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WATCH MORE+

Girard Perregaux +Leather Strap Watch

UpdatedOn November 25, 2013

클래식한 시계는 복잡해지는 겨울철 스타일링에 좋은 서브 역할을 해준다. 제라드 페리고의 ‘GP 1966 퍼페추얼 캘린더’처럼 말이다. 흰색 다이얼에 깔끔한 화이트 골드 인덱스, 포인트가 되어주는 날렵한 푸른빛 핸즈의 조화는 간결하지만 그 어떠한 것도 끼어들 수 없는 단단한 멋이 있다. 신사를 위한 시계이다. 가격미정 제라드 페리고 제품. 문의 02-3467-8372

GUEST EDITOR: 김재경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김재경

2013년 12월호

MOST POPULAR

  • 1
    플랫폼 시대의 명암
  • 2
    손흥민 과소평가론
  • 3
    지금처럼 뱀뱀
  • 4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린 파리에 대하여
  • 5
    유인수, “배우 일을 오래 하고 싶다”

RELATED STORIES

  • FASHION

    예측 불가 김동욱

    김동욱은 스스로 평범한 사람이라 했지만, 우리는 그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얼굴을 통해 수많은 캐릭터를 만났다. 돌아보면 예상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는 그는 연기란 여전히 즐거운 일이라고 했다. 예측할 수 없는 그의 내일을 두 팔 벌려 반긴다.

  • FASHION

    김동욱, “지금까지 선택한 작품 중 후회되는 건 하나도 없다”

    배우 김동욱, 19년 차 베테랑 배우다운 패션 화보와 인터뷰 미리보기

  • FASHION

    Big and Big

    전례 없는 두 가지 협업을 보다 면밀히 살펴봤다.

  • FASHION

    Heritage of Dior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디올의 유산.

  • FASHION

    SHORT-FORM

    9:16 프레임 속의 짧고 대담한 포트레이트.

MORE FROM ARENA

  • FEATURE

    어딘가 이상한 서바이벌

    오디션 방송은 승자만이 주목받는 건 아니다. 승자가 아니어도 프로그램이 끝난 뒤 오래 기억되는 인물은 따로 있다. MBC <극한데뷔 야생돌>은 소속사의 힘, 팬 투표 영향력 등 외부 세력을 배제하니 캐릭터의 순수성만 남았다. 자극적인 콘셉트와 달리 실체는 예능에 충실한 오디션이다. <극한데뷔 야생돌>을 보며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순기능이 무엇인지 되짚는다.

  • LIFE

    어워즈와 에어드레서

    2018 에이어워즈는 삼성전자와 함께했다. 삼성전자의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가 시상식장 곳곳에 설치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에어드레서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 REPORTS

    父子之間

    윤상이 웃는다. 윤상이 웃는 모습은 많이 봤다. 하지만 이번 웃음은 질이 다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웅변하는 웃음이다. 아들 앞에 선 윤상이 이렇다.

  • INTERVIEW

    그때와 다른 박세영

    배우 박세영은 끊임없이 달려오기만 했던 시간을 잠시 멈추고 자신을 바라봤다. 지난 1년의 시간을 보내며 그녀는 자유로워지는 방식을 터득했다.

  • REPORTS

    반듯한 일탈

    데뷔 이래 16년간 여자들의 ‘첫사랑 오빠’로 살아온 배우 조현재가 달라졌다. 조금 ‘센 오빠’가 돼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