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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LON CREATORS in NEW YORK

On February 06, 2018 0

뉴욕과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매거진 <나일론>.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 시즌1의 우승자들이 뉴욕을 찾은 건, 운명 같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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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관광청과 함께하는 ‘NYLON CREATORS in NEW YORK’ 스케줄을 함께할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5인. 왼쪽부터 안수연, 전소연, 박지윤, 원소영, 박혜수.

뉴욕 관광청과 함께하는 ‘NYLON CREATORS in NEW YORK’ 스케줄을 함께할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5인. 왼쪽부터 안수연, 전소연, 박지윤, 원소영, 박혜수.

뉴욕 관광청과 함께하는 ‘NYLON CREATORS in NEW YORK’ 스케줄을 함께할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5인. 왼쪽부터 안수연, 전소연, 박지윤, 원소영, 박혜수.

크리에이터 뉴욕을 소개하다

서울을 출발해 12시간, JFK 공항에 도착했다. 서울과는 비교도 안 되게 추울 거라는 예상과 달리 뉴욕은 늦가을에서 초겨울 정도의 추위였다. 핫팩과 발열 이너로 무장한 우리는 걷기 좋은 날씨에 기대감에 부풀었다. 뉴욕 JFK 공항 도착 후 GO Airlink NYC(@goairlinknyc) 셔틀로 40여 분을 달려 맨해튼으로 들어섰다. 뉴욕 국립 도서관과 마주한 안다즈(Andaz 5th Avenue, @andaz5th) 호텔에 첫 여정을 풀었다. 한국에서 온 크리에이터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무엇을 보고 어떻게 결과물을 내놓을지 궁금해했다고 한다. 우리의 대화는 코리아타운에서 바비큐를 먹으며 계속하기로 하고 뉴욕에서의 첫 스케줄로 이동했다.

 

NYC GO!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서치 프로젝트>.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시즌 1의 최종 우승자. 박지윤, 박혜수, 안수연, 원소영, 전소연이 뉴욕으로 떠났다. 나일론 크리에이터스는 맨해튼 미드 타운 지역과 로어 맨해튼 지역을 둘러보며 뉴욕의 새로운 어트랙션과 연말의 뉴욕을 한껏 즐기고 돌아왔다.


Day 1 PM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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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 Stef's Steakhouse 점심 식사 @nickandstefsnyc

Nick & Stef's Steakhouse 점심 식사 @nickandstefsnyc


PM 2:30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카운터: 오션 오디세이 관람 @NatGeoEncounter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카운터: 오션 오디세이 관람 @NatGeoEncounter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카운터: 오션 오디세이 관람 @NatGeoEncounter

True York City

뉴욕에서의 첫 식사는 안다즈 호텔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Nick & Stef’s’ 스테이크하우스(@nickandstefsnyc). 공항에 내리기 직전, 기내에서 간식을 먹고 내린 참이었지만, 뉴욕 스테이크를 포기할 순 없었다.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아니랄까 봐 인증샷도 먹방도 영상 촬영도 동시에 하며 촬영 실력과 여행의 기대감을 마음껏 표현하며 즐거운 식사를 마쳤다. 스테이크로 배도 든든히 채웠겠다 다음은 제대로 관광객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했다. 나란히 붙어 있던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카운터: 오션 오디세이>(@NatGeoEncounter)와 <걸리버스 게이트>(@gulliversgate)는 크리에이터들의 창의력에 도움을 줄 볼거리가 많은 곳이었다.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홀리데이 마켓이 열리고 있었다. 뉴욕의 첫날이 근사하게 저물었다.



