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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의 시간

A SIGN OF AUTUMN

On October 24, 2017 0

여름이 뿜어낸 뜨거운 열기가 지나가는 계절의 사이. 마침내 주위에 울긋불긋한 컬러가 보이기 시작했다. 런던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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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두근거리는 핑크 컬러로 중무장한 소녀, 베레와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해 위트를 더했다. 소파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은 화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

바라만 봐도 두근거리는 핑크 컬러로 중무장한 소녀, 베레와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해 위트를 더했다. 소파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은 화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

  • 바라만 봐도 두근거리는 핑크 컬러로 중무장한 소녀, 베레와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해 위트를 더했다. 소파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은 화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바라만 봐도 두근거리는 핑크 컬러로 중무장한 소녀, 베레와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해 위트를 더했다. 소파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은 화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
  • 몸에 걸친 어느 하나 다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루킹의 남성. 멋있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나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것만은 확실하다.몸에 걸친 어느 하나 다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루킹의 남성. 멋있고 아니고의 문제를 떠나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것만은 확실하다.
  • 화려한 패턴과 감각적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루킹.화려한 패턴과 감각적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루킹.
  • 경쾌한 컬러의 레더 스커트가 돋보이는 뒷모습. 스커트의 그러데이션이 신의 한 수인 듯!경쾌한 컬러의 레더 스커트가 돋보이는 뒷모습. 스커트의 그러데이션이 신의 한 수인 듯!
  • 언뜻 봐도 포스가 남다른 디자이너 발레리 데뮤어 모녀. 패션 센스는 유전인가요?언뜻 봐도 포스가 남다른 디자이너 발레리 데뮤어 모녀. 패션 센스는 유전인가요?
  • 어두워 보이지만 목에 건 카드홀더 뒤의 반짝거리는 벨벳 하의가 포인트.어두워 보이지만 목에 건 카드홀더 뒤의 반짝거리는 벨벳 하의가 포인트.
  • 헝클어진 머리와 스트라이프 니트 톱, 자줏빛 팬츠를 착용한 여성. 여기가 런던이야, 파리야?헝클어진 머리와 스트라이프 니트 톱, 자줏빛 팬츠를 착용한 여성. 여기가 런던이야, 파리야?
  • 컬러풀한 헤어와 그 위에 살포시 얹은 유니콘, 반짝거리는 재킷과 가방까지. 존재감 뿜뿜!컬러풀한 헤어와 그 위에 살포시 얹은 유니콘, 반짝거리는 재킷과 가방까지. 존재감 뿜뿜!
  • 헤어 터번과 캐츠 아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이 구역의 핫 걸! 레드 컬러 셔츠만큼이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헤어 터번과 캐츠 아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이 구역의 핫 걸! 레드 컬러 셔츠만큼이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커플인지, 남남인지 공교롭게도 한 컷에 들어왔다. 두 사람의 관계는 잘 모르겠으나 패턴 마니아임은 확실!커플인지, 남남인지 공교롭게도 한 컷에 들어왔다. 두 사람의 관계는 잘 모르겠으나 패턴 마니아임은 확실!
  • 오렌지 컬러 재킷과 귀여운 데님 팬츠, 블루 컬러의 양말까지. 경쾌한 드레싱으로 눈인사를 해주는 여성. 안녕!오렌지 컬러 재킷과 귀여운 데님 팬츠, 블루 컬러의 양말까지. 경쾌한 드레싱으로 눈인사를 해주는 여성. 안녕!

여름이 뿜어낸 뜨거운 열기가 지나가는 계절의 사이. 마침내 주위에 울긋불긋한 컬러가 보이기 시작했다. 런던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의 시간.

Credit Info

EDITOR
KIM JI HYUN
PHOTO
LEE SHIN HYE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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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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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HIN 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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