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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여름답게 하는 형광과 원색의 액세서리들.

UpdatedOn June 27, 2013

Salvatore Ferragamo

Salvatore Ferragamo
옆면의 지퍼를 열면 작은 주머니 장식들이 드러난다. 내부에 노란색과 하늘색 파우치가 있는데 일부러 높게 디자인했다. 경쾌한 색감을 뽐내기 위해서다. 들거나 멜 수 있다.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Thom Browne + Salvatore Ferragamo

Thom Browne + Salvatore Ferragamo
얌전한 옷차림에 소소한 재미를 주려면 컬러풀한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게 좋다. 클래식한 윙팁 슈즈에 흰색과 녹색, 파란색을 매치하고 가벼운 고무 밑창을 단 구두 1백35만원 톰 브라운 by 10 꼬르소 꼬모, 주홍색 클러치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품.

Kangol + Hermes

Kangol + Hermes
마크 제이콥스의 이니셜을 낙서처럼 그려 넣은 파란색 헌팅캡 12만8천원 캉골×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짙은 하늘색과 주황색 가죽이 어우러진 새 장식품 가격미정 에르메스 제품.

Incase +Tommy Hilfiger

Incase + Tommy Hilfiger
주황색과 파란색에 형광 연두색으로 포인트를 준 백팩. 노트북을 넣어 다닐 수 있도록 앞면과 가방 내부에 패드를 든든하게 장착했다. 9만8천원 인케이스, 손바닥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접히는 플라스틱 프레임 선글라스 23만5천원 타미 힐피거 by 사필로 제품.

Pierre Hardy

Pierre Hardy
형광 노란색과 군청색을 포인트로 조합해 보색 대비 효과를 노렸다. 굵은 검은색 테두리 장식과 흰색 끈 덕분에 기하학적인 분위기가 물씬 난다. 85만원 피에르 하디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Tod’s + Mocks

Tod’s + Mocks
두드러진 색을 쓴 물건 중 가장 부담 없는 건 신발이다. 특히 가벼운 로퍼가 그렇다. 파란색 스웨이드 소재 드라이빙 슈즈 58만원 토즈, 원색의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청록색과 파란색 고무 슈즈 각각 8만5천원 모두 목스 제품.

Louis Vuitton

Louis Vuitton
활동적이고 강렬한 형광색은 스포티한 액세서리에 주로 쓰인다. 이 스포츠 선글라스가 그런 경우다. 프레임의 윗부분과 다리에서 이어진 끈 모두 형광 주황색으로 마무리했다. 가격미정 루이 비통 제품.

Burberry Prorsum + Gucci + Balenciaga

Burberry Prorsum + Gucci + Balenciaga
클러치로 활용할 수 있는 금색 아이패드 케이스 95만원 버버리 프로섬, 흰색에 빨간색 줄 장식이 있는 플라스틱 선글라스 39만원 구찌 아이웨어 by 사필로, 빨간색 동전지갑 36만5천원 발렌시아가 by 무이 제품.

Louis Vuitton + Pierre Hardy

Louis Vuitton + Pierre Hardy
여름에 필요한 건 물에 강하고, 색감이 시원한 파우치다. 물이 묻어도 얼룩이 생기지 않는 형광 주황색 파우치 가격미정 루이 비통, 기하학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납작한 파우치 26만원 피에르 하디 by 무이 제품.
















Louis Vuitton + Tumi + Marc Jacobs

Louis Vuitton + Tumi + Marc Jacobs
케이스나 벨트는 기분에 따라 바꿔 쓸 수 있어야 한다. 소소하고 컬러풀한 액세서리가 다양하게 필요한 이유다. 파란색 아이패드 케이스 25만원 투미, 형광 노란색 벨트 가격미정 루이 비통, 파란색 줄로 포인트를 준 가죽 벨트 36만원 마크 제이콥스 by 무이 제품.

EDITOR: 안주현
PHOTOGRAPHY: 박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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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안주현
Photography 박원태

2013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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