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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성탄 특선

고요하고 거룩한 밤에 나누기 좋은 그와 그녀를 위한 진한 선물들.

UpdatedOn December 21, 2015

For Guy

시칠리안 레몬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을 큐브 형태 보틀에 담은 향수 2.5oz 58만원·검은색 턱시도 재킷 가격미정 모두 브리오니 제품.

시칠리안 레몬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을 큐브 형태 보틀에 담은 향수 2.5oz 58만원·검은색 턱시도 재킷 가격미정 모두 브리오니 제품.

시칠리안 레몬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을 큐브 형태 보틀에 담은 향수 2.5oz 58만원·검은색 턱시도 재킷 가격미정 모두 브리오니 제품.

(왼쪽부터) 황금빛 샴페인 잔·샴페인의 부드러운 거품을 형상화한 라벨이 돋보이는 한정판 샴페인 모엣 임페리얼 쏘 버블리 750mL 모두 가격미정 모엣&샹동 제품.

(왼쪽부터) 황금빛 샴페인 잔·샴페인의 부드러운 거품을 형상화한 라벨이 돋보이는 한정판 샴페인 모엣 임페리얼 쏘 버블리 750mL 모두 가격미정 모엣&샹동 제품.

(왼쪽부터) 황금빛 샴페인 잔·샴페인의 부드러운 거품을 형상화한 라벨이 돋보이는 한정판 샴페인 모엣 임페리얼 쏘 버블리 750mL 모두 가격미정 모엣&샹동 제품.


 

섬세한 고드론 모티브와 매끄러운 팔라듐 마감을 더한 은색 라이터 1백4만원 까르띠에 제품.

섬세한 고드론 모티브와 매끄러운 팔라듐 마감을 더한 은색 라이터 1백4만원 까르띠에 제품.

섬세한 고드론 모티브와 매끄러운 팔라듐 마감을 더한 은색 라이터 1백4만원 까르띠에 제품.

화려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패턴으로 담아낸 한정판 손목시계 15만4천원 스와치 제품.

화려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패턴으로 담아낸 한정판 손목시계 15만4천원 스와치 제품.

화려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패턴으로 담아낸 한정판 손목시계 15만4천원 스와치 제품.


 

트리 장식처럼 반짝이는 소재로 짠 줄무늬 스웨터 1백45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트리 장식처럼 반짝이는 소재로 짠 줄무늬 스웨터 1백45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트리 장식처럼 반짝이는 소재로 짠 줄무늬 스웨터 1백45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흰색 드레스 셔츠·촘촘한 물방울무늬의 실크 보타이 모두 가격미정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제품.

흰색 드레스 셔츠·촘촘한 물방울무늬의 실크 보타이 모두 가격미정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제품.

흰색 드레스 셔츠·촘촘한 물방울무늬의 실크 보타이 모두 가격미정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제품.

 

날아가는 탄알처럼 날렵한 기요셰 패턴을 더한 만년필 007 스펙터 에디션 가격미정 S.T.듀퐁, 방수 가공 처리가 된 유연한 가죽 커버의 녹색 수첩 가격미정 스마이슨 제품.

날아가는 탄알처럼 날렵한 기요셰 패턴을 더한 만년필 007 스펙터 에디션 가격미정 S.T.듀퐁, 방수 가공 처리가 된 유연한 가죽 커버의 녹색 수첩 가격미정 스마이슨 제품.

날아가는 탄알처럼 날렵한 기요셰 패턴을 더한 만년필 007 스펙터 에디션 가격미정 S.T.듀퐁, 방수 가공 처리가 된 유연한 가죽 커버의 녹색 수첩 가격미정 스마이슨 제품.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어두운 회색 반지갑 43만원대·지퍼가 달린 명함 지갑 32만원대·얇은 두께의 명함 지갑 34만원대·송아지 가죽 소재의 명함 지갑 32만원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제품.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어두운 회색 반지갑 43만원대·지퍼가 달린 명함 지갑 32만원대·얇은 두께의 명함 지갑 34만원대·송아지 가죽 소재의 명함 지갑 32만원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제품.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어두운 회색 반지갑 43만원대·지퍼가 달린 명함 지갑 32만원대·얇은 두께의 명함 지갑 34만원대·송아지 가죽 소재의 명함 지갑 32만원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제품.


