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Umbrella +Traditional Whetherwear

UpdatedOn January 10, 2014

예고도 없이 시도 때도 없이 눈이 내리는 요즘이다. 어깨 위에 하얗게 쌓이는 눈에 미간을 절로 찌푸리게 된다. 툭툭 털어보지만 힘없이 녹아내린 눈은 어느새 코트에 스며든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는 것과 같이 소리 없이 날리는 눈도 무시할 수 없다. 우산이 답이다. 목제 손잡이와 잔잔한 깅엄 체크 패턴의 트래디셔널 웨더웨어 우산은 캐주얼한 차림새나 포멀한 차림새 어디든 어울린다. 접이식이라 휴대하기도 편하다. 가격 18만6천원 트래디셔널 웨더웨어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제품. 문의 02-542-3156

GUEST EDITOR: 김재경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김재경

2014년 01월호

MOST POPULAR

  • 1
    THE MAXIMUM
  • 2
    영화감독이 추천하는 웹툰 4선
  • 3
    태민의 진심
  • 4
    이미 떴어?
  • 5
    김은희의 서스펜스와 휴머니즘

RELATED STORIES

  • FASHION

    패션 뉴웨이브 5

    이미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금 당장 눈여겨봐야 할 젊고 창창한 디자이너 브랜드 5.

  • FASHION

    찰수록 변하는 ‘브론즈’ 시계가 대세라며?

    구두에만 파티나가 존재할까? 시계에도 존재한다. 고르고 고른 ‘브론즈 다이버 시계 4’

  • FASHION

    THE MAXIMUM

    비로소 정점에 도달한 파워 숄더 실루엣.

  • FASHION

    오색 빛 스키 스타일

    밝고 명랑한 오색 빛깔 스키 스타일.

  • FASHION

    SUNSHINE DAYS

    매일 이렇게 눈부신 그대와.

MORE FROM ARENA

  • ISSUE

    폴스미스 x 강다니엘

  • SPACE

    동굴 속으로

    동굴을 닮은 카페 넷.

  • LIFE

    일상 속 비일상

    완전히 새로운, 지금까지는 없던, 오직 단 하나의…. 그런 것이 있을까? 하는 회의가 들 때, 늘 있어왔던 것을 달리 보이게 하는 것이 예술가의 업이다. 친숙한 것과 낯선 것을 뒤섞어 일상에 틈입시키는 세 작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 CAR

    달려야 산다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이 반영된 더 뉴 G70의 장점은 균형이다. 디자인과 편의성, 안락함과 역동성 모두 균형 있게 진화했다.

  • CAR

    ICE DRIVING

    차가운 빙판에서 추는 뜨거운 엔진들의 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