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얼음 속의 카시오 시계

[2008년 8월 기사]

UpdatedOn August 04, 2008

카시오는 그 강인함을 드러내기 위해, 얼음 속에 시계를 넣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꽝꽝 언 얼음 속에서도 이상 없이 작동하는 걸보니 확실히 믿음이 가는군요.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2013년 05월호

MOST POPULAR

  • 1
    뉴진스를 보는 세 가지 시선
  • 2
    10월의 테크 신제품
  • 3
    포르노와 누드 그 어딘가의 패션
  • 4
    <환혼>의 황민현
  • 5
    유병재와 원진아의 이 시대 시트콤 <유니콘>

RELATED STORIES

  • BEAUTY

    클래식 헤어 스타일을 위한 도구들

    차분한 가을날, 클래식하고 단정한 헤어를 위한 도구들.

  • BEAUTY

    가을을 맞이하는 향수

    여름이 머물다 간 자리에 묵직하게 내려앉은 가을의 향.

  • BEAUTY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아이템 8

    가을의 문턱,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진정시킬 때.

  • BEAUTY

    강태오의 향기

    수많은 남친 짤을 양산하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배우 강태오. 하루 종일 그에게서 포맨트의 포근한 코튼 향이 났다.

  • BEAUTY

    올인원 워시 4

    단 하나로 쉽고 빠르고 개운하게 씻을 수 있는 올인원 워시.

MORE FROM ARENA

  • FASHION

    뜻밖의 이서진

  • FASHION

    봄을 기다리는 마음

    아직 본격적인 겨울이 오지 않았건만 벌써부터 구찌와 루이 비통은 봄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 ARTICLE

    태닝의 신

    자외선이 강한 오전 11시~오후 2시를 피해야 하는 건 기본인데 또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태닝할 수 있을까?

  • LIFE

    지금 마셔봐

    트렌드를 따르되 깊이를 더한 술 넷.

  • REPORTS

    TV - 뜨고 지고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세상은 언제나 변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지난 10년은 더욱 그랬다. 2006년에 과연 오디션 프로그램과 스타의 사생활을 따라붙는 관찰 예능, 소셜 미디어의 수많은 이슈와 지상파 이외 채널들이 지상파를 위협하는 현상 중 어느 하나 예측 가능한 것들이 있었나. 이제는 시청자조차 따라가기 어려운 TV 엔터테인먼트의 어떤 흐름들이 생겨난 10년간을 정리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