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True to Myself

낭만을 좇아 무작정 떠난 여행.

UpdatedOn September 08, 2015

윈드브레이커 22만9천원 케이웨이, 니트 소재를 트리밍한 짙은 갈색 무통 아우터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짙은 회색 니트 바지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트위드 소재의 부츠 60만원대 토즈 제품.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Photography Kim Cham
Styling Ahn Joohyun
Model 박재근
Hair&Make-up 이소연
Assistant 김지혜

2015년 09월호

MOST POPULAR

  • 1
    2021 에이어워즈: 박해수
  • 2
    2021 A-Awards #이병헌
  • 3
    이종석은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 4
    2021 에이어워즈: 새소년의 황소윤
  • 5
    <아레나> 우군들의 희망 플렉스 리스트

RELATED STORIES

  • MEN's LIFE

    바다 사나이

    파도에 맞서고, 바위에서 뛰어내리고, 낚싯줄을 감고, 돛을 쥐는 바다 사나이들. 바다는 변치 않는다고 말했다.

  • MEN's LIFE

    'SNOW CAMPERS' 로버트 톰슨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SNOW CAMPERS' 드루 심스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 MEN's LIFE

    건강한 두피를 위하여

    두피가 빨갛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얼굴 피부보다 얇다는 두피가 적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 당장 피부과 전문의에게 달려가 SOS를 청했다.

  • MEN's LIFE

    'SNOW CAMPERS' 파블로 칼보

    그들이 혹한의 설원으로 간 까닭은 무엇일까. 스노 캠핑 좀 한다는 세계 각국의 남자들에게 물었다. 눈 덮인 산맥은 혹독하지만 경이롭고, 설원은 침묵하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그리하여 설원에서 무엇을 보았느냐 물으니, 그곳에는 고독한 자신이 있었다고 답했다. 대자연의 겨울을 거울 삼은 스노 캠퍼들이 말하는 자유와 고독이다.

MORE FROM ARENA

  • INTERVIEW

    '서스펜스와 휴머니즘' 김은희 작가 미리보기

    김은희 작가, 패션지 최초로 여성 전문인 커버 장식!

  • AGENDA

    근육 테라피

    지친 몸을 풀어주는 부드러운 마사지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비싼 금액을 내지 않고도 매일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집에 럼블 롤러가 있다면 말이다.

  • AGENDA

    프리미엄 셀프 세차

    운전보다 세차가 더 즐겁다. 새로운 자동차 문화로 떠오른 셀프 세차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접목한 제네시스 워싱 패키지를 직접 경험했다.

  • INTERVIEW

    문보영

    밀레니얼이라 불리는 세대, 과잉 설비로 비유되는 세대, 1990년대에 태어났을 뿐인 사람들, 소셜 미디어가 탄생할 때 성인이 된 그들. 20대 시인들을 만났다.

  • FASHION

    SUMMER FLAVOR

    통통 튀는 컬러의 옷차림과 달큼한 디저트가 녹아든 여름 맛.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