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STYLE

Tie Spectrum

On August 22, 2006

남자의 수트 안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넥타이. 컬러가 주는 화려함 때문이기도 하지만, 시선이 고정되는 목 주위에 늘어뜨리기 때문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패션 아이템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던가. 당신의 첫인상을 돋보이게 해줄 스펙터클한 타이의 향연!<br><br>[2006년 9월호]

Photography 김정호 guest editor 이현상

아침 7시. 조금은 매트한 왁스로 머리를 손질하고, 화이트 셔츠와 감색 수트를 꺼내 입었다. 어제는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때문에 아쿠아 블루 셔츠에 페라가모의 옐로 프린팅 타이를 맸지만, 오늘은 중요한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 있으니 랄프 로렌의 감색 바탕에 화이트 도트 타이를 매고 나가야겠다. 같은 수트라도 타이와 셔츠에 따라 분위기는 천차만별. 옷장 속에 컬러별 타이를 수집해보자. 비록 계절별로 수트가 한두 벌만 있더라도 아무도 당신을 단벌 신사로 보지 않을 테니. 타이를 선택할 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트와 셔츠의 색상을 고려해보고, 매기 쉬운 제품을 골라야 한다. 타이 매치 시 중요한 점은 타이만 눈에 띄는 의상보다는, 수트와 셔츠가 어우러져야 한다는 것.

남자의 수트 안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넥타이. 컬러가 주는 화려함 때문이기도 하지만, 시선이 고정되는 목 주위에 늘어뜨리기 때문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패션 아이템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던가. 당신의 첫인상을 돋보이게 해줄 스펙터클한 타이의 향연!<br><br>[2006년 9월호]

Credit Info

Photography
김정호
guest editor
이현상

2013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Photography
김정호
guest editor
이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