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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ecember 08, 2017 0

  • 네이버와 라인의 인공 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는 12만9천원·라인프렌즈 와인잔 + 스토퍼 세트는 4만7천원 모두 라인프렌즈.

    네이버와 라인의 인공 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는 12만9천원·라인프렌즈 와인잔 + 스토퍼 세트는 4만7천원 모두 라인프렌즈.

    네이버와 라인의 인공 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는 12만9천원·라인프렌즈 와인잔 + 스토퍼 세트는 4만7천원 모두 라인프렌즈.

    WARM ON A COLD NIGHT

    혼술의 맛을 알게 된 요즘, 입 대고 후룩 마시던 가벼운 맥주에서 장비 좀 챙기게 되는 와인의 맛까지. 밤이 길어져도 아침은 헐레벌떡 온다. 그래서 이 잔에 딱 한 잔만. TV 대신 켜놓은 스피커에서는 선명하고 묵직한 음악이 방을 채우는 때가 일주일 중 가장 편안한 시간이다. LEE JI YOUNG

  • 다양한 캡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머신은 15만9천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다양한 캡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머신은 15만9천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다양한 캡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머신은 15만9천원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라면 대신 커피

    온갖 잡동사니 속 그나마 깨끗한 냄비를 찾아본다. 아무리 털털한 매력을 주무기로 삼아왔다지만 상상한 로맨스의 한 장면은 아니다. 돌체구스토의 ‘칼라스’는 갑자기 찾아온 ‘라면 손님’을 대접하기에 안성맞춤. 추출 버튼만 누르면 은은한 커피 향으로 집 안을 가득 채우고,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게 레드, 오렌지, 옐로 컬러 패널로 교체할 수도 있다. 다음은 그를 향해 말할 차례. “오늘, 우리 집에서 커피 마시고 갈래?” PARK SO HYUN

  • 바게트와 식빵 플랫 플레이트는 각각 1만3천원, 7천9백원 모두 데일리라이크.

    바게트와 식빵 플랫 플레이트는 각각 1만3천원, 7천9백원 모두 데일리라이크.

    바게트와 식빵 플랫 플레이트는 각각 1만3천원, 7천9백원 모두 데일리라이크.

    빵과 같은 내 얼굴

    올해 초 분명 살을 빼리라 다짐했건만 거울 앞 내 얼굴은 복스럽기 이를 데 없다. ‘그래, 결심했어!’ 멀리해야 할 건 사랑해 마지않는 ‘빵’이다. 폭신한 그들과의 이별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보기만 해도 배부른 빵 모양 접시로 애잔한 마음을 달랜다. 아, 여기 위에 갓 구운 빵까지 올리면 완벽한 식탁이 될 텐데. PARK SO HYUN

  • 아찔한 착용감의 ‘타이터 핏’ 콘돔은 9천원·색다른 표면 감촉이 특징인 ‘지-플레져’와 얇게 밀착되는 디자인의 ‘스킨 투 스킨’ 콘돔은 각각 1만3천원 모두 듀오.

    아찔한 착용감의 ‘타이터 핏’ 콘돔은 9천원·색다른 표면 감촉이 특징인 ‘지-플레져’와 얇게 밀착되는 디자인의 ‘스킨 투 스킨’ 콘돔은 각각 1만3천원 모두 듀오.

    아찔한 착용감의 ‘타이터 핏’ 콘돔은 9천원·색다른 표면 감촉이 특징인 ‘지-플레져’와 얇게 밀착되는 디자인의 ‘스킨 투 스킨’ 콘돔은 각각 1만3천원 모두 듀오.

    ‘까’먹기 전에

    후회해봤자 소용없는 일이다. 또 한 해가 저무는 지금, 지난 실수로부터 얻은 그날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이어트나 저축, 금연 같은 막연한 계획 이야기가 아니다. ‘내추럴’ ‘타이터 핏’ ‘스킨 투 스킨’ 등 총 6가지 기능별 라인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콘돔 ‘듀오’가 친절히 당신을 돕는다. 준비가 끝났으니 ‘까’먹기 전 다시 한번 챙기자. 자칫 잘못했다가는 크게 미끄러질 수 있다. PARK SO HYUN

  • <모든 삶은, 작고 크다>는 2만3천7백원 위즈덤하우스. <랄프 로렌 50년>은 6만8천원 랄프 로렌.

