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2016 EMPORIO ARMANI MEN'S FASHION SHOW F/W

UpdatedOn January 18, 2016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CREDIT INFO

2016년 01월

MOST POPULAR

  • 1
    시승논객
  • 2
    육준서의 스펙트럼
  • 3
    READY PLAYER ONE
  • 4
    이종석은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 5
    제주를 품은 숙소 세 곳

RELATED STORIES

  • FASHION

    A TIME IN COAT

    무심하고 뚜렷한 코트의 장면들.

  • FASHION

    CLIMAX IN PERFORMANCE

    대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지닌 축구선수 설영우와,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푸마 엑스-트리코트 트레이닝 라인의 조우.

  • FASHION

    FOREVER YOUNG

    MZ세대 골퍼들이 사랑하는 어뉴골프의 매력.

  • FASHION

    야상의 계절

    야상점퍼를 입어야 하는 때가 왔다. 미군 M-65 피시테일 파카에서 영감을 얻은 시리즈 모즈코트를 추천한다.

  • FASHION

    YOU WILL MISS ME

    홀로 떠난 바다, 하염없는 지평선 위의 고아한 생 로랑.

MORE FROM ARENA

  • FASHION

    패션 테크 아이템, 파슬 ‘하이브리드 워치’

  • REPORTS

    까매도 괜찮아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와 가수들이 검은 개를 안고 사진가 김용호의 카메라 앞에 섰다. 단지 검다는 이유로 사람에게 버려지고, 외면받는 강아지들에게 ‘까매도 괜찮다’고 말해주기 위해서.

  • FASHION

    아크로님 테크 웨어

    더 견고해진 테크 웨어의 본질.

  • REPORTS

    어떻게든 뭔가로 남겠지

    윤종신은 눈을 가늘게 뜨며 말했다. “나는 60세에도 창작자이고 싶어요.” 윤종신에게는 음악가인 그 자신을 괴로워한 시절이 있었다. 콤플렉스와 갈등으로 점철된 청년기가 있었다. 그와의 대화 중에 그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타고난 능력을 고루 건드려보면서, 혹은 아낌없이 다 쓰면서, 못 가진 능력은 먼 훗날에라도 키우면서, 콤플렉스에 굴복하지 않고 오래도록 싸우면서. 그게 다 “하고 싶어 하는 일”일 뿐이라 말하면서.

  • INTERVIEW

    바다 사나이

    파도에 맞서고, 바위에서 뛰어내리고, 낚싯줄을 감고, 돛을 쥐는 바다 사나이들. 바다는 변치 않는다고 말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