 

100% 실크 소재의 청회색 파자마 세트 59만7천원 라펠라, 아티스트 김영진의 귀여운 드로잉을 그려 넣은 검은색 머그잔 1만5천원 땡큐 스튜디오 제품.

100% 실크 소재의 청회색 파자마 세트 59만7천원 라펠라, 아티스트 김영진의 귀여운 드로잉을 그려 넣은 검은색 머그잔 1만5천원 땡큐 스튜디오 제품.

100% 실크 소재의 청회색 파자마 세트 59만7천원 라펠라, 아티스트 김영진의 귀여운 드로잉을 그려 넣은 검은색 머그잔 1만5천원 땡큐 스튜디오 제품.

 


 

For Lady

(왼쪽부터) 은색 트리 케이스에 산타, 트리 모양의 초콜릿 3개를 담은 크리스마스 컬렉션 세트 노엘 뤼미느 킵세이크 2만5천원 고디바, 아티스트 줄리앙 콜롱비에의 정글 풍경을 담은 따뜻한 향의 향초 리퀴담바 190g 5만2천원 딥티크 제품.

(왼쪽부터) 은색 트리 케이스에 산타, 트리 모양의 초콜릿 3개를 담은 크리스마스 컬렉션 세트 노엘 뤼미느 킵세이크 2만5천원 고디바, 아티스트 줄리앙 콜롱비에의 정글 풍경을 담은 따뜻한 향의 향초 리퀴담바 190g 5만2천원 딥티크 제품.

(왼쪽부터) 은색 트리 케이스에 산타, 트리 모양의 초콜릿 3개를 담은 크리스마스 컬렉션 세트 노엘 뤼미느 킵세이크 2만5천원 고디바, 아티스트 줄리앙 콜롱비에의 정글 풍경을 담은 따뜻한 향의 향초 리퀴담바 190g 5만2천원 딥티크 제품.

(왼쪽부터) 케이스에 키스 마크를 더한 레드 컬러 립스틱 루쥬 르 꾸뛰르 키스앤러브 에디션 4만2천원 입생로랑, 매트한 질감의 로즈 컬러 립스틱 누와르 컬렉션 퍼스트 타임 6만6천원 톰 포드 뷰티 제품.

(왼쪽부터) 케이스에 키스 마크를 더한 레드 컬러 립스틱 루쥬 르 꾸뛰르 키스앤러브 에디션 4만2천원 입생로랑, 매트한 질감의 로즈 컬러 립스틱 누와르 컬렉션 퍼스트 타임 6만6천원 톰 포드 뷰티 제품.

(왼쪽부터) 케이스에 키스 마크를 더한 레드 컬러 립스틱 루쥬 르 꾸뛰르 키스앤러브 에디션 4만2천원 입생로랑, 매트한 질감의 로즈 컬러 립스틱 누와르 컬렉션 퍼스트 타임 6만6천원 톰 포드 뷰티 제품.


 

수채화 같은 패턴이 가미된 실크 스카프 30만원·빛을 받으면 로맨틱한 문구와 하트가 드러나는 미러 선글라스 61만원 모두 발렌티노 제품.

수채화 같은 패턴이 가미된 실크 스카프 30만원·빛을 받으면 로맨틱한 문구와 하트가 드러나는 미러 선글라스 61만원 모두 발렌티노 제품.

수채화 같은 패턴이 가미된 실크 스카프 30만원·빛을 받으면 로맨틱한 문구와 하트가 드러나는 미러 선글라스 61만원 모두 발렌티노 제품.

