016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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