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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남에게 고함

On February 24, 2009

주제를 모르는 노총각들이 늘고 있다. 이름하여 흠남. `흠이 많은 남자`다. 이 땅의 흠남들이여, 제발 정신 차려라. 그대들은 결혼 `안` 한 남자가 아닌, 결혼 `못`한 남자들이다. <br><br>[2009년 3월호]

Editor 이지영

<아레나 2009년 3월호 기사>

주제를 모르는 노총각들이 늘고 있다. 이름하여 흠남. `흠이 많은 남자`다. 이 땅의 흠남들이여, 제발 정신 차려라. 그대들은 결혼 `안` 한 남자가 아닌, 결혼 `못`한 남자들이다. &lt;br&gt;&lt;br&gt;[200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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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지영

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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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