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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BEAUTY RANKING

On September 29, 2017 0

오락가락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피부 컨디션은 최악으로 향할 때 비장의 무기 에스티 로더 갈색병을 꺼내 들자. 게다가 이달에는 매년 진행하는 10월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핑크 컬러로 특별해진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좀 더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면 피부 컨디션 회복을 도와줄 스킨케어를 구비하자. 또 건조해진 보디, 스칼프, 헤어를 위해 욕실 아이템도 잊지 말 것. 그다음은 딥한 컬러로 출시된 세련된 메이크업 라인으로 가을 분위기를 더한 다음 성숙한 느낌의 향수 신제품으로 마무리해도 좋겠다.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핑크 리본 에디션 50ml 15만5천원.

ESTEE LAUDER LIMITED-EDITION ADVANCED NIGHT RÉPAIR SYNCHRONIZED RECOVERY COMPLEX Ⅱ WITH PINK RIBBON KEYCHAIN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라고 말할 정도로 국적과 연령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는 에스티 로더의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세포 재생이 가장 활발해지는 밤, 나이트 케어 전용으로 사용하는 이 제품은 피부 정화 및 재생 효과가 탁월해 출시 이후 몇 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달에는 좀 더 특별한 갈색병을 만나볼 수 있는데, 바로 매년 10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유방암 캠페인으로 출시되는 ‘핑크빛’ 리미티드 에디션. 캠페인에 참여하는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에스티 로더의 갈색병은 핑크 리본 키 체인이 더해져 소장 가치를 더했으니 갈색병 마니아라면 이번 한정판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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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 & BEAUTY

하나라도 놓칠 수 없는 뷰티 마니아의 욕실 아이템.

★보나비츠의 튜브링거 1만원.
욕실 인테리어뿐 아니라 알뜰함까지 신경 쓰는 뷰티 마니아라면 놓쳐서는 안 될 아이템이 있다. 바로 끝까지 사용하기 힘든 튜브형태의 치약이나 핸드크림 등 화장품 제품을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튜브링거. 보나비츠에서 새롭게 출시한 튜브링거는 스틸 재질의 금속 보디로 플라스틱 제품과 달리 튼튼하며, 올 실버 컬러로 모던함을 더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다. 욕실에 칫솔과 함께 튜브링거에 치약을 꽂아 세워두기만 해도 호텔에 온 듯한 욕실 분위기가 연출된다. 사소한 것에도 ‘예쁨’을 신경 쓰는 진정한 뷰티 구루라면 절대 놓치지 말 것.

1 그라운드플랜의 치카 치약 75g 7천원.
2 록시땅의 시어버터 엑스트라 젠틀 핸즈 앤 바디 워시 300ml 2만8천원.
3 더마앤모어의 데일리 밸런싱 샴푸 600ml 1만6천원.
4 한율의 자연을 닮은 비누 어린쑥 100g 1만2천원.
5 제스젭의 미스트워시 220ml 2만8천원.
6 더샘의 터치 온 바디 아세로라 바디 로션, 디즈니 에디션 300ml 1만원.
7 조 말론 런던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배스 오일 250ml 9만4천원.
8 빌라쥬11팩토리의 릴렉스데이 바디 오일 로션 200ml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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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COLOR MELTING

얼굴 위에 녹아내리는 깊고 진한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

★앤아더스토리즈의 파리 아틀리에 메이크업 블러셔 페슈 트룹 8g 가격미정.
가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 중 하나, 바로 ‘프렌치 시크’다. 올가을에는 패션뿐 아니라 뷰티 브랜드에도 시크한 프렌치 열풍이 불 예정. 패션&뷰티 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파리 아틀리에 뷰티 시리즈는 클래식한 무드를 더한 컬렉션으로 아이코닉한 프렌치 뷰티 룩을 완성해준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블러셔. 스웨이드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발색 정도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 내추럴하게 또는 톡톡 튀는 치크를 표현할 수 있다.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가을, 치크 메이크업으로 생기를 더한 프렌치 룩은 어떨까?