(왼쪽부터) 다마스크 장미 오일이 함유된 샤워 젤 로즈잼·매콤한 향취의 샤워 젤 로드 오브 미스룰 각각 500g 5만2천원 모두 러쉬 제품.

(왼쪽부터) 다마스크 장미 오일이 함유된 샤워 젤 로즈잼·매콤한 향취의 샤워 젤 로드 오브 미스룰 각각 500g 5만2천원 모두 러쉬 제품.

(왼쪽부터) 다마스크 장미 오일이 함유된 샤워 젤 로즈잼·매콤한 향취의 샤워 젤 로드 오브 미스룰 각각 500g 5만2천원 모두 러쉬 제품.


 

부드러운 털의 결을 그대로 살린 카프 가죽의 버킷 백 3백94만원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제품.

부드러운 털의 결을 그대로 살린 카프 가죽의 버킷 백 3백94만원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제품.

부드러운 털의 결을 그대로 살린 카프 가죽의 버킷 백 3백94만원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제품.

(왼쪽부터) 검은색 메리 제인 스트랩 펌프스 83만원·꽃무늬 실크 스카프 39만원 모두 구찌 제품.

(왼쪽부터) 검은색 메리 제인 스트랩 펌프스 83만원·꽃무늬 실크 스카프 39만원 모두 구찌 제품.

(왼쪽부터) 검은색 메리 제인 스트랩 펌프스 83만원·꽃무늬 실크 스카프 39만원 모두 구찌 제품.


 

섬세한 레이스를 가미한 새틴 소재의 슈미즈·브랜드 이니셜 자수를 놓은 벨벳 슬리퍼 모두 가격미정 우먼 시크릿 제품.

섬세한 레이스를 가미한 새틴 소재의 슈미즈·브랜드 이니셜 자수를 놓은 벨벳 슬리퍼 모두 가격미정 우먼 시크릿 제품.

섬세한 레이스를 가미한 새틴 소재의 슈미즈·브랜드 이니셜 자수를 놓은 벨벳 슬리퍼 모두 가격미정 우먼 시크릿 제품.

 18K 골드 위로 0.71캐럿 다이아몬드 64개를 넣은 스퀘어 케이스의 손목시계 가격미정 샤넬 제품.

18K 골드 위로 0.71캐럿 다이아몬드 64개를 넣은 스퀘어 케이스의 손목시계 가격미정 샤넬 제품.

18K 골드 위로 0.71캐럿 다이아몬드 64개를 넣은 스퀘어 케이스의 손목시계 가격미정 샤넬 제품.


 

물방물 모양의 14K 로즈 골드와 블랙 스피넬 세팅이 조화로운 목걸이 26만원·목걸이 펜던트와 동일한 모양의 귀고리 24만원 모두 제이에스티나 제품.

물방물 모양의 14K 로즈 골드와 블랙 스피넬 세팅이 조화로운 목걸이 26만원·목걸이 펜던트와 동일한 모양의 귀고리 24만원 모두 제이에스티나 제품.

물방물 모양의 14K 로즈 골드와 블랙 스피넬 세팅이 조화로운 목걸이 26만원·목걸이 펜던트와 동일한 모양의 귀고리 24만원 모두 제이에스티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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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GUEST EDITOR 김재경
PHOTOGRAPHY 조성재

2015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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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할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다뤄야 할까. 대대적인 봉쇄령에도 사람들은 일상을 지속한다. 베란다에서 글을 쓰고,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고, 저항과 논쟁을 이어가고, TV 쇼에 문자 투표를 한다. 팬데믹 시대에도 라이프스타일은 지속된다. 세계 12개 도시의 기자들이 팬데믹 시대의 삶을 전해왔다. <모노클> <뉴욕타임스> <아이콘>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그넘> 기자들이 전해온 21세기 가장 암울한 순간의 민낯과 희망의 기록이다. 지금 세계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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