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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it list fashion

it list fashion

On January 23, 2018 0

여자라면

뾰족한 앞코에 아찔한 옆 라인, 스틸레토 힐에 대한 로망은 여자라면 다들 하나씩 품고 있을 거다. 그런데 섹시한 스틸레토 힐을 생각만큼 많이 신지는 않는 것 같다. 적당한 긴장감은 좋지만 다른 슈즈에 비해 드레스업했다는 인상이 강하달까. 하지만 자신감을 업하고 싶을 때 여자에게 이 스틸레토 힐만 한 무기는 없다. 블랙 컬러의 새틴 소재를 어퍼 부분에 날렵한 라인으로 더한 디자인이 섹시한 매력을 배가한다. 이 스틸레토 힐을 신은 날에는 맘에 드는 남자에게 당당하게 대시할 수 있을 것 같다. AN EON JU

 

블랙 새틴 소재를 배색한 골드 컬러 스틸레토 힐은 70만원대 살바토레 페라가모.

 

 

 

  • 독특한 프레임의 안경은 18만5천원 스테판크리스티앙, 투 브리지 안경은 26만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동그란 프레임의 안경은 90만원 린다페로우 by 한독.

    독특한 프레임의 안경은 18만5천원 스테판크리스티앙, 투 브리지 안경은 26만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동그란 프레임의 안경은 90만원 린다페로우 by 한독.

    독특한 프레임의 안경은 18만5천원 스테판크리스티앙, 투 브리지 안경은 26만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동그란 프레임의 안경은 90만원 린다페로우 by 한독.

    금테 안경

    그때는 몰랐다. 어릴 적 아빠가 썼을 법한 금테 안경이 트렌디한 아이템이 될 줄은. 오버사이즈의 보잉부터 동그란 프레임의 안경까지 다양한 형태의 금테 안경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패션에 관심 있다는 사람들은 금테 안경을 하나씩 장만했다는 후문. 심심한 옷차림에 위트를 주고 싶을 때 복고풍 금테 안경 하나면 스타일리시한 루킹은 문제없다. AN EON JU

  • 플리츠와 러플 장식의 미디스커트는 85만원 겐조.

    플리츠와 러플 장식의 미디스커트는 85만원 겐조.

    플리츠와 러플 장식의 미디스커트는 85만원 겐조.

    쫄지 마!

    미디스커트는 섣불리 입기에 제약이 많다. 볼록 튀어나오는 뱃살과 허리-골반 라인은 그대로 드러나 부담스럽기까지 하다. 그런 미디스커트를 소화하는 방법은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는 것. 화려하게 가미한 러플 디테일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단점은 보완하고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기 좋은 아이템이다. KIM JI HYUN

  • 루스 핏 골드 컬러 셔츠는 가격미정 마이클코어스 컬렉션.

    루스 핏 골드 컬러 셔츠는 가격미정 마이클코어스 컬렉션.

    루스 핏 골드 컬러 셔츠는 가격미정 마이클코어스 컬렉션.

    메이크오버

    메이크오버를 위한 요건은 많다. 옷차림뿐 아니라 헤어와 메이크업 등 완벽한 메이크오버를 위해 할 일은 끝이 없다. 가장 쉽고 빠르게 메이크오버를 하기 위한 방법은 평소 자주 입지 않는 화려한 패턴이나 컬러감의 옷을 적절하게 믹스 매치하는거다. 우아한 골드 컬러 셔츠라면 더할 나위 없겠다. 단정한 블랙 슬랙스, 진청색 데님 팬츠와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화려한 루킹을 완성해보자. 반짝거리는 프린지 장식 덕에 얼굴이 한결 화사해 보이는 효과는 덤이다. AN EON JU

  • 체인으로 장식한 육각 너트 모티프의 커프와 이어링은 모두 가격미정 엠주.

    체인으로 장식한 육각 너트 모티프의 커프와 이어링은 모두 가격미정 엠주.

    체인으로 장식한 육각 너트 모티프의 커프와 이어링은 모두 가격미정 엠주.

    찰랑찰랑

    세련된 디자인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촘촘하게 채운 체인 덕분에 걸을 때마다 물결이 출렁이는 듯한 매력과 중성적인 무드까지 느낄 수 있다. 데일리 룩의 악센트로도 훌륭하지만, 특별한 날의 액세서리로 안성맞춤. 뻣뻣한 머리카락 대신 액세서리라도 찰랑거리길 바라며…. KIM JI HYUN

자물쇠 모티프의 클러치는 75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자물쇠 모티프의 클러치는 75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자물쇠 모티프의 클러치는 75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우아한 세계

어린 시절, 영화 <007> 시리즈의 본드가 그렇게 멋져 보일 수 없었다. 그런 내 눈에 들어온 클러치. 반짝이는 컬러와 장식, ‘딸깍’ 하는 소리까지 마음에 쏙 든다. 이 클러치와 함께라면 지친 일과를 마치고 바에 들어가 여유 있게 보드카 마티니를 젓지 말고 흔들어 마셔도 좋겠다. 본드가 여자라면 이런 가방을 들지 않을까? KIM JI HYUN

시리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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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ist beauty
it list feature

Credit Info

EDITOR
AN EON JU, KIM JI HYUN
사진
HAN SANG SUN
어시스턴트
LEE SO YOUNG

2018년 01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AN EON JU, KIM JI HYUN
사진
HAN SANG SUN
어시스턴트
LEE SO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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