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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내 얼굴

`개기름`이 지나쳐 번들거리다 못해 끈적이는 지경에 이르면, 타고난 피부에 대한 신세 한탄이 피지처럼 새어 나온다. 피부과 전문의와 <아레나>가 힘 합쳐 준비한 답변을 읽고, 부디 보송보송한 `사람`으로 거듭나길 당부한다.<br><br>

UpdatedOn July 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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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CREDIT INFO

EDITOR 김가영
ADVICE 피부과 전문의 강승훈(봄여름가을겨울 피부과)
PHOTOGRAPHY 한규종,기성율
MODEL 두리(그레이하운드)

201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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