1 베네피트의 펀치 팝 리퀴드 립 글로스 스트로베리 7ml 2만6천원.
2 로레알파리의 끄레용 블러 스틱 델리카 우드 1.5g 1만9천원.
3 나스의 어데이셔스 마스카라 맘보 8ml 3만8천원.
4 디올의 루즈 디올 리퀴드 797 세비지 매트 6ml 4만2천원.
5 아가타 코스메틱의 프리미에르 립스틱 3.5g 2만8천원.
6 블리블리의 베이비 치크 블러쉬 스퀴즈 코랄 9.5g 1만6천원.
7 맥의 미스치프 밍스 14.5g 6만9천원. 8 에뛰드하우스의 플레이 컬러 아이즈 와인파티 10g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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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IN SCENT

하늘거리는 바람을 따라 불어오는 매력적인 가을 향기.

★구찌의 구찌 블룸 EDP 100ml 18만3천원.
올드한 이미지의 구찌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를 영입하고, 전 세계 패션 피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던 중 이번에는 뷰티 업계까지 손을 뻗었다. 그의 감각적인 손끝에서 탄생한 첫 번째 향수 구찌 블룸. 가느다란 라인과 빈티지한 핑크 컬러 보틀로 구찌만의 레트로 무드가 시선을 끈다. ‘구찌 블룸’이라는 이름처럼 드넓은 정원을 거니는 듯한 꽃향기로 가득하다.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짙고 깊은 화이트 플로럴 향이니 올가을, 구찌 블룸으로 아름다움에 꽃을 피워보기를.

1 이솝의 휠 오 드 퍼퓸 50ml 14만원.
2 엘리 사브의 걸 오브 나우 오드퍼퓸 90ml 14만5천원.
3 에르메스의 트윌리 데르메스 85ml 18만9천원.
4 샤넬의 가브리엘 샤넬 100ml 23만2천원.
5 분더샵 by 라페르바의 시그니처 퍼퓸 버베니트 100ml 24만8천원.
6 겐조의 겐조 월드 오 드 퍼퓸 50ml 11만4천원.
7 바이레도의 벨벳 헤이즈 오드퍼퓸 100ml 29만원.
8 불가리 프래그런스의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 75ml 16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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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CONDITION

환절기,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해줄 기능성 코즈메틱.

★헤라의 헤라×가랑스 윌킨스 Memories of Paris 컬렉션 셀 에센스 225ml 7만5천원.
환절기가 되면 많은 이들이 피부 컨디션에 대해 고민한다. 일교차가 심해 피부마저 방황하는 이때,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꼼꼼하게 관리하기를 바란다. 헤라의 셀 에센스는 수분과 영양을 채워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으로 회복시켜준다. 게다가 이달은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가랑스 윌킨스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셀 에센스 보틀에 섬세하고 정교한 수채화로 파리의 풍경을 담아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10월, 환절기 피부가 걱정된다면 특별해진 헤라의 셀 에센스 한정판으로 시간을 되돌려보자.

1 AHC의 더 에스테 퍼스트 앰플 20ml 2만3천원.
2 닥터지의 블랙 스네일 크림 50ml 14만9천원.
3 프레쉬의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아이 세럼 15ml 26만원.
4 비쉬의 미네랄 89 50ml 4만4천원.
5 RMK의 스무드 밀크 에센스 50ml 6만5천원.
6 이자녹스의 에이지 포커스 피토 프로레티놀 링클 세럼 100ml 9만원.
7 프리메라의 와일드 씨드 퍼밍 워터 180ml 3만8천원.

오락가락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피부 컨디션은 최악으로 향할 때 비장의 무기 에스티 로더 갈색병을 꺼내 들자. 게다가 이달에는 매년 진행하는 10월 유방암 캠페인을 통해 핑크 컬러로 특별해진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좀 더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면 피부 컨디션 회복을 도와줄 스킨케어를 구비하자. 또 건조해진 보디, 스칼프, 헤어를 위해 욕실 아이템도 잊지 말 것. 그다음은 딥한 컬러로 출시된 세련된 메이크업 라인으로 가을 분위기를 더한 다음 성숙한 느낌의 향수 신제품으로 마무리해도 좋겠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사진
KWON YONG BIN
어시스턴트
HA JE KYUNG

2017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MIN JI
사진
KWON YONG BIN
어시스턴트
HA JE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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