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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ME, ALL IN ONE

On June 22, 2017 0

시간에 쫓기는 출퇴근 시간에 필요한 건 스피드다. 제아무리 프로페셔널한 뷰티 전문가라 해도 멀티유스 아이템에는 당해낼 수 없다. 딱 하나만 골라 바르는 올인원 제품들.

전쟁 같은 아침 시간이나 퇴근 후 피로한 몸을 빨리 침대에 눕히고 싶은 바람을 지원 사격하는 제품들이 있다. 제 기능에 충실한 뷰티 아이템보다 일당백 기능성으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카멜레온 같은 멀티 아이템이 그것.

 


1 코이 이너퓨어 샤이 세럼 토너, 에멀션, 세럼, 아이 크림을 하나에 담은 올인원 세럼이다. 50ml 4만5천원.
2 니슬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워터 수분 공급, 탄력, 진정, 미백, 주름을 한 번에 관리하는 5 in 1 올인원 에센스 토너. 150ml 3만5천원.
3 필로소피 퓨리티 메이드 심플 3-in-1 클렌저 메이크업 리무버, 클렌저, 토너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클렌저. 200ml 3만2천원.
4 샤넬 CC CREAM SPF 50+ PA+++ 피부의 보습, 진정, 보호는 물론 보정, 완벽한 커버까지 가능한 CC크림. 30ml 7만2천원.
5 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XL 컬러 페인트 M70 아이섀도는 물론 립스틱, 블러셔로도 활용하는 멀티유스 아이템. 4.8ml 3만4천원대.

 


1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올 데이 브라이트너 N SPF 50+ PA+++ 화이트닝, 보습, 피부 톤 개선,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베이스의 5가지 기능이 있는 낮 전용 모이스처라이저. 50ml 7만5천원.
2 수려한 정화 올인원 클렌저 정화 작용이 뛰어난 연꽃, 금은화, 황금, 감초 등을 함유해 메이크업 클렌징과 폼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한다. 150ml 2만5천원.
3 아더마 엑소메가 2 in 1 클렌징 젤 얼굴과 보디뿐 아니라 헤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젤 타입 클렌저. 200ml 3만6천원.
4 아쿠탑 워터 컬러 메이크업 크림 피부 요철을 커버하는 프라이머, 피부 광채를 살려주는 스트롭 크림 기능의 3 in 1 올인원 메이크업 크림. 30ml 3만2천원.
5 A.H.C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쫀쫀한 커버 밤과 촉촉한 광채 쿠션을 한 용기에 담아 결점을 완벽하게 가려주는 2 in 1 쿠션. 16.5g 5만8천원.
6 베네피트 파인 원 원 2가지 컬러 블러셔가 자연스럽게 섞여 양 볼, 입술 등에 바를 수 있는 멀티 스틱 아이템. 8g 4만6천원.
7 크리니크 팝 립 앤 치크 오일 01 면봉 스타일 애플리케이터를 내장하고 있어 필요한 만큼만 립, 치크, 아이 등에 펴 바르기 좋다. 7ml 3만1천원대.
8 어딕션 틴트 립 프로텍터 플러스 모어 005 SPF 20으로 자외선과 건조함으로부터 입술을 지켜주고 립과 페이스 메이크업을 책임진다. 6.5g 3만원.
 

1. SKIN
부스터, 스킨, 에센스, 로션, 아이 크림, 크림 등 나열하려면 얼마든지 스킨케어 단계를 늘어놓을 수 있지만 바쁜 아침 시간에는 올인원 제품만 한 게 없다. 세안 후 피부 정돈부터 보습, 자외선 차단까지 두루 갖췄다.

2. CLEANSER
땀과 메이크업 잔여물 그리고 새로운 미세먼지라는 유해 물질이 더해진 피부의 청결한 세안은 필수다. 단, 이미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러운 1차 세안으로 피부를 다스린다.

3. BASE
여름철 피부를 가장 고단하게 하는 건 바로 베이스 단계가 아닐까? 자외선차단제를 꾸덕꾸덕하게 바른 뒤 그 위에 베이스를 깔고 쿠션을 바르는 단계가 일반적. 설상가상으로 더운 날씨에 피지와 엉길 테니 피부 컨디션이 걱정된다. 이때 필요한 건 톤 보정, 보습, 커버 이상의 기능을 지닌 가벼운 텍스처의 베이스 제품이다.

4. MAKEUP
작은 파우치에 지갑, 휴대폰만으로 꽉 차 수시로 메이크업을 수정하기 곤란할 때 준비할 멀티유스 아이템이 있다. 촉촉하게 립에 바르면 립스틱, 눈에 바르면 아이섀도, 볼에 바르면 치크로 활용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픽.

시간에 쫓기는 출퇴근 시간에 필요한 건 스피드다. 제아무리 프로페셔널한 뷰티 전문가라 해도 멀티유스 아이템에는 당해낼 수 없다. 딱 하나만 골라 바르는 올인원 제품들.

Credit Info

에디터
복혜미
사진
박충열

2017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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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복혜미
사진
박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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