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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이 출장 가지 마라

On September 27, 2017 0

트렁크가 아무리 무거워도 꼭 챙겨 갈 수밖에 없는 에디터의 출장템 6가지.

  • 자외선 차단제가 뭉치거나 너무 끈적거린다 싶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는 빌리프의 올마이티 선 파우더 SPF50+/PA+++ 11g 3만원. 셀피 전에도 꼭 톡톡 두드려주는 필수템.

  • 한국과 스케일이 다른 햇볕 때문에 피부가 금세 붉어질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재빨리 달래주는 것이 상책. 투쿨포스쿨의 코코넛 퓨어 수딩 젤 110ml 1만2천원.

  • 호텔 어메니티로 나온 일회용 칫솔과 치약을 쓰다 ‘피’를 본 게 몇 번이었던지. 그 이후로는 평소 쓰는 칫솔과 치약을 꼭 챙겨 간다. 보나비츠의 밤부 바닐라 칫솔 8천원, 노블 피치 블라썸 치약 120g 1만5천원.

  • 휴대하기 편리한 콤팩트한 사이즈의 비비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는 어딜 가나 필수. 뷰인스의 내추럴 스킨 핏 비비크림 SPF25/PA++, 파워 디펜스 선스크린 SPF50+/PA++++ 각각 15g 7천원.

  • 자외선도 차단하면서 피부도 화사하게 해주는 일석이조템. 물이나 땀에 지워졌을 때 재빨리 덧바르기 쉬운 쿠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긴다. 쌍빠의 핑크 톤업 선 쿠션 SPF50+/PA++++ 13g 2만5천원.

  • 땀과 유분으로 얼굴이 번들거릴 때는 세범 미스트를 뿌려준다. 셀카 앵글로 돌린 화면에서 나를 보고 흠칫 놀라지 않으려면 늘 보송보송해야 하니까. 닥터지의 하이드라 인텐시브 세범 미스트 155ml 1만5천원.

트렁크가 아무리 무거워도 꼭 챙겨 갈 수밖에 없는 에디터의 출장템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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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HOI IN SHIL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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