    <모든 삶은, 작고 크다>는 2만3천7백원 위즈덤하우스. <랄프 로렌 50년>은 6만8천원 랄프 로렌.

    <모든 삶은, 작고 크다>는 2만3천7백원 위즈덤하우스. <랄프 로렌 50년>은 6만8천원 랄프 로렌.

    신(新)독서의 계절

    겨울이 왔다A. 이럴때는 이불 속에 쏙 들어가 귤 까먹는 게 진리. 여기에 추운 마음을 달랠 책까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다. 디자이너 랄프 로렌은 성공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삶과 업적을, 가수 루시드폴은 자신의 제주 생활을 고스란히 기록한 책을 내놓았다. 식어버린 열정이 걱정이라면 랄프 로렌의 이야기를, 따스한 에너지를 얻고 싶다면 루시드폴의 음반까지 담긴 일기를 추천한다. PARK JI YOUN

  • 퓨어 플래티넘/블랙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장착한 애플 워치 시리즈 3 나이키+와 핑크 샌드 컬러 스포츠 밴드를 장착한 애플 워치 시리즈 3 각각 42만9천원 모두 애플.

    퓨어 플래티넘/블랙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장착한 애플 워치 시리즈 3 나이키+와 핑크 샌드 컬러 스포츠 밴드를 장착한 애플 워치 시리즈 3 각각 42만9천원 모두 애플.

    퓨어 플래티넘/블랙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장착한 애플 워치 시리즈 3 나이키+와 핑크 샌드 컬러 스포츠 밴드를 장착한 애플 워치 시리즈 3 각각 42만9천원 모두 애플.

    그를 되찾는 방법

    나이가 쌓일수록 지방과 나트륨도 몸속 가지런히 자리를 잡는다. 옆을 보니 그도 다를 바 없다. 한때는 마음을 뒤흔들던 ‘훈남’이었음에도, 데이트를 핑계로 맛집만 찾아다닌 탓에 사뭇 달라진 모습이 되어버렸다. 매몰찬 잔소리로 남자친구 기죽일 수는 없는 법. 내 곁에서 함께해준 그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자. 손목 위 당신의 설렘을 되찾게 해줄 고마운 아이템이 될 것이다. PARK SO HYUN

  • 세라믹 소재 홀더 안에 든 캔들은 14만9천원 이미저리 코드(Imagery Code) by 마이분.

    세라믹 소재 홀더 안에 든 캔들은 14만9천원 이미저리 코드(Imagery Code) by 마이분.

    세라믹 소재 홀더 안에 든 캔들은 14만9천원 이미저리 코드(Imagery Code) by 마이분.

    향초 하나

    작은 촛불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고작 하나만으로도 온 방 안을 환히 밝히는 데다 여럿이 모이면 그 빛은 한층 눈부시게 변한다. 이 같은 불빛을 더욱 오래 간직하기 위해 캔들 홀더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게다가 이렇게 예쁜 모양새라니. 한 폭의 그림을 떠올리게 하는 세라믹 홀더 안 캔들은 그윽한 향기까지 지녔다. 가만히 초를 켜고 빌어본다. 새해에는 이토록 향긋하고 아름다운 일만 생겼으면. PARK SO HYUN

  • 조슈아 샌더스 퍼 트리밍 슬라이더 샌들은 73만원 조슈아 샌더스(Joshua Sanders) by 마이분.

    조슈아 샌더스 퍼 트리밍 슬라이더 샌들은 73만원 조슈아 샌더스(Joshua Sanders) by 마이분.

    조슈아 샌더스 퍼 트리밍 슬라이더 샌들은 73만원 조슈아 샌더스(Joshua Sanders) by 마이분.

    질리지 않는 편안함

    매트리스라도 얘기하나 싶겠지만, 저녁이 되면 다리부터 붓는 내 몸에는 꽉 끼는 신발도 사치다. 여름과 겨울 내내 편안하게 끌고 다니던 사무실과 사무실 근거리용 슬리퍼에 질색을 하던 선배에게 자랑하듯 내보이는, 나에게 보내는 연말 선물. 편안함도, 스타일도, 편집장님과 선배의 컨펌에도,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발끝에 걸리는 슬라이더 샌들. LEE JI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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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EDITOR
LEE JI YOUNG, PARK SO HYUN, PARK JI YOUN

2017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LEE JI YOUNG, PARK SO HYUN, PARK JI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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