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까르띠에 선글라스

[2008년 8월 기사]

UpdatedOn August 04, 2008

김민정 기자는 까르띠에 F/W 프레젠테이션에서 맘에 드는 선글라스를 발견했다는군요.

가죽트리밍이 멋스러운 빈티지 스타일의 선글라스.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2013년 05월호

MOST POPULAR

  • 1
    천공 술집
  • 2
    뱅앤울룹슨의 뉴 이어폰
  • 3
    우주소녀, <퀸덤2> “영광의 순간”
  • 4
    6가지 브랜드 카드 지갑
  • 5
    NCT 정우, “제게 가치 있는 삶은 ‘후회 없는 삶’이에요”

RELATED STORIES

  • BEAUTY

    올인원 워시 4

    단 하나로 쉽고 빠르고 개운하게 씻을 수 있는 올인원 워시.

  • BEAUTY

    바다를 담은 향수

    너르고 휘황한 바다의 잔향을 담았다.

  • BEAUTY

    지속가능 뷰티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두 가지 케이스.

  • BEAUTY

    Cool for the Summer

    청량한 여름을 위한 또 하나의 필수품.

  • BEAUTY

    Sunny Season

    매일같이 눈부신 햇살을 누리기 위한 가볍고 산뜻한 선 케어.

MORE FROM ARENA

  • VIDEO

    주석훈이 아닌 배우 김영대가 알려주는 하트 발사하는 법

  • INTERVIEW

    김광현의 시작

    김광현은 선수로서 전부를 이루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든 그는 세인트루이스행 비행기에 올랐다. 어려서부터 간직해온 꿈을 이루기 위해, 늦은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그는 데뷔 첫해에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고 귀국했다. 2020년은 기회를 다지는 시기였다고 김광현은 말했다.

  • TECH

    진짜 청소기

    단정한 생활의 시작은 위생이다. 청소를 돕는 무선청소기와 스스로 청소하는 로봇청소기들을 모았다.

  • REPORTS

    두말없이 탑

    구구절절 설명이 필요 없겠지. T.O.P란 이름을 지닌 그래서 결국엔 그 높은 자리에 우뚝 서게 된 남자를 파리에서 만났다. 남다른 감식안을 지닌 그가 선택하고 입은 옷은 디올 옴므의 2016년 서머 컬렉션. 아아, 그리고 그가 <아레나>의 10주년을 축하하며 반가운 인사말도 전했다.

  • FEATURE

    죽음이 채드윅 보스만에게서 빼앗지 못한 것

    흑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야구선수 재키 로빈슨, 흑인 최초의 미 대법관 서굿 마셜, 흑인 최초의 히어로 블랙팬서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연기한 이들의 영혼을 닮아간 채드윅 보스만의 일생. 그가 남긴 불씨가 들불처럼 퍼지고 있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