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침대 옆에

손이 잘 닿는 침대 옆 선반을 우아한 것들로 장식한다. 긴긴 밤을 위로해주고, 깊은 잠을 선사해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것들로.

UpdatedOn March 30, 2016

 

 

1. 이탈리아 예술가들이 하나하나 만드는 우아한 디자인의 룸 스프레이. 산뜻한 민트, 매콤한 생강, 부드러운 차와 타바코 향을 담은 아브 델 카데르 룸 스프레이 375mL 22만원 씨흐 트루동 제품. 

 

2. 통증 완화와 심신 안정 효과가 탁월한 앰버 향이 은은하게 풍기는 천연 왁스 소재의 앰버 큐브 캔들 1000g 12만5천원 아쿠아 디 파르마 제품. 

 

3. 잠들기 전 바르면, 밤사이 피부를 탄탄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 100mL 13만8천원대 프레쉬 제품. 

 

4. 고품질의 라벤더 성분이 피부 정화는 물론, 심신에 안정을 부여해 숙면을 도와주는 라벤더 플로럴 워터 200mL 3만6천원 멜비타 제품. 

 

5. 스모키한 장미 향이 따뜻한 기운을 부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버닝 로즈 240g 9만6천원 바이레도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PHOTOGRAPHY 기성율
ASSISTANT 김성덕
EDITOR 최태경

2016년 03월호

MOST POPULAR

  • 1
    영양제 레시피
  • 2
    2억으로 주식을 샀다
  • 3
    謹賀新年 근하신년
  • 4
    태민의 진심
  • 5
    김소연의 3막

RELATED STORIES

  • FASHION

    'SNOW CAMPERS' 토머스 제리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FASHION

    패션 뉴웨이브 5

    이미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금 당장 눈여겨봐야 할 젊고 창창한 디자이너 브랜드 5.

  • FASHION

    THE MAXIMUM

    비로소 정점에 도달한 파워 숄더 실루엣.

  • FASHION

    오색 빛 스키 스타일

    밝고 명랑한 오색 빛깔 스키 스타일.

  • FASHION

    SUNSHINE DAYS

    매일 이렇게 눈부신 그대와.

MORE FROM ARENA

  • FEATURE

    사진은 영원하고

    칸디다 회퍼는 공간을 찍는다. 주로 아무도 없는 공공장소를 찍는다. 인간이 만들어낸, 그러나 인간이 없는 장소. 인위적인 조명도 과장된 구도도 없는 그의 사진은 고요하고 평등하다. 관람객의 시선은 천천히 머물며 그 속에 부재하는 인간을, 공간에 새겨진 잠재의식 같은 역사를 읽는다. 회퍼는 사진을 “보는 이의 시선에 시간을 부여하는 정지된 매체”이자 “더 많은 것을 들여다보게 하기 위해 시선을 늦추는 예술”이라고 말한다. 빛이 부족한 공간에서 오래도록 셔터를 누를 때, 그가 찍는 것은 공간이 아닌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국제갤러리 부산에서 개인전을 진행 중인 칸디다 회퍼에게 공간과 시간, 부재와 현존, 그리고 사진이라는 예술이 무엇인가에 대해 편지를 보냈고, 그에 대한 회신은 다음과 같다.

  • FEATURE

    뭐 이런 계정이 다 있어

    @theclub_homeplus와 @binggraekorea 두 계정은 SNS를 통해 독창적인 홍보 방식을 선보인다. 계정에 자아를 부여해 정보 전달을 위한 딱딱한 공식 계정이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SNS로 보이게끔 했다. 그래서 대화체를 쓰고, 계정은 감정을 가지며, 서사도 구축하고 있다. 규칙을 깨고 독창적인 방식을 선도하는 두 계정과 이 상황을 분석하고 브랜딩의 관점에서 깊어지는 고민을 정리한다.

  • FEATURE

    쿠사마 아요이를 보는 세 개의 시선

    1950년대, 기모노에 달러를 숨기고 뉴욕으로 와서 숱한 갤러리의 문을 두드리며 회화부터 설치, 퍼포먼스까지 온몸을 던져 예술가로서 인정받고자 했던 한 여성이 있었다. 다큐멘터리 영화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 개봉을 기다리며, 큐레이터, 아티스트, 정신과 전문의 3인이 쿠사마 야요이라는 독특하고 대체 불가한 아티스트를 각자의 시각으로 들여다보았다.

  • FASHION

    오색 빛 스키 스타일

    밝고 명랑한 오색 빛깔 스키 스타일.

  • WATCH

    크리스토퍼 놀런의 시계들

    시간을 탐미하는 감독답게 유독 크리스토퍼 놀런의 영화에는 많은 시계가 등장한다. 최근 개봉한 <테넷> 역시 마찬가지. <테넷>을 비롯해 놀런의 영화 속 주인공들은 또 어떤 시계를 찼는지 알아봤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