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네이버TV캐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우먼센스 데일리

에디터들이 뽑은 3월의 뷰티, 리빙 아이템

On March 17, 2017 0

REAL ANTIAGING

자외선, 미세먼지, 오존 등 외부 환경 요소에 피부 손상이 잦을 땐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어 11만4천 명과 소통하는 인플루언서 강희재와 <우먼센스> 뷰티 에디터 복혜미가 추천하는 이달의 ‘속’ 보습 관리 제품은 에스티 로더 3종으로 정했다.

3 / 10
/upload/woman/article/201703/thumb/33907-218723-sample.jpg

 

 

(왼쪽부터)항산화 성분을 담아 어린 피부로 가꿔주는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세럼’ 50ml 15만5천원대, 지친 피부를 빠르게 개선해주는 고농축 리페어 앰플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앰플’ 60pcs 17만8천원대, 밤사이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된 피부에 생기를 주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오일’ 30ml 10만5천원대.

  • 인플루언서 에디터 강희재(@heejaeholic)

    ‘갈색병 세럼’은 제가 10년 넘게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포뮬러가 안정적이라 시술을 받은 민감한 피부에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술자리가 잦은 편인데 손상된 피부를 방치하면 돌이키기 어렵잖아요. 이런 날에는 ‘갈색병 앰플’을 바른답니다. 피부 보약이라 할 만큼 효과가 좋고 푹 잔 듯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줘요.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아요. ‘갈색병 오일’은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정말 고급지더라고요. 가벼운 텍스처가 바르자마자 겉돌지 않아 피부가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앞으로 쭉 쓰고 싶어요.

  • 에디터 복혜미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스트레스를 받아요. 붉게 달아오르고 극심한 건조에 시달리거든요. 올해는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위한 플랜을 세워야겠다고 결심했고 나이트 케어에 ‘올인’했어요. 오일 제품을 선호하지 않는데 에스티로더 ‘갈색병 오일’은 금세 스며들어 부담스럽지 않아요. 평소에는 ‘갈색병 세럼’을 바른 뒤 피부에 보호막을 입히려고 오일을 덧 발랐어요. 특별히 피부가 지친 날에는 ‘갈색병 앰플’을 도포했고요. 이제 피부가 변덕 부리는 일 없이 꾸준한 바이오리듬을 되찾은 것 같아요.

CASUAL LOUNGE-CHAIR

거실이나 침실 한편에 산뜻한 컬러감의 라운지체어를 하나 더하면 나만의 휴식 공간은 물론 인테리어 포인트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경희 마르멜로디자인 대표와 <우먼센스>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김은혜가 밝고 캐주얼한 감성의 핀치 라운지체어를 추천한다.

3 / 10
/upload/woman/article/201703/thumb/33907-218724-sample.jpg

 

 

핀치 핫메시 라운지 체어
손으로 짠 라탄 바구니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으로 디자인된 스틸 소재 라운지체어. 부드럽게 처리된 스틸이 그물망처럼 엮여 앉았을 때 몸을 안락하게 감싸준다. 블랙·그린·험블레드·오프화이트·심플블루·내추럴옐로 6가지 색상. 74×69×66cm 44만5천원.

  •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경희(@_marmelo)

    “취향에 맞게 가구를 믹스매치하는 시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단순하지만 기능적인 가구에 대한 열망이 높아졌어요. 여기에 보는 것만으로도 심신에 안정감까지 더해주는 감성 가구가 대세죠. 라운지체어는 그 존재만으로 사색의 공간, 휴식 공간을 만들어주는 가구예요. 특히 ‘핀치 핫메시 라운지 체어’는 톡톡 튀는 컬러감에 스틸 소재로 디자인된 만큼 남다른 개성을 드러내기에 충분하죠. 그린이나 옐로 같은 컬러는 행복한 에너지까지 발산하는 듯해요.”

  • 에디터 김은혜

    “사실 라운지체어, 하면 특유의 묵직하고 투박한 느낌이 먼저 떠올라요. 그래서 흔히 거실이나 침실 공간이 넓은 집에만 둘 수 있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최근 들어 스틸, 와이어 등으로 엮은 네트형 라운지체어가 심플하면서 스타일리시한 감성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요. ‘핀치 핫메시 라운지 체어’처럼 색감이 밝고 상큼한 건 물론, 부피도 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거든요. 스틸 소재로 엮은 네트형 디자인이라 내 몸에 맞게 안락하게 받쳐주는 느낌도 굿이에요.”

 

GOOD ENOUGH 뷰티 & 리빙 시리즈 기사

에디터들이 뽑은 1월의 뷰티 & 리빙 아이템
에디터들이 뽑은 2월의 뷰티 & 리빙 아이템

Credit Info

기획
복혜미 기자, 김은혜 기자
사진
박충열
제품문의, 협찬
에스티 로더(02-3440-2772), 핀치(02-3445-5458)

2017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복혜미 기자, 김은혜 기자
사진
박충열
제품문의, 협찬
에스티 로더(02-3440-2772), 핀치(02-3445-5458)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