Day 2 AM 10:30

뉴욕 관광청 본청 미팅 @nycgo

뉴욕 관광청 본청 미팅 @nycgo

뉴욕 관광청 본청 미팅 @nycgo


PM 5:00

1-데이 뉴욕 패스 사용 @newyorkpass, 모마 PS1 관람 @thesightseeingpass

1-데이 뉴욕 패스 사용 @newyorkpass, 모마 PS1 관람 @thesightseeingpass

1-데이 뉴욕 패스 사용 @newyorkpass, 모마 PS1 관람 @thesightseeingpass


PM 7:00

로저 스미스 호텔에서 프라이빗 크리스마스 파티 @rshotel

로저 스미스 호텔에서 프라이빗 크리스마스 파티 @rshotel

로저 스미스 호텔에서 프라이빗 크리스마스 파티 @rshotel



Day 3 PM 7:00

스패니시 레스토랑 Amada 저녁 식사 @nycamada

스패니시 레스토랑 Amada 저녁 식사 @nycamada

스패니시 레스토랑 Amada 저녁 식사 @nycamada

뉴욕 패스와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자유 스케줄

본격적인 자유 미션의 날. 안다즈 호텔을 나서 10분 거리에 있는 클래식한 무드의 로저 스미스 호텔(Roger Smith Hotel, @rshotel)로 이동했다. 잠시 머물다 가는 호텔이었지만 로저 스미스 호텔의 지배인 브렌다는 살갑게 말을 걸고 호텔과 주변의 즐길 거리를 설명해주었다. 둘째 날은 나일론 크리에이터스를 초대한 뉴욕 관광청 본청으로 이동해 미팅을 할 예정. 매거진 <나일론>과의 협업 프로젝트에 기대를 많이 했다며, 이번 여행 역시 좋은 결과물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본격적으로 자유 일정이 시작되었다. 3팀으로 나뉘어 자유의 여신상 투어와 빅 버스 투어, 구겐하임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브루클린 투어 등 뉴욕 패스와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로 입장 가능한 스케줄을 계획해 소화했다. 뉴욕 일정의 최종 스케줄은 9·11 이후 새롭게 정비한 원 월드 전망대(@oneworldnyc) 관람으로 마무리되었다. 연말의 흥분감으로 들떠 있던 맨해튼 미드 타운과 로어 맨해튼의 밤거리를 서슴없이 걷고 새벽의 조용한 거리를 내려다 볼 수 있었던 건 두 곳의 로맨틱한 호텔 안다즈 5번가(Andaz 5th Avenue)와 로저 스미스 호텔(Roger Smith Hotel), 그리고 뉴욕의 주요 볼거리를 모두 안내해준 뉴욕 관광청(@nycgo)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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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SEARCH PROJECT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이번 뉴욕 프로그램에 참여한 나일론 크리에이터스들은 지난 3개월 동안의 브랜드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의 자리를 차지한 5명이다. 선발 기준은 ‘창의성’과 ‘재미’. 5명이 자신들의 창의력을 발휘해 어떻게 뉴욕을 표현할지 궁금하다면, 2월부터 매주 업로드되는 나일론 tv를 확인하자.

 

  • 안수연
    @HAPPENING101

    “혼자 하는 여행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걱정했어요. 회색빛 도시의 첫 느낌은 마지막 떠날 즈음 주황빛 아쉬움으로 끝나더라고요. 거리마다 클래식함이 배어 있었지만, 도시적 무드가 세련되게 다가왔어요. 꿈 같은 3일, 뉴욕 여행이었습니다.”

  • 전소연
    @COWKITEJUN

    “매거진 <나일론>을 통해 얻은 좋은 기회로 신나게 놀다 온 내 꿈의 도시 뉴욕! 내가 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할게요~ ㅠㅠ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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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수
    @HYESU_PPP

    “뉴욕 패스에 홀딱 반했어요. 패스로 다 되니 게임하듯 뉴욕 관광을 즐길 수 있었어요.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뉴욕 여행기였습니다! 뉴욕의 따뜻한 사람들과 거리는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 여러분도 츄츄의 뉴욕 생활과 나일론크리에이터스의 영상으로 뉴욕을 간접 체험하시면 분명 행복한 기분이 들 거예요!”

  • 박지윤
    @MINIPA_

    “최종 2인에 뽑힌 것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했지만, 뉴욕 여행이라는 엄청난 기회까지 주셔서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홀리데이 시즌이라 뉴욕은 곳곳이 화려한 분위기로 가득했으며, 뉴욕 관광청 직원분들 및 협력사 호텔 및 레스토랑 직원분들 모두 우리를 환대해주셔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정이 짧아 더 많은 어트랙션을 돌아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야 다음 여행을 또 기약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17년 연말을 뉴욕에서 보낼 수 있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이번 나일론 크리에이터스가 제게는 인생 경험치가 한 단계 올라간 듯한 느낌이었어요. 함께한 지영 에디터님과 뉴욕 관광청 수진 대리님, 크리에이터스 네 분과 함께 뉴욕을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외쳐 갓일론!!!!”

원소영
@_NINE_SIX

“뉴욕 관광청과 뉴욕 패스(@newyorkpass)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얼마나 많이 헤매고 다녔을지 정말 아찔해요. 뉴욕의 신생 어트랙션을 경험할 수 있었던 이번 여행은 2018년의 제게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게 한 경험이었어요.”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X NYCGO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X NYCGO

처음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서치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부터 시즌 1을 마무리하는 지금까지 가장 큰 도움을 준 뉴욕 관광청. 시즌 1의 최종 우승자 5인인 ‘나일론 크리에이터스’들이 뉴욕을 찾은 지난 12월은 뉴욕 관광청의 글로벌 관광 캠페인 ‘트루 요크 시티(True York City)’를 통해 뉴욕 알리기가 한창일 때였다. ‘Famous Original NYC’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여행지로서 뉴욕이 지닌 매력을 알리기 위한 기획으로 나일론 크리에이터들이 뉴욕에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의 관점으로 도시를 둘러보기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었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에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서울에서 뉴욕까지 12시간의 비행이 고되지 않은 건, 서울시와 뉴욕 관광청, 아시아나항공이 함께 ‘2017 City-to-City’ 마케팅을 진행한 덕이다.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역시 여행 기간에 뉴욕 시내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옥외 광고를 목격할 수 있었다.

뉴욕과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매거진 <나일론>. ‘나일론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 시즌1의 우승자들이 뉴욕을 찾은 건, 운명 같은 것이었다.

Credit Info

EDITOR
LEE JI YOUNG

2018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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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LEE JI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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