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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RIVALS

On September 27, 2017 0

완연한 가을을 맞아 더욱 알차게 구성한 10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크루들이 평가했다.

1 LANEIGE

고발색 매트 컬러와 벨벳 립 프라이머가 만나 건조함 없이 투톤 그러데이션을 연출해주는 라네즈의 라네즈×YCH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투톤 매트 립 바 No.1 버건디 무드, No.3 파워숄더 핑크 각각 2g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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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 부각 없이 부드럽게 발색되고 한 번만 발라도 컬러가 선명하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버건디 색이지만 투톤으로 그러데이션하면 웨어러블하게 사용할 수 있다. by 크루 서혜인
2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화장에 서툰 초보자도 손쉽게 그러데이션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게다가 패션 브랜드 YCH와 협업해 트렌디함을 더한 패키지가 인상적. by 피처 에디터 박소현


2 L’AIR DE SAVON

달콤한 과일 비누 향과 모양을 그대로 재현한 레르드사봉의 이노센트 타임 오드뚜왈렛 50ml 3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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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비누 향이 은은하게 퍼져 부담스럽지 않고 막 샤워를 하고 나온 듯한 느낌의 향수. 지속력이 강하지 않지만 데일리로 자주 뿌리기 좋은 질리지 않을 향이다. by 크루 서혜인
청량한 느낌을 더한 솝 바 모양의 보틀이 인상적이다. 진하지 않은 가벼운 향수로 회사에 두고 수시로 뿌리며 사용 중! by 디지털 에디터 김지현


3 CHANEL

그린 컬러의 피그먼트가 붉은 기를 보정해주어 피부 톤을 고르게 해주는 샤넬의 드 꼬렉떼르 드 샤넬 베르흐 7.5g 4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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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컬러 베이스로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 할 수 있는 아이템. 바르는 순간 수분감 있게 가볍게 스며들면서 자연스럽게 밝은 피부처럼 표현돼서 좋았다. by 크루 조한아
레드 컬러와 대비되는 그린 컬러의 컬러 코렉팅 컨실러로 붉은 기를 잡아주는 데는 놀라울 정도로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by 디지털 디렉터 이지영


4 ADDICTION

이슬이 내려앉은 듯 촉촉한 윤광 피부를 만들어주는 어딕션의 더 글로우 파운데이션 006 30ml 5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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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이 강한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주근깨 정도는 커버가 되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한다면 대만족할 듯. by 크루 이주명
너무 묽은 제형이라 당황스러웠지만, 피부에 바르는 순간 만족도 급상승! 크림처럼 빠르게 스며들고 여러 번 발라도 밀리지 않아 좋았다. 촉촉해서 오후가 되면 번들거릴 줄 알았는데 마무리도 꽤 보송한 편! by 패션 에디터 안언주


5 CHUPA CHUPS BEAUTY

막대 사탕을 그대로 닮은 컬러풀한 립락커는 츄파춥스 뷰티의 립락커, 워터멜론, 피치 각각 7g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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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인 줄 알고 먹을 뻔했다. 자꾸만 바라보게 되는 립락커! 패키지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컬러로 구성돼 가을에도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을 듯. by 크루 안수연
막대 사탕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심쿵’하게 한다. 컬러 역시 F/W 시즌에 맞춰 조금 깊은 느낌이라 어떤 메이크업에도 가볍게 바르기 좋을 듯.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1 GUCCI

넓은 정원에 있는 듯 풍부한 플로럴 계열 향수는 구찌의 구찌 블룸 EDP 100ml 18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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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면서도 은은한 꽃향이 진하게 퍼져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마냥 가볍지도 않고 머리 아픈 짙은 향이 아니라 향기에 예민한 사람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듯! by 크루 조한아
요즘 가장 핫한 브랜드 구찌에서 출시한 향수라는 것만으로도 여심 저격에 성공. 핑크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의 보틀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에 탁월한 효과를 주고, 은은한 플로럴 향 역시 가을 여신 분위기를 더해준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2 NARS

내장된 터치업 블렌더로 건조함 없이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는 나스의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스틱 몽블랑 9g 6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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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타입 파운데이션으로 얼굴에 그리고, 내장된 퍼프로 펴주기만 하면 베이스 메이크업 끝! 뭉침도 없고 내 피부처럼 얇게 펴 바를 수 있어 데일리용으로도 부담 없고 휴대용으로도 용이하다. by 크루 신진솔
벨벳 매트 스틱 파운데이션이라는 이름만 듣고 “너무 건조하지않을까?”라고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하게 마무리되어 놀랐다. 마무리는 살짝 파우더리하지만 건조하지는 않으니 가을·겨울 사용하기 좋을 듯. by 피처 디렉터 신정원


3 3CE

빛바랜 장미 같은 따듯한 로즈 핑크 컬러의 립스틱은 3CE의 매트 립 컬러 #217 뉴스피크 3.5g 1만7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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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제형임에도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발린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컬러라 볼터치로 함께 사용하면 청순하면서도 우아함을 연출하기 좋다. by 크루 신진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정도로 무난한 가을 컬러. 광택감 없이 매트하게 마무리되어 세련된 가을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by 뷰티 디렉터 최인실


4 & OTHER STORIES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자극적인 향 없이 네일 컬러를 말끔하게 지워주는 앤아더스토리즈의 파리 아틀리에 자르댕 론 메이크업 네일 리무버 50ml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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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버 특유의 독한 향이 없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든다. 게다가 향수 보틀을 연상시키는 유리 보틀의 패키지마저 취향 저격! by 크루 안수연
앤아더스토리즈만의 프렌치 감성을 담은 리무버 보틀이 화장대 위 인테리어 효과를 더한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든 네일 리무버라 피부에 전혀 자극이 없다. by 패션 에디터 유은영

 

5 ESPOIR

부드럽게 스며들어 가볍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에스쁘아의 블러쉬 크림 셀레나, 벨마 각각 4g 1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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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용하던 크림 블러셔는 뭉침이 심해 별로였는데, 이 제품은 골고루 잘 펴 발려 피부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만들어준다. 발림성이 좋은 만큼 자주 덧발라야 하지만 건조한 피부인 나는 재구매 의사 100%. by 크루 이주명
촉촉한 제형이라 베이스 전 과하다 싶을 정도로 크림 블러셔를 듬뿍 바르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피부 안쪽부터 붉은 기가 자연스럽게 올라와 생기를 더해준다. by 뷰티 에디터 김민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더욱 알차게 구성한 10월의 신제품을 <나일론> 에디터와 크루들이 평가했다.

Credit Info

EDITOR
KIM MIN JI
사진
YOUNG KIM
어시스턴트
HA JE KYUNG

2017년 10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KIM MIN JI
사진
YOUNG KIM
어시스턴트
HA